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키도 노력하면 클 수 있다.
"키도 노력하면 클 수 있다." 내용보기
키 작은 것이 부모의 잘못은 아닐 진저,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래보다 작은 우리집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부부 탓을 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나의 유년기에는 160이 넘지 않아도 키 작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못하고 자랐다. 우리 부부의 키에 대해 안타까움을 가진 것은 바로 아이를 낳고, 아이들이 또래보다 크지 않고, 그리고 한의원에서 계산해준 그 공식이란거. 사실 절망이었다.
"키도 노력하면 클 수 있다." 내용보기

키 작은 것이 부모의 잘못은 아닐 진저,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래보다 작은 우리집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부부 탓을 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나의 유년기에는 160이 넘지 않아도 키 작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못하고 자랐다. 우리 부부의 키에 대해 안타까움을 가진 것은 바로 아이를 낳고, 아이들이 또래보다 크지 않고, 그리고 한의원에서 계산해준 그 공식이란거. 사실 절망이었다. 부부키에 여자아이는 6.5를 빼고, 남자아이는 6.5를 더하고 말이다. 그래봤자 딸은 160도 안되고 머물고, 아들도 180이 되지 않는다. 그렇게 절망을 해야하나 고민할 때 만난 ‘키크기프로젝트(조애경, 박정수 구성, 이정욱 그림, 소담주니어 펴냄). 유전은 단 23%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이 얼마나 희망을 주었는지 모른다.

 

키의 세 가지 조건은 수면, 운동, 음식이라고 한다. 이 세가지 박자만 잘 맞는다면 유전은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키가 크려면 성장호르몬이 주로 야간에 분비되어 온몸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 그래서 수면을 위한 준비가 중요한 것이다. 아토피가 있는 우리 작은 아이가 숙면을 못 취해서 걱정이었는데 키와도 상관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은 많이 완화 되었지만 아토피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쾌적한 수면을 위해서 잠자리를 정돈해 주려고 계획중이다.

 

또 키크는 데는 영양소가 골고루 먹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특히 몸의 구성요소가 되는 단백질과 칼슘, 아연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함유된 음식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동안 요리에 신경을 못썼는데 아이들의 음식을 신경써 주려고 요리책과 도깨비 망방이도 준비를 했다.

 

세 번째 운동. 우리 아이들이 바로 실천한 내용이다. 키크기체조를 그려서 벽에 붙여놓고 시간나는대로 하기 시작했다. 성장판을 자극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우리집의 키크기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키도 노력하면 충분히 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키작음을 운명처럼 받아들이지말고, 회피하짐 라고, 당당히 맞설것이다.

 

 

d*****m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크기 프로젝트
"키크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나 부모들이 가장 걱정을 하고 있는 문제중의 하나가 바로 키일테다. 부모 예상 자녀키를 계산을 해보기도 하고 성장 클리닉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이유가 키문제 인것이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건강하고 쑥쑥 남들보다 더 많이 자라는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지만 적성선에서 멈추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을 하고 있는데, 키는 어른들의 걱정거리만이 아니다
"키크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나 부모들이 가장 걱정을 하고 있는 문제중의 하나가 바로 키일테다. 부모 예상 자녀키를 계산을 해보기도 하고 성장 클리닉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이유가 키문제 인것이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건강하고 쑥쑥 남들보다 더 많이 자라는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지만 적성선에서 멈추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을 하고 있는데, 키는 어른들의 걱정거리만이 아니다. 아이들 스스로가 남들보다 작은 키 때문에 스크레스를 받고 그 때문에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는등의 많은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너도 나도 키크기를 원하고 있는데 과연 키를 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기본은 있겠지만 요즘은 영양과 운동등 더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고 한다. 키는 크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학습만화가 바로 <왕땅콩 왕자의 키크기 프로젝트>이다. 키크기 프로젝트 키크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 운동등 다양한 방법을 만화라는 재미있는 형태의 책으로 선보이고 있다. 조미숙, 이종미 박사의 추천도서이기도 한 이책은 왕땅콩이라는 별명을 지닌 자이언트 왕국에서 왕이 되고 싶어하는 왕자에게 키가 커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도와주고 더이상 작은키로 고민하지 않고, 키짱이 되고 왕이 되는데 커다란 도움을 준다.

