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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석구석 찾아낸 서울의 숨은 역사 이야기 총3권의 시리즈에서 완견편이다. 1권을 재미있게 보고, 또다시 2권을 보고, 3권을 모두 보게 되었다. 역사를 배우고 문화재나 문화유산을 아끼고 보존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고 또 역사는 우리 선조들의 기록이기에 잘 알고 알아야 한다. 지금의 충무로 근방인 마른냇골, 젊은이와 유행의 거리인 압구정, 송파구의 오금동, 탄ㅊ펀, 명륜동과 그리고 살곶이다리 등 정말 구석구석을 소개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권율 장군의 행주대첩과 사명대사 이야기, 정묘호란, 병자호란, 기묘사화, 계유정란, 사육신과 생육신, 그리고 왕자의 난까지 역사를 두루두루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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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역사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게 해주기위해서 선택하고 같이 읽게 되었는데 오히려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너무도 쉽고 재미있게 전개되여진 이야기였고 역사에 관심이 없고 지루해 하는 친구들이 이책을 읽는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확신합니다. 또한 그 관심이 단순히 책에서 얻어서 습득해지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곳에 위치한 유적지를 탐방하여 숨결을 느낀다면 더 쉽고 강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까운곳에 있는 역사이야기여서 더 흥미롭고 매력있는 이야기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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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숨은 역사이야기 3권을 읽으며 제목 그대로 숨은 역사, 새로운 역사를 아주 흥미롭게 쉽고 재미있게 시작해 기본적 역사 지식도 더불어 안겨 준다. 중고등학교때 국사하면 아주 딴 세상, 과거사로 생각하고 줄줄 외우던 따분한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는다..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뜻없이 다니던 거리에도 친구와 만나던 장소에도 가족 나들이한 추억속에도 역사가 있고 선조들의 삶이 묻어 있음을 느꼈다. 우리들의 생활이, 현재의 모든것들이 후세에는 역사로 남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도 현재에 충실하고 역사에 훌륭한 이름을 새길수는 없더라도 부끄러운 이름은 남기지 말아야 겠다.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역사를 따분하고 잠이오는 공부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한다. 서울의 숨은 역사이야기 3권을 읽고 나서 아이에게 어떻게 역사, 과거사를 접근해야할 지 답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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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권을 다 읽게 되어 너무나도 기븐이 좋다.
여름방학 부터 겨울방학을 지나 봄방학까지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책을 손에서 내려 놓을 수 없을 만큼 역사가 재미있었고
1권에 나온 곳을 답사하여 여름방학과제로 제출하여 최우수상을 타고
2권 읽고 인터넷서점에 서평도 참여하게 되고.
서평쓴 것을 겨울방학때 과제로 제출하여 멋진과제상도 타고
3권은 어떤 기회가 있을지 기대해 본다
서울은 정말 기쁠때나 슬플때나 좋을때나 나쁠때나 변하지 않고
굳굳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심의 도시이며 소중한 문화유산임을
자세하게 알았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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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에 이어 재미있는 서울의 역사를 담은 책이 나왔다. 압구정이 갈매기가 날아다니던 곳이라는 것도 신기했고, 우리 딸이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설렁탕이 관동노비들이 제사 음식을 만들면서 생겨낸 유래도 귀가 솔깃하게 재미있었다. 하지만, 병조호란때 우리나라 임금인 인조가 겪은 수모와 청나라에 당한 수모들을 읽다보면 우리나라에 대한 나의 마음을 돌아보게 된다. 삼전도비의 글을 쓰고서 글을 썼던 자신의 오른손을 돌로 찍어버렸던 오준 만큼은 아니더라도 우리 애들이 우리나라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이지 않았을까 한다. 부족한 이 엄마는 충무로가 역사상 위인이 많이 배출된 마른 냇골이란 소리에 충무로로 이사나 가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지마는 말이다.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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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롭다. 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는 사극을 보다보면 역사책을 꺼내들고 왕실 계보도를 확인하기도 하고, 또 다른 일은 무엇이 있었는지 앞으로 이야기 전개는 어떻게 되는지 찾아보곤한다. 그런데 이책은 1,2권도 그랬지만 제목에서 보듯이 숨은 역사이야기이기에 나나 아이들에게 더욱더 흥미를 준다. 그것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가볼수 있는 서울의 이야기이다보니 더더욱 관심을 갖고 다음책을 기다리게 했다. 압구정과 한명회 오금동과 인조 명륜동에 관한 이야기는 아들의 눈을 반짝이게 했다. 많이 들어본 동네 이름이라 그런가 보다. 서울 말고 또다른 지역의 숨은 역사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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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이어서 3권 역시나 기대했는데 재미있다. 서울 구석구석에 놀라운 역사이야기가 흥미롭다 지명유래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이 많았는데 아이들에게도 유익한책인것같다. 만화도있고 설명도 잘되어 있고 사진도 있고 보기도편하고 재미있다 벌써 4권도 기대 가 되고 빨리 만났으면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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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역사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유익한 책이다. 흔히 과거의 역사를 무시하고 현재의 상황을 해석 할 경우 우리는 종종 과거와 똑 같은 실수를 반복하곤 한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왜 역사를 무서워해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압구정 이야기와 사육신 아야기 그리고 왕자의 난 등 구석구석 찾아낸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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