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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이 보온초에 중독되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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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을 읽으며 궁금해했던 부분이 6권에 그 해답이 다 나와 있네요. 에라크의 마음의 동요.. 결국은 제 예상대로 윌과 이반린을 도와주네요. 하지만 마약과도 같은 보온초에 중독된 윌..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던 마음이 화를 불러 일으켰네요. 노예생활을 하며 노예도 등급을 매기고 또 위원회라는 걸 구성해서 같은 노예들을 괴롭히는 것을 보면서 어쩌면 우리 사회와 많이 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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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을 읽으며 궁금해했던 부분이 6권에 그 해답이 다 나와 있네요.

에라크의 마음의 동요..

결국은 제 예상대로 윌과 이반린을 도와주네요.

하지만

마약과도 같은 보온초에 중독된 윌..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던 마음이 화를 불러 일으켰네요.

노예생활을 하며 노예도 등급을 매기고 또 위원회라는 걸 구성해서 같은 노예들을 괴롭히는 것을 보면서 어쩌면 우리 사회와 많이 닮은 구석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평화롭기만 한 아랄루엔 왕국과 그 반대급부처럼 보이는 스캔디아와 갤리카..

어쩌면 현명한 정치가 어떤것인지를 한눈에 보여주는것이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아!

스캔디아로 온 윌과 이반린은 각각 집안노예와 마당노예로 나뉘어 일을 하게 됩니다.

이반린에게는 별 문제가 없었지만 정의로움에 불탄 윌은 다른 노예를 돕다 나쁜 위원회놈에게 걸려 그만 보온초에 중독되어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됩니다.

세금을 안 내는 또 다른 선장을 벌주기위해 다녀온 에라크는 그런 윌의 모습을 보고 마음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결국 이반린을 통해 윌과 이반린의 도주를 돕게 되고 그들은 어렵게 산속 오두막에서의 생활이 시작됩니다.

물론 보온초 중독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이반린의 노력도 상당하지요.

아마 4권에서부터였지 않나 싶네요.

홀트와 윌이 떨어져 지내는 생활을 해 온 것이..

홀트와 호레이스는 윌을 찾으러 갤리카를 통해 스캔디아로 떠납니다.

하지만 그들의 여정 또한 쉽지 않지요.

겔리카는 왕국이라기 보다 소영주들에 의해 정권이 유지되지요.

때문에 그들의 완련 다툼에 갤리카는 황폐해진답니다.

여기 저기에서 나오는 기사도를 자칭한 강도들이 그런 현실을 말해주지요.

그러면서 악당 영주의 이야기가 홀트의 여정을 통해 나옵니다.

드파르뉴 성주에게 감금 아닌 감금을 당한 홀트일행.

이럴때 만약 홀트 혼자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했는데..

양쪽 모두 아슬 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지니 책장을 내려놓을수가 없더군요.

벌써부터 7권이 기다려지네요.

양쪽 모두 성공적인 탈출을 하고 어쩌면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정작 윌과 홀트가 함께 할 수 있는 날은 아직 먼 것 같아 궁금증이 더 해집니다.

b********0 2009.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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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탑까운 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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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권은 정말 흥민진지했다. 특히 제 4장에서는 스캔디아 생활을 하고 있던 윌이   마당노예가 되면서 보온초에 중독되는 장면은 참으로 안타까웠다.   한편 다행이도 얄에라크가 그들의 탈출을 도와주어 참으로 다행!!   이번 6권은 정말 흥민진지 하고 얼른 9권이 나왔으면 한다   덧붙여서 이 책을 지으신 " 존 플래너건 "께는 진심으로 감사하는 바이며   판타지 소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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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권은 정말 흥민진지했다. 특히 제 4장에서는 스캔디아 생활을 하고 있던 윌이

 

마당노예가 되면서 보온초에 중독되는 장면은 참으로 안타까웠다.

 

한편 다행이도 얄에라크가 그들의 탈출을 도와주어 참으로 다행!!

