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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을 이어온 혼란의 시대를 수나라를 창건한 문제 양견이 중원을 통일 하면서 분열의 시대는 막을 내리는데 양견은 새로운 왕조를 창업 하기 위하여 자신이 외척으로 있던 북주 황실을 무너 뜨리고 황제의위를 차지 한다.
양견은 황제로 있으면서 근검 절약을 강조하여 곳곳에 창고를 만들어 양식과 천을 보관 하였는데 그 양이 60년을 쓸 정도로 많은 양을 모았다.
법과 조세 제도를 정비 하여 떠난 유민들이 다시 정착 하게 하는등 많은 선정을 베풀었지만 아들인 양광에게 속아서 태자위를 교체하는 실수를 저질러서 수나라를 2대만에 패망 하게 하였다.
양광은 태자가 되기 전부터 태자가 되기 위한 궁리를 하여서 근검 절약과 여색을 멀리 하는 모습을 부모에게 어필하여 황제가 되었으나 천성이 방랑벽이 있어서 수시로 황궁을 비우고 순행을 떠나는 등 국력 소모가 많았고 이웃한 고구려와의 전쟁에서 대패를 당하여 결국 반란군의 손에 나라를 빼았기는 망국의 군주가 되었다.
수나라를 뒤이어 건국한 당나라는 건국 황제인 이연 보다는 정관 정요로 유명한 태종 이세민이 유명한데 신하들의 간언을 좋아하는 명 황제로 당의 정관의 치를 형성 하는 성군으로 이름을 날린다
아들인 고종은 유약한 황제 이나 부인 무측천이 권력을 잡으면서 나라를 개명한 여 황제 측천무후 이다 . 무후의 시기는 자신의 권력을 공공히 하기 위하여 초기에는 혹리를 등요하는 무리수를 두었지만 많은 명신들을 기용 하면서 현종의 개원성세의 밑 바탕을 마련 해 준다
현종은 집권초기 에는 많은 일을 하였으나 후기에 들어서 국경을 지키는 장수인 절도사 안록산을 신임하고 궁내의 일을 내시인 고력사와 양귀비의 오빠인 양국충에게 맡기고 놀기만 하여 유명한 안,사의 난이 생기고 당의 성쇠는 망가진다.
외세의 힘을 빌려서 난을 평정한 당 황실을 평정후에도 많은 절도사들의 세력으로 인하여 황제의 권위가 약해 지는데 무능한 황제와 환관들의 전횡으로 당은 멸망의길로 들어선다.
수,당 시기는 대외 개방이 가장 왕성한 시기인데 많은 외국인 들이 조정에 들어와서 관리와 장군을 역임한 개방된 사회를 형성 한시기 이다.
책은 각 시기를 나누어 정리가 되어 있는데 한 부분씩만 읽어도 괜찬은 책으로 생각이 됩니다. 역사를 알아야 앞으로의 우리 미래도 대비를 하고 앞 세대가 저지른 문제들을 연구 하여서 다시는 되 풀이 되지 않게 노력하는게 우리의; 사명 이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