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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 차의 33세 직장남성 홍대리가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대학시절에는 30대 직장인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였고, 그 당시 30대에 준비해야 할 것들은 계획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미혼이지만 30대를 바라보면서 갑자기 뜨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홍대리처럼 준비가 없다면 30대 직장생활을 하면서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게 되면서 홍대리가 가장 부러웠던 것은 "저축의 멘토", "복리의 멘토", "일의 멘토", 세 명의 멘토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평생 한 명의 훌륭한 멘토를 만날 수 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180도 달라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멘토, 일의 멘토, 재테크 멘토 여러 분야의 멘토 중에 저는 아직까지 단 한 명의 멘토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홍대리가 마지막에 일의 멘토가 되기 위해 자신의 단련시키기 시작합니다. 아직은 사회초년생인 저에게 이 부분이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 업무에 통달하여 고수가 되면 '부'를 만들수 있고, 그 다음에 재테크에 힘써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것을 우리는 잊고 살지 않았나 합니다.다른 모든 부분은 다 잊더라도 '일의 멘토'를 찾는 노력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두운 자신의 인생을 탈출하기 위해 우리 움직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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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독자들에게 강하게 무언가 어필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고, 또한 소설로 읽는 재테크 서적이라 쉽게 책장을 넘기며 읽고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으로 책을 읽는 느낌이 든다. 무엇보다 쉽고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 재테크를 어렵게 생각하고 시작도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재테크가 쉽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과소비'와 '무리한 투자'로 마이너스 인생이 된 홍대리는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의 3가지 유산'에 대 전해 듣게 되는데 이 '할아버지의 3가지 유산'은 홍대리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은 모든 독자들에게 훌륭한 유산인 것 같다.
1. 손안의 눈은 녹는다. 녹기 전에 뭉쳐라 : 종자돈 절약을 통해 푼돈을 아끼고 저축을 통해 푼돈을 종자돈으로 불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 눈 덩이는 긴 언덕에서 오랫동안 굴려라 : 복리효과 종자돈은 클 필요가 없으며 신속하게 복리 상품을 통해 오랫동안 굴려 복리효과를 통해 돈을 불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3. 눈 덩이는 동시에 많이 굴려라 : 수입 확대 가장 큰 자산인 시간의 달인이 되어야 하고 사회적 성공이 최고의 재테크인 만큼 일의 달인이 되어야 하며 수입 확대를 통해 다양한 포토폴리오를 구축하여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잇다.
위에서 간략하게 설명한 '할아버지의 3가지 유산'에서 보면 알겠지만 할어버지의 유산은 이렇게 현실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가난하게 사는 가장 큰 이유는 절약이나 저축이 아니라 '적게 벌기 때문'이라고 단정을 짓고 있다. 모두 덜 쓸 궁리만 하지 더 벌 궁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재산을 늘리는 방법은 일의 달인이 되어 수입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었고 누구가 실천할 수 있지만, 실천하지 않고 있는 내용에 대해 홍대리라는 주인공을 통해 상세하고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인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홍대리 처럼 "할아버지의 3가지 유산"을 실천한다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미래가 보장되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홍대리의 직장상사인 손강호 과장이 한 말이 내 뇌리에도 강하게 남는 것 같다.
"자네가 늙었을 때 자네에게 돈을 송금해줄 수 있는 사람은 지금의 젊은 자네밖에 없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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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소설로 읽는 재테크 책" 이 책표지에 금박으로 써 있다. 개인적으로 최승욱저자(따블맨, 홍대리...)의 책을 많이 보았기에 그의 신작에 저절로 손이 갔다. 게다가 불변의 법칙을 소설로..^^
이 책은 할아버지의 유언이라는 특별한 메세지로 시작된다. 주인공은 회사에 가불을 받아야 할 정도로 자산 관리가 엉터리다. 때마침 걸려온 전화, 아버지가 할아버지의 유산을 주겠다고 빨리 내려오라고 한다. 거기서 물질적 유산이 아니라 정신적 유산을 받게 된다. 워렛버핏을 통해 많이 알려진 "높은 언덕에서 눈을 굴려라." 작은 돈은 금방 없어지니까 빨리 뭉쳐야 하고, 또 평지에서 힘쓰지 말고 언덕으로 올라가 눈을 밀기만 하면 눈은 스스로의 힘으로 커진다. 게다가 여러개를 굴려야 한다. 뭐 이련 거다.
별 생각없이 쓰던 커피값과 택시비등 자잘하다고 생각한 그의 씀씀이가 그가 가난해지는 원인이 되었고 그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힘든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첫번째 원인이었다.
그리고 그는 미국에서 온 아버지의 친구분으로 부터 복리라는 걸 알게 되고 언덕에서 긴 시간을 굴려야 이 복리효과를 볼 수 있다는 걸 알게된다.
마지막으로 본업의 중요성..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공감이 갔다. 재테크의 중요성만으 알고 자신의 일에 소홀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부분이 큰 도움이 되리가 생각한다.
꿈에 그리던 과장이 되고 재테크에도 눈을 뜬 주인공..이렇게 이야기는 끝이난다.