 

이번 6권은 정말 흥민진지 하고 얼른 9권이 나왔으면 한다

 

덧붙여서 이 책을 지으신 " 존 플래너건 "께는 진심으로 감사하는 바이며

 

판타지 소설에 굉장히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다. 레인저스 화이팅!!

t*****6 201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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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초에 중독된 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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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무척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바로 생겨났다. 그 대담하고 용감하면서 지능적인 윌이, 단지 약이라는 것 때문에 중독된 것이다! 마치 마약처럼 말이다. 이 보온초란 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술과 담배와는 차원이 다른 것 같다. 한 번 먹으면 다시 보온초를 먹을 때까지를 기다리면서 거의 폐인처럼 지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윌이 이렇게 손쉽게 무너질줄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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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무척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바로 생겨났다. 그 대담하고 용감하면서 지능적인 윌이, 단지 약이라는 것 때문에 중독된 것이다! 마치 마약처럼 말이다. 이 보온초란 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술과 담배와는 차원이 다른 것 같다. 한 번 먹으면 다시 보온초를 먹을 때까지를 기다리면서 거의 폐인처럼 지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윌이 이렇게 손쉽게 무너질줄은 몰랐다. 이렇게 마약이란 것은, 사람을 무척이나 쉽게 망치는 그런 것인 것 같다. 

 

홀트와 호레이스는 윌을 구하러 가기는 고사하고, 갤리카의 조금 큰 마을에서 그 지역의 군벌에게 붙잡혀 몇주동안 길을 가지 못하고 있었다. 호레이스는 왼쪽 팔을 부상당했고, 그 위대하신 군벌, 드파르뉴는 홀트를 보자마자 무슨 마법사일지를 생각하면서 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런, 홀트! 도대체 윌은 언제쯤 구하러 갈 것인가? 

 

홀트가 구해주지 않았더라도, 윌은 비록 험악하지만 심성까지 험악하지 않은 해적 에라크의 도움으로 인해 탈출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이 악의 물질을 쉽게 머릿속에서 비워낼 수 없는 법. 결국 부엌에서 일하면서 비교적 따뜻하게 지내 정신이 말짱한 이반린의 도움으로 인해서 눈속의 오두막에서 겨우 이 중독을 치료할 수가 있었다.

 

이를 보면서, 비록 소설이긴 하지만 결코 비현실적이지 않는 교훈이 담겨 있다. 약에 한 번 중독되면, 판단력이 흐려짐은 물론이고, 의지부터 사라진다. 결국 모든 것을 약에 의존하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다. 술은 마셔본적은 있지만 중독되는 일이 결코 없을 것이며, 담배도 피지만 않느다면 중독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담배조차도 백해무익이라 해서 들어보면 온갖 끔찍한 물질들이 들어있는데, 하물며 담배보다 더 사람의 정신까지 갉아먹는 이 마약같은 물질들은 어떠하겠는가? 담배는 금연초로 고칠 수 있겠지만, 마약은 대부분 거의 평생을 간다고 한다.

 

그래도 윌이 이반린의 노력덕분에 되돌아와서 다행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윌이 되돌아오자마자 이야기가 끝난 것 아닌가! 하지만 이것은 결국 윌이 다음번에 어떤 행동을 할지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으는 존 플래너건 작가님의 수단이라 생각한다. 윽, 도대체 레인저스 7권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 

 

Will. He is a ranger's apprentice. You can see the cover. Above the 레인저스, you can see the ranger's apprentice. Yes. Will is a apprentice. So this is a story about Will. When the ranger of legend found Will, he was really good at hide. He was strong, and fast. And he never quit about something that he is doing. Halt knew that Will is a qualified person for his follower. And now, you have to meet him. Because now he is going to escape this prison, Scandia.

