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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과학자가 진술한 영적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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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진술이 영적세계에 대한 설명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과학자들은 영적인 세계에 대한 불신과 폄하를 그들의 사명쯤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하지만 시대를 대표했던 과학자의 직접적 체험이 이 장벽을 뛰어넘었다.그는 반복된 여정을 통해서 그 세계에 대한 통찰을 얻었고, 그것을 과학자의 노련한 분석과 함께글로 표현했다. 기독교 신자이건 불신자건 상관없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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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진술이 영적세계에 대한 설명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과학자들은 영적인 세계에 대한 불신과 폄하를 그들의 사명쯤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시대를 대표했던 과학자의 직접적 체험이 이 장벽을 뛰어넘었다.

그는 반복된 여정을 통해서 그 세계에 대한 통찰을 얻었고, 그것을 과학자의 노련한 분석과 함께

글로 표현했다. 기독교 신자이건 불신자건 상관없이 한 번 읽고 깊이 생각해보면 좋을 책이다.

우리의 존재 목적과 우리를 창조하신 그 분의 뜻을 조망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t*********a 2020.02.0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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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이용하는 지겨운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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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가 한 천국에 대한 언급은 비유적이고 제한적이며 대단히 조심스럽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열 한 제자 곧 후대의 사도들)에겐 허락되었으나 저들(대중 혹은 신자?)에겐 허락되지 않았다"라며 수많은 비유의 형태로만 천국을 묘사했고,  때론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중에 있다"라던가, "너희 중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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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가 한 천국에 대한 언급은 비유적이고 제한적이며 대단히 조심스럽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열 한 제자 곧 후대의 사도들)에겐 허락되었으나 저들(대중 혹은 신자?)에겐 허락되지 않았다"라며 수많은 비유의 형태로만 천국을 묘사했고, 

때론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중에 있다"라던가, "너희 중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살아서 볼 자가 있다"라며 때론 사후세계에 존재하는 낙원이라는 신자들의 개념과 배치되는 말을 하기도 했다. 

기독교 외의 종교에도 무수한 사후세계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갖게 되지 않기를, 신앙을 가진 이들이 죽음 후의 천국에만 집착해 현재 살고 있는 현실과 공동체 안에서 예수의 가르침과 이상을 실천하길 게을리하지 않게 하려는 배려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같은 신중함과, 말씀에 일점 일획이라도 더하면 안된다는 엄중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게다가 개신교 주류에서도 '직접 계시나 예언'의 시대는 끝났음을 공언한 현재에도 천국과 지옥을 묘사하거나 이를 체험했다는 악의를 가진 거짓선지자들과, 본인의 주관적 환각을 계시와 예언으로 착각하는 자들은 무수히 많았다. 

이 책의 저자와 스베덴보리연구회 어쩌고 하는 세력들 역시 저 위의 두 분류에 해당될 것이다. 

가톨릭마저 중세 암흑시대에 백성들을 교회 권력 안에 지배하고자 고문 포르노에 가까운 지옥도와 지옥의 참혹함에 대한 설교를 하며 민중을 겁주던 역사를 자성하고 반성하는 이 시대에, 

성서의 가르침과 맞지 않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의도는 뻔한 이 따위 책을 출판하는 이들에게 예수와 바울이 내린 저주가 임하기를 바랄 뿐이다. 

 

YES마니아 : 로얄 w****c 2024.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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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덴보리가 아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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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적은 마치 스베덴보리의 책인 것 처럼 책 표지에 '스베덴보리'라는 글자가 3번이나 씌여있다. 그러나 스베덴보리의 온전한 책이 아니다. 스베덴보리는 1772년에 죽었는데 2005년 이야기(P.282)를 슬쩍 끼워넣음. 이슬람교도(P.161)가 도덕이 원칙에 의해 천국으로 인도된다고 한다. 잘 나가다가 몇 곳에 이런 내용을 넣어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없이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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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적은 마치 스베덴보리의 책인 것 처럼 책 표지에 '스베덴보리'라는 글자가 3번이나 씌여있다. 그러나 스베덴보리의 온전한 책이 아니다.

스베덴보리는 1772년에 죽었는데 2005년 이야기(P.282)를 슬쩍 끼워넣음. 이슬람교도(P.161)가 도덕이 원칙에 의해 천국으로 인도된다고 한다. 잘 나가다가 몇 곳에 이런 내용을 넣어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없이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헛된 믿음을 주고 있다. 이런 기만은 미혹의 영의 역사다. 세뇌하려는 사상은 종교다원주의다.

