책에서는 여러가지 야생버섯에 대해 생장환경과 과정 등 다양한 사진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이렇듯 많은 사진을 준비한 저자의 노력은 충분히 보상받을 만하다. 다만 각 버섯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은 대체로 지나치게 간략하고 ... 각각의 버섯에 대한 분류가 명칭순이라는 점이 내게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결정적으로 대부분의 버섯에 대한 설명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점
책에서는 여러가지 야생버섯에 대해 생장환경과 과정 등 다양한 사진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이렇듯 많은 사진을 준비한 저자의 노력은 충분히 보상받을 만하다. 다만 각 버섯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은 대체로 지나치게 간략하고 ... 각각의 버섯에 대한 분류가 명칭순이라는 점이 내게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결정적으로 대부분의 버섯에 대한 설명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