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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준 책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준 책" 내용보기
중국편 너무 재미있게 있었기 때문에 일본편도 사 보게 되었다. 일본편 책사는 일본의 설화에서부터 현대 인물까지 연대순으로 실려 있어 책을 읽으면서 일본의 역사조차 알 수 있어 너무나 유익했다. 그리고 일본이 우리를 식민지화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무조건적으로 무력으로 침략을 한 것이 아니라, 당시 유럽을 방문한 한 인사가 아시아를 온통 식민지화 한 우럽을 보고 생각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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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편 <상을 뒤바꾼="" 책사들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있었기 때문에 일본편도 사 보게 되었다. 일본편 책사는 일본의 설화에서부터 현대 인물까지 연대순으로 실려 있어 책을 읽으면서 일본의 역사조차 알 수 있어 너무나 유익했다. 그리고 일본이 우리를 식민지화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무조건적으로 무력으로 침략을 한 것이 아니라, 당시 유럽을 방문한 한 인사가 아시아를 온통 식민지화 한 우럽을 보고 생각해낸 것으로서 모든 것은 사실상 지식과 정보에 의해 이루어졌음을 알고 놀랐다. 그리고 패전 후 일본의 언론은, 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강한 일본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웠기 때문에 국민 누구도 미래의 삶을 걱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부분에서도 일본의 전략적인 면을 높이 샀다. 그리고 일본은 남자들은 물론 부인들까지 활복자살을 즐겼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아무튼 이 책은 나에게 지식 이상의 그 무엇을 준 책이었다.
e***k 200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사열전!
"책사열전!" 내용보기
기획 의도가 뚜렷해서인지 목차 배열이나 이야기 전개가 깔끔했다. 성공한 지도자의 옆에는 뛰어난 책사들이 있게 마련이라는 만고의 진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책략'이라는 말만큼 일본 역사의 단편을 드러내주는 말이 있을까 싶다. 일본 역사를 관통하는 수많은 책략과 책략가들. 그들의 부침을 통해서 일본인들의 의식 구조를 엿볼 수 있는 점은 특히 인상적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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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도가 뚜렷해서인지 목차 배열이나 이야기 전개가 깔끔했다. 성공한 지도자의 옆에는 뛰어난 책사들이 있게 마련이라는 만고의 진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책략'이라는 말만큼 일본 역사의 단편을 드러내주는 말이 있을까 싶다. 일본 역사를 관통하는 수많은 책략과 책략가들. 그들의 부침을 통해서 일본인들의 의식 구조를 엿볼 수 있는 점은 특히 인상적이었다. 루스 베네딕트 여사의 <국화와 칼="">이 서양의 시각에서 바라본 일본과 일본인 입문서라면 이 책은 우리 시각에서 조명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고찰이 되겠다. 그렇지만 이 책의 목적인 일본에 대한 제대로 된 가치관 정립이나 우리 나라와의 새로운 관계 모색까지 내다볼 정도가 성취되었는지는 책을 덮은 뒤에도 좀 아쉽다. 또 개인적인 욕심일지는 모르겠지만 지도 자료나 사진 자료가 더 첨부되었으면 이해하기 더 쉬웠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다. 일본 책략의 특징인 '야망성취' 사례를 읽으면서 성공을 위한 처세를 배울 수 있다면 이 책을 십분 활용하는 것이 되겠다. 본인은 미욱하여 교훈을 얻는 데 그쳤지만 말이다.
r*****o 200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