이 책은 정말 한 순간에 읽었다. 나의 이야기같았고 동료의 이야기 같았다. 그 만큼 현실감이 있었고 또 저자가 말하려는 주제가 글에 잘 녹아 있었다. 사회 초년생이나 주부이 읽으면 쉽게 재테크의 법칙을 알 수 있을 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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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읽기 시작할 때, 최근에 읽었던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이란 책을 떠올렸습니다. 책을 표지에 적혀있는 내용처럼, 소설 형식으로 씌여져 있었으며, 내용도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잡은 책은 몇일 사이에 정독할 수 있었는데, 재테크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내용은 간단한다. 사실 상품에 대한 설명도 좀 있었지만 크게는 아래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재테크의 기본서를 많이 읽은 나로써는 1번은 실천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만, 제일 안되는 것은 2번이며, 최근까지 생각치 못했던 것은 3번이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3번의 일의 달인, 시간의 달인이 되라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현재의 본인의 재정상태를 바탕으로 앞으로 필요할 돈에 대한 계획을 면밀하게 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현재의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수입을 연장 및 증가시키고, 세부적인 자금계획을 바탕으로 긴언덕을 이용한 분산투자를 해야 하는 것 밖에는 답이 없을 듯 합니다. 새해에 좋은 내용의 책을 만나, 2009년 그리고 앞으로 나에게 남은 시간동안 좋은 길잡이로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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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마이너스 인생 탈출기> 지금 같은 불황에 딱 좋은 책인듯 싶다. 특히 원금을 손실했을 경우 '내가 왜 했을까?'라는 생각 난다. 괜히 자신에게 "펀드,주식,부동산 즉 재테크"라는 걸 알려준 동료,옆집 아줌마,은행 창구 아가씨,언론 등에게 원망을 하며 후회에 눈물을 흘리고 있을지도 모른다.그리고는 "다시는 재테크 안할것이다. 그냥 저축을 하면서 살아야지"라며 다짐을 할 것이다. 아마도 또 부동산 열풍, 주식 혹은 펀드 열풍이 불면은 분위기에 휩싸여 다시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할지도 모른다. 자신의 다짐을 새까맣게 잊은체 말이다.
과연 누가 잘못을 하는 것일까? 옆에서 수익이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하는 사람 혹은 언론이 잘 못하는걸까? 아니면 투자를 해보라고 권해본 사람이 잘못을 하는 걸까? 아니면 이런 이야기를 듣고 현혹되어 투자하는 사람이 잘 못한걸까? 만약 손해를 보지 않고 이익을 보았을때에는 권유해주는 사람 혹은 옆에서 이야기 해주는 사람 등 들에게 고마움을 느낄것이다. 친한 사람이었으면 밥을 사주고 남아 있을지도 모르겠다. 수익이 났을때에는 잘 못한 사람이 없었을것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사람들은 도박이든,투자든 처음 시작했을때 적은 돈으로 시작을 한다. 수익이 어느정도 발생 했을경우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겨 금액이 점점 커진다. 이 때 자신의 모든 돈을 올인하게된다."인생은 한방"이라는 말이 불현듯이 생각 나듯이 말이다. 마치 작은 불을 방치하여 점점 큰 불이 나는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이 돈이 계속 수익이 발생할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다.
<33살 마이너스 인생 탈출기>는 재테크의 절대 변하지 않는 소중한 3가지 교훈을 알려준다.
1. 눈은 녹기 전에 뭉쳐라. 처음에는 작은 눈 뭉치로 충분하다. 2. 눈 뭉치는 긴 언덕에서 오랫동안 굴려라.
이 3가지 외에도 다른 교훈도 있다. 그것은 시간의 마술의 활용법과 자신의 위치의 역활이다.
아마도 재테크 책을 보면 제일 많이 나오는 기본의 원칙이다. 하지만 기본이라서 어느순간에 잊어 버릴수도 있다. 종자돈을 뭉치는것도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돈이 내 주머니에만 들어오면 이상하게 돈이 나간다고 생각이 든다. 나도 처음 재테크시작 하면서 이 원칙들을 지킬려고 노력은 했지만 어느 순간에 잊어 버리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이 원칙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재테크의 첫발을 내린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이 원칙을 지켰으면 좋을것 같은 지침서다. 소설 형식으로 되어져 있어서 재테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읽고 이해 할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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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려라 굴려라!~무엇을 푼돈부터 .... 미래를 위한 나의 초라함이 생기지 않도록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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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루에도 재테크관련 책들이 수도없이 출간되고 있는 가운데 나도 제테크책만 한 7~8권 정도는 본것같다. 하지만 그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다. 일반적인 금융상품들의 나열식은 어느책도 마찮가지였다.
하지만 요즘은 스토리텔링기법이 이런 재테크책까지 영향을 주는 듯하다. 이책뿐만이 아니라 제테크경제학이라는 책도 소설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빨리 읽을 수 있었다. 33살,마이너스 인생탈출기라는 책도 소설을 형식을 빌려와서 재테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기존의 딱딱한 상품들을 나열하고 간단한 설명을 하는대신에 우리근처나 나의 상황과 비슷한 주인공이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재테크의 방법과 한발더나가 인생의 철학까지도 담고있다.
이 책은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 훌륭한 바이블이 될 수 있을것같다. 항상 빚에 찌들어 사는 주인공이 3명의 아버지친구들을 만나서 배우는 재테크방법들을 나열하고 있다. 첫번째로 60~90년대의 고금리 시절의 재테크방법과 현재의 저금리시대에 맞는 복리상품에 투자,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재테크는 자기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는 중요한 메세지또한 전달한다. 일반적인 재테크책들에서는 보기힘든 철학까지 담고 있어서 읽으면서도 재테크책만이 아니라 인생의 지침으로 삼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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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마이너스 인생탈출기" 어찌되었건 이책은 홍미래라는 가상의 인물을 내세워 재테크의 기본규칙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둘째법칙은 뭉친눈을 언덕위에서 굴리듯이 종잣돈을 굴려라라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일에서 최고가 되라 입니다. 저도 마지막의 법칙이 무척이나 와닿는면이 있네요. 저역시 재테크한다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했지만 부동산이나 주식,펀드등의 소득보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