YES마니아 : 로얄 s****3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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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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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얼음의 땅...6권에서는 홀트와 윌이 만날 수도 있을 것이라 예상했었습니다.하지만 6권에서 아직 못만났구요. 노예생활을 하는 윌과 이반린,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 그들 곁으로 쫓아가는 홀트와 호레이스의 여정이 들어 있습니다.   노예로 팔려간 윌과 이반린, 그들의 삶은 정말 피로했습니다.주방일을 하게 된 이반린, 노예생활 중 가장 힘들다는 마당노예일을 하게 된 윌...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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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얼음의 땅...
6권에서는 홀트와 윌이 만날 수도 있을 것이라 예상했었습니다.
하지만 6권에서 아직 못만났구요.
노예생활을 하는 윌과 이반린,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 그들 곁으로 쫓아가는 홀트와 호레이스의 여정이 들어 있습니다.

 

노예로 팔려간 윌과 이반린, 그들의 삶은 정말 피로했습니다.
주방일을 하게 된 이반린, 노예생활 중 가장 힘들다는 마당노예일을 하게 된 윌...
윌은 노예생활 중에서도 정의감에 불타 다른 노예를 구해주면서 그들의 계략에 말려서 보온초라는 마약성 식물에 중독되게 됩니다.
보온초는 중독성분이 있는 것으로 나중에는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 성분이었지요.
이 둘이 과연 그 노예생활을 끝낼 수 있을지 읽으면서 조마조마했더랍니다.

 

그리고 그들을 쫓아 떠난 홀트와 호레이스...
추격길에 거쳐가게 된 몽송브르 성, 그 성에는 악랄하면서 잔인한 독재자인 드파르뉴가 있었고,
드파르뉴는 홀트와 호레이스에게 압력을 가하면서 자신의 성을 지키기 위해 일종의 계략을 사용하게 되고,
결국 홀트와 드파르뉴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그런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답니다.

 

6권에서 흥미진진한 부분은 에라크의 도움으로 탈출하게 된 윌과 이반린의 탈출장면이 아니었나 싶어요.
감시자들의 속에서 잘 짜여진 탈출계획에 따라 움직인 윌과 이반린의 모습이 흥미진진하더라구요.
보온초에 중독되어 정신못차리는 윌의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산속 오두막에서 생명유지를 위해 굳은 일도 마다하지 않은 이반린의 모습도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5권, 6권 둘다 박진감넘치는 그런 이야기는 조금 부족한 듯한 느낌입니다.
아마도 7권 이후에 나올 엄청난 판타지를 위한 전초전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레인저스를 1권부터 쭈욱 읽어오고 있는데요.
레인저라는 특수임무를 띤 사람들을 소재로 한 것이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구요.
아주 긴 대작을 만들어낸 작가가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놀라운 사건도 많고, 액션도 가미되어 있고, 전투장면, 활쏘는 장면 등 판타지의 모습을 잘 갖추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환상적인 것은 오히려 상상에 방해되기도 하는데,
레인저스는 실생활과 동떨어진 환상적인 내용이 아니고, 현실과도 비슷한 것들이 들어 있어서 읽기가 편안한 것 같아요.

j******d 200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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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윌, 그리고 이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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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5권은 약간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으나 6권에서는 다시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이야기였다. 윌과 이반린이 대연회장에서 생각보다 무척 힘겹게 노예 생활을 해나가는데 노예가 된 지 사흘째 되던 날 같은 노예인 에곤이 울리히에게 광포하게 밧줄을 휘둘러 때리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그것을 제지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이 빌미가 되어 가장 힘든 일인 우물 노 젓기 담당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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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5권은 약간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으나 6권에서는 다시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이야기였다.