7******k 2023.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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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의 소망을 주는 책 이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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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은 너무 짧고 그 이후 세계를 믿습니다20살 대학 도서관에서 스웨덴 보리를 알고 천국 소망을 갖게 되었고 최는  알라딘서 만나게 되어 넘 기뻤네요다시 읽고 많은 사람들 주려고 합니다이생은 번데기  이후생은  나비와 같은  영인으로 살길소망하며
"하나님나라의 소망을 주는 책 이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고있어요 " 내용보기
이세상은 너무 짧고 그 이후 세계를 믿습니다
20살 대학 도서관에서 스웨덴 보리를 알고 천국 소망을 갖게 되었고 최는  알라딘서 만나게 되어 넘 기뻤네요
다시 읽고 많은 사람들 주려고 합니다
이생은 번데기  이후생은  나비와 같은  영인으로 살길
소망하며
YES마니아 : 로얄 j******1 202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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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덴보리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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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은 인간 정신의 미세한 결을 탐사하는 영적 보고서다. 과학자이자 신비가인 스베덴보리가 경험한 영계의 세계는 상징과 직관으로 가득 차 있다. 그는 천국과 지옥, 그리고 인간 마음의 구조를 통해 ‘사랑이 곧 진리’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읽는 이로 하여금 이성의 한계를 넘어, 영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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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은 인간 정신의 미세한 결을 탐사하는 영적 보고서다. 과학자이자 신비가인 스베덴보리가 경험한 영계의 세계는 상징과 직관으로 가득 차 있다. 그는 천국과 지옥, 그리고 인간 마음의 구조를 통해 ‘사랑이 곧 진리’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읽는 이로 하여금 이성의 한계를 넘어, 영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j*****8 202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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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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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을 읽다 보면 18세기에 나온 이야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현대적인 통찰에 깜짝 놀라게 돼요. 당대 최고의 과학자였던 사람이 갑자기 영적인 세계를 보고 기록했다니 처음엔 반신반의하며 책을 펼쳤는데, 읽을수록 그가 묘사하는 사후 세계의 논리 정연함에 묘하게 설득되더라고요.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충격은 사후 세계가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막연하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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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을 읽다 보면 18세기에 나온 이야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현대적인 통찰에 깜짝 놀라게 돼요. 당대 최고의 과학자였던 사람이 갑자기 영적인 세계를 보고 기록했다니 처음엔 반신반의하며 책을 펼쳤는데, 읽을수록 그가 묘사하는 사후 세계의 논리 정연함에 묘하게 설득되더라고요.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충격은 사후 세계가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막연하고 신비로운 공간이 아니라, 오히려 지상에서의 삶보다 훨씬 더 생생하고 구체적인 현실이라는 점이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기준이 신의 일방적인 심판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의 '지배적 사랑'에 달려 있다는 대목이었죠. 내가 평소에 무엇을 진심으로 갈망하고 어떤 가치를 선택하며 살았는지가 죽음 이후에 나를 끌어당기는 자석처럼 작용한다는 설명이 무척이나 섬뜩하면서도 한편으론 희망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결국 이 책은 죽음 너머를 구경시켜 주는 구경거리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가 어떤 마음으로 타인을 대하고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삶의 지침서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죽음을 끝삶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이전보다 훨씬 정결해지고 겸허해지게 됩니다.

w********6 2026.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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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도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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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긍정적이기도 하지만 감안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자기 사랑의 중요성입니다 자기 사랑과 함께 이웃 사랑을 해나가면 좋겠죠 - 자타일여 자리이타 - 홍익인간 이화세계 - 나와 남 모두의 이로움(지향) - 서로 사랑하라 -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 애기애타, 위기 위피 -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중용 세상은 함께 사는 곳이니까 극 자리(∩강자)에 대한 조심(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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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긍정적이기도 하지만
감안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자기 사랑의 중요성입니다
자기 사랑과 함께 이웃 사랑을 해나가면 좋겠죠
- 자타일여 자리이타
- 홍익인간 이화세계
- 나와 남 모두의 이로움(지향)
- 서로 사랑하라
-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 애기애타, 위기 위피
-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중용
세상은 함께 사는 곳이니까 극 자리(∩강자)에 대한 조심(방어·회피 등)도 요구되고요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자리이타가 인류가 도달해야 할 이상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p**********9 2022.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