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라면산보는 제가 2019년 가을 도쿄 여행을 준비하면서 구입했던 책입니다.
도쿄 현지에서 라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도쿄의 라면골목들을 마구마구 누비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미니북 형태로 되어 있어서 작고 가볍게 그리고 즐겁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책입니다. 코로나가 종식되면 다시 이 책을 들고 도쿄를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