윌과 이반린이 대연회장에서 생각보다 무척 힘겹게 노예 생활을 해나가는데

노예가 된 지 사흘째 되던 날 같은 노예인 에곤이 울리히에게 광포하게 밧줄을 휘둘러 때리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그것을 제지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이 빌미가 되어 가장 힘든 일인 우물 노 젓기 담당으로 지명되고 만다. 그것은 단지 노를 젓는 것만이 힘든 것이 아니라 가장 고통스럽고 두려운 추위와의 싸움으로 오한을 견딜 재간이 없다. 추위의 강도를 영혼까지 도달하는 듯하다고 표현하였을 만큼 그 누구도 추위에 굴복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그때 누군가 윌에게 호의를 베푸는 자가 나타나 보온초라는 것을 준다. 이 보온초를 전해주게 한 인물은 다름 아닌 에곤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마치 마약과 같은 중동성이 있어 대부분 보온초 때문에 무력해지고 결국엔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무시무시한 것이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에라크가 윌과 이반린의 탈출을 도와 눈 속의 은신처인 오두막에서 두 달 가량을 보내면서 윌의 중독을 치료하여야 한다.




그런 한편 홀트와 호레이스도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함정에 빠진 둘은 잔인한 독재자인 드파르뉴의 동송브르 성에서 포로가 되어 갇히게 된다.

홀트는 때를 기다리면서 드파르뉴에게 결투를 신청하게 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 진다.

윌을 구해야 하는데 하는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에 책장은 자꾸자꾸 빨리 넘어가고^^

이들의 대결은 기막히게 시작되는데...빨리 다음 장을 읽어야 함에도 이 장면은 어떤 배우가 어울릴까 하는 생각으로 나 역시 책을 읽으면서 잠깐 지체하기도 했다.ㅋㅋ




윌은 보온초에 중독되어 좀처럼 자신의 기억을 되찾지 못하여 이반린의 마음을 애타게 하고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어떻게 이렇게 어이없이 윌이 무너지는가 싶기도 하였으나 책의 끝부분에서

윌이 의식을 일부 되찾게 된다.

얼마나 다행인지. 기억을 찾지 못하고 6권을 마치면 7권을 기다리기가 더 고역스러웠을 텐데 다행히 윌은 기억을 되찾아가고 홀트와 오레이스도 드파르뉴와의 결투에서 멋진 승리를 거두어 조금은 더 편안한 마음으로 다음 권을 기다릴 수 있을 것같다.

그래도! 그래도! 7권 빨리 나와 줘라~~

e*****0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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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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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아티스트,폴 해기스 감독과 영화화 결정하루 정도로 많은 관심을 불어 이를킨 작품 레인저스시리즈가 드디어 6편 얼음의 땅편이 출간되었다. 저자 존 플래너건이 자식에게 책 읽은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쓴 판타지소설 『레인저스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인기작가로 유명해 졌다.  『레인저스 』는 모험속에서 아룰루엔 왕국의 특수 첩보요원 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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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아티스트,폴 해기스 감독과 영화화 결정하루 정도로 많은 관심을 불어 이를킨 작품 레인저스시리즈가 드디어 6편 얼음의 땅편이 출간되었다.

저자 존 플래너건이 자식에게 책 읽은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쓴 판타지소설 『레인저스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인기작가로 유명해 졌다.

 『레인저스 』는 모험속에서 아룰루엔 왕국의 특수 첩보요원 레인저의 활약과 모험 이야기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모험속에 지헤와 용기 그리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배려함이 간직되어 있는책이 아닌가 싶다.

#5편 스캔디아의 해적편에는 윌과 이바린이 해적에게 노예로 팔기위해 납치되여 떠나는 장면과 그를 구출하기위하여 왕국으로부터 추방되는것을 무릎쓰고 그들을 찾아 떠나는 스승 홀트와 윌의 동료 호레이스는 떠나서 지내는 모험의 이야기가 펼처저다면  #6편 얼음의 땅"에서는 윌과 이반린는 추운 얼음의 땅에서 도착하여 노에로 팔이며 그 노예들과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게 된다.

그런후 추위속에서 우연하게 보온초를 접하고는 그에 중독되고 만다

 

지칠때로 지친 윌은 전에 자기가 레인저라는것 조차.우랄 평원에서 벌어저던 중요한 사건,그리고 덩킨 국왕의 군대가 모가라스의 위갈부대를 무찌른 사건조차로 잊은 멍청이가 되어버린윌을 보면서 스캔디아 족장 에라크는 이반린을 불어 탈출을 돕겟다고 이야기를 한다.

한편 홀트와 호레이스가 도착한곳 갤리카 그는 턱수염을 기른 엄숙한 표정의 괴팍한 드파르뉴를 만나면서 결투가 벌어지고 좌충우돌한다.

그런후 윌과 이반린이 있는 스캔디아로 향하게된다.

 

아랄루엔 왕국의 레인저[특수 첩보요원]인 견습생 윌이 용기와 자신감을 키우고,
왕국의 평화를 위해 무시무시한 적, 괴물들과 싸워 가는 유럽 풍 어드벤처 판타지!(참조)


레인저 시리즈는 서로가 적군인것 같으면서 서로 호감을 느껴 도와주고 하는것이 그들이 살아가는 지혜를 만들어 내는것들이 용기가 아닌가 싶다.

 

b******2 2009.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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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의 망가짐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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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즐 섬에서 스캔디아 해적들에게서 탈출을 꿈꿨지만 그 꿈이 무산이 되고 이어 해적들의 본거지인 스캔디아에 도착한 윌과 이반린. 이들의 운명은 정말 허망하게 노예로 전락한다. 그리고 어이없게도 그렇게 용맹하던 우리의 레인저스 윌은 보온초 중독에 걸리고. 생의 아무 의미없는 멍한 눈망울만 간직하게 된다.   이처럼 주인공이 망가질 수 있을까 싶게 지금까지 가졌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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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즐 섬에서 스캔디아 해적들에게서 탈출을 꿈꿨지만 그 꿈이 무산이 되고 이어 해적들의 본거지인 스캔디아에 도착한 윌과 이반린. 이들의 운명은 정말 허망하게 노예로 전락한다. 그리고 어이없게도 그렇게 용맹하던 우리의 레인저스 윌은 보온초 중독에 걸리고. 생의 아무 의미없는 멍한 눈망울만 간직하게 된다.

 

이처럼 주인공이 망가질 수 있을까 싶게 지금까지 가졌던 다양한 전투와 이야기의 긴장감이 잠시 허물어지는 듯 하다. 그러나 이땐 또다른 긴장감을 만들고 사건을 조장하며 나타나는 이가 바로 이반린과 해적이지만 윌의 매력에 빠져버린 스캔디아인 늑대의 바람 선장 얄 에라크였다. 그렇게 이들의 또다른 활약으로 이야기는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물론 다른 한쪽에선 레인저스마저 싫다하고 자신의 애제자를 찾아 나선 홀트와 윌에 대한 두터운 우정을 갖고 함께 하는 호레이스를 둘러싸고 다양한 기사도와 이들의 맞대결이 보는 이, 아니 읽는 이의 흥미를 돋워주고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아마 레인저스만의 매력이라면 다양한 방면에서 쉴새없이 사건들이 터지면서 그 안에 서로에 대한 사랑과 우정 그리고 끝없는 믿음, 평화를 향한 갈망,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품게 되는 용맹한 이에 대한 부러움 섞인 사랑이 아닐까 싶다.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잔인하게 대하는 이들이 삶을 지배하려 하는 얼음의 땅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우리 윌과 아반린, 그리고 어이없이 삶을 포기하게 만드는 독초로부터의 해방... 이 모든 것이 자꾸만 뒷장으로 뒷장으로 읽기를 강요하는 레인저스 6권을 읽고 나니 이젠 7권에 대한 욕심으로 레인저스를 기다리게 됨이 즐겁다.

y*******1 2009.02.2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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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윌과 이반린의 운명은?
"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윌과 이반린의 운명은?" 내용보기
6권의 내용은 마음이 많이 아팠다. 타고난 레인저였으며 총명했던 윌이 노예가 된 뒤로 너무나 망가졌기 때문이다. 에라크와 스코기즐 섬에 있게 되었을 때도 탈출을 시도했던 윌이었기 때문에, 이번 권에서는 기지를 최대한 발휘해 탈출을 시도할 줄 알았다.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윌은 너무나 무력한 인간이 돼 버렸다.   윌과 이반린을 스캔디아왕국에 데려온 해적 에라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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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권의 내용은 마음이 많이 아팠다. 타고난 레인저였으며 총명했던 윌이 노예가 된 뒤로 너무나 망가졌기 때문이다. 에라크와 스코기즐 섬에 있게 되었을 때도 탈출을 시도했던 윌이었기 때문에, 이번 권에서는 기지를 최대한 발휘해 탈출을 시도할 줄 알았다.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윌은 너무나 무력한 인간이 돼 버렸다.

  윌과 이반린을 스캔디아왕국에 데려온 해적 에라크는 나름대로 호의를 베푼다고 이 둘을 라그나크의 힐프만(나라의 일상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가)인 보르사에게 노예로 주고, 그 집에서 이반린은 부엌에서 일하게 되고 윌은 우물의 노를 젓는 일을 하게 된다. 스캔디아는 아주 추운 나라이기 때문에 겨울에 우물이 얼지 않게 하루 종일 노를 저어주어야 한다고 한다. 이런 고된 노동을 하던 윌은 뼛속까지 추위를 느끼게 되고 어떤 노예로부터 보온초라는 풀을 얻게 먹게 되는데, 나중에는 보온초 중독이 된다. 보온초 중독이 되면 점점 무기력해지고 수동적이 되다가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 된다고 한다.

  보르사의 집에 왔던 에라크는 총명했던 윌이 너무나 망가져 있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이반린에게 윌과 함께 탈출하라고 그 방법을 주선해 준다. 에라크의 도움 덕에 이반린은 윌과 탈출해서 에라크가 알려준 산골 오두막에서 지내게 된다. 그곳에서 이반린은 보온초 중독인 윌을 치료하기 위해 애쓴다.

  한편, 홀트와 호레이스는 드파르뉴라는 갤리카의 악명 높은 군벌 출신의 기사에게 초대를 받으면서 포로 아닌 포로 신세가 되어 드파르뉴의 몽송브르 성에서 지내게 된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이 무자비한 성주를 물리칠지 방법을 모색하게 되고 결국은 그를 물리치게 된다.

  다음 편에서는 윌과 이반린은 어떻게 될지, 홀트와 호레이스는 또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그들이 이들이 언제쯤 만나게 될지 너무나 궁금하다.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조금도 감을 잡을 수 없어서 더 궁금하다. 발라의 맹세를 한 라그나크가 그 맹세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나올지도 전혀 예측할 수 없다. 발라의 맹세는 라그나크가 모라가스 편에 가담해서 아랄루엔 왕국과의 전쟁에 참여했던 자신의 아들이 죽자, 이에 대한 복수를 복수의 신들인 발라를 걸고 맹세했다고 한다. 이 맹세는 복수하는 자 또는 복수를 당하는 자가 죽어야만 끝날 수 있다고 한다. 아직은 라그나크가 활동을 개시하지는 않았는데, 아마 다음 권 쯤에는 나오지 않을까 기대된다.

  그리고 홀트가 참 멋있다. 매사에 신중하고 노련하고 지혜롭다. 무자비한 드파르뉴를 심리전에서도 압도하고 결투에서도 물리친다. 타고난 검술사인 호레이스도 항상 멋진 검투 실력으로 독자를 즐겁게 한다. 최신식 장비로 무장한 첩보원인 007만 멋진 줄 알았는데 검은 망토와 색스 단검, 활로 무장한 구식의 첩보원인 레인저도 참 멋지다. 은근히 유머가 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사건 전개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해주는 레인저스의 일곱 번째 이야기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y******u 2009.02.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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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레인저스 시리즈처럼 역시 재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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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윌이라는 아이가 레인저가 되어 생활하고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이번 편은 윌이 스캔디아인들에게 잡혀가서 노예로 팔렸는데 위원회라는 권력이 좀 센 노예들 중에서 한 명이 윌이 마음에 안 들었다. 그래서 어떤 노예 한 명을 시켜서 윌을 보온초에 중독되게 했다. 그래서 윌이 보온초를 주지 않으면 발작을 일으켜서 에라크가 그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파서 이반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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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윌이라는 아이가 레인저가 되어 생활하고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이번 편은 윌이 스캔디아인들에게 잡혀가서 노예로 팔렸는데 위원회라는 권력이 좀 센 노예들 중에서 한 명이 윌이 마음에 안 들었다. 그래서 어떤 노예 한 명을 시켜서 윌을 보온초에 중독되게 했다. 그래서 윌이 보온초를 주지 않으면 발작을 일으켜서 에라크가 그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파서 이반린과 윌을 탈출시켜준다. 그리고 그 때에 홀트는 호레이스와 함께 윌을 구하기 위해 가고 있었는데 드파르뉴라는 못된 사람을 만나서 어떻게 하다가 일이 엮어서 그 성에 잠시 머물렀다. 그러나 그 사람의 잔혹성을 알아서 결투를 신청하여서 죽이고 다시 윌을 찾아나선다. 그런데 그 때 윌은 정신을 차리는 이야기이다.

 

내가 윌이였다면 나도 어쩔 수 없이 보온초가 위안이 되니까 중독됐을 것 같다. 하지만 발작은 일으키지 않았을 것 같다.

 

이 책은 다른 레인저스 시리즈처럼 역시 재미있는 것 같다. 

...........5학년

너무 아슬아슬하다. 한편의 미니시리즈를 보는것같은 섬세함이 들어있다. 작가는 아들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아주 섬세하게 글을 써놓았다. 그래서 이게 뭐지? 라는 황당한 생각이 드는 일은 거의 없는 그런 모험이야기이다. 사람의 감정을 아주 자세히 그려놓아서 인물이 어떤 위기에 처해있는지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서로가 읽을수 있도록 자세히 배려를 하고 있다.

홀트의 윌에 대한 사랑이 아주 지극하다. 그래서 자신에게 위험이 될지언정 윌을 구하기 위해서 애를 쓰는 모습이 아주 보기좋다. 그리고 호레이스 역시 홀트와 윌의 구하러 가는 과정중에 여러가지 힘들일을 겪게되지만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려가며 홀트의 뜻에 잘 따르고 호응해준다.

윌이 위기에 처해서 심하게 맞고 있는 같은 노예를 구하기 위해서 나서게 되고 그로 인해 오히려 자신에게 화가 되어 힘겨운 일을 맡게되고 모두가 위험에 처하게 되는 마약인 보온초에 정신을 읽게 된다. 그래서 보온초 중독증으로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일을 하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마약이 들어오고 있다는데 정말 끔찍한 일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힘겨운 일들, 그리고 잔인무도한 사람들에 대한 묘사를 아이들이 보면서도 느낄수 있도록 자세히 성실하게 묘사하고 있다.

윌과 이반린처럼 홀트와 호레이스 역시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믿음직한 윌의  아주 지극히 이성적인 작전으로 인해 위험에서 벗어나게 된다. 윌을 구하기 위해서 에라크의 도움으로 탈출을 하게된 이반린은 보온초와의 윌을 위한 힘겨운 싸움을 하게 된다. 가장 힘겨운 것은 역시 윌자신이겠지만 말이다. 보느내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한 사람 한사람이 나약한듯 하면서도 자신의 역할을 열심히 해내려는 노력들이 참 보기좋았다. 우리 아이들도 윌이나 이반린처럼 씩씩하고 의롭게 자랐으면 좋겠다. 그리고 호레이스처럼 말이다. 그러려면 내가 윌처럼 든든한 기둥역할을 해야한다는 말인데......

y****4 200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