 

정말 좋은 성장 안내서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키크는 방법이나 식이요법을 알려주고 있지만 부모들의 강요에 의해 조금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며 쉽게 실증을 느끼게 한다. 또한 부모들을 위해 만든 자녀들의 키크는 도서들에 비하면 너무도 쉽게 정리되고, 재미있는 구성에 어린이나 부모들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소개되었으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 이제는 키큰 아이들 부러워만 할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키크는 프로젝트 이제부터 시작을 해야겠다. 또한 부록으로 실린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는 좀 더 자세한 영양소등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 더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정말 강추하는 책이다.

k******j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야 좀 커다오^^
"키야 좀 커다오^^"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은 엄마를 닮아서인지 키가 좀 작은 편이다. 그래서 그런가 키에 대해서 은근히 신경이 쓰였지만, 아들 녀석은 태평이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아빠의 마인드를 닮아서였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좀 긴장해야 할 터인데 너무 긴장을 안해서 걱정이었다. 그런데 사정이 달라진 것은 바로 학년이 바뀌고 나서였다. 새 학년이 되어서 새 학급에서 키 순서대로 번호를 정하
"키야 좀 커다오^^"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은 엄마를 닮아서인지 키가 좀 작은 편이다. 그래서 그런가 키에 대해서 은근히 신경이 쓰였지만, 아들 녀석은 태평이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아빠의 마인드를 닮아서였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좀 긴장해야 할 터인데 너무 긴장을 안해서 걱정이었다. 그런데 사정이 달라진 것은 바로 학년이 바뀌고 나서였다. 새 학년이 되어서 새 학급에서 키 순서대로 번호를 정하는데 우리 아이가 바로 1번이 된 것이었다.
그날 집에 온 아들 녀석은 풀이 죽어있었다. 왜냐고 물으니 1번이 되어서 그렇다나.(사실 작년엔 키번호가 2번이었다. 그래도 괜찮다고 하던 녀석이었는데...) 2번이랑 1번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하면서 연신 강조한다. 자기보다 키 작은 애가 한 명도 없다는 것이 충격이라나 뭐라나.
그러더니 인터넷에서 이 책을 검색하곤 읽고 싶다고 졸라대었다. 바로 자기가 원하는 책이라는 것이다. 키크기 프로젝트라.. 
아이가 열심히 읽더니 아주 진지해졌다. 말하지 않도 10시만 되면 잠을 자야 한다고 설쳐대고(^^), 평소 안 먹던 음식도 먹으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하기 싫어하던 운동도 해야 한다고 야단이었다. 
마침 책에도 농구가 키 크는 운동으로 나와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해서 할 수 없이 농구 프로그램에 등록도 시켜주었다. 또 밤에는 갑자기 바나나나 우유 타령이다. "왜 그래?"하고 물으니 바나나나 우유가 수면에 도움이 되고, 잘 자야 성장호르몬이 잘 나와서 키가 큰단다. 
" 그런 건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바로 이 책에 나와있다고 대답한다. 그래서 찾아보았더니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 들어있고, 이 트립토판은 셀로토닌을 만들어네는 데, 이 셀로토닌은 수면의 리듬을 조절하는 멜라토닌을 만든다. 그리고 우유는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어 뇌를 진정시키는 작용을 해서 따끈하게 데운 우유에 꿀을 타서 마시면 깊은 잠에 들 수 있다"고 쓰여있다.  그래서 바나나가 필요하다고 하고, 우유를 데워달라고 했구나하고 뒤늦게 알았다.
또 하나 아이가 책을 통해서 알려준 사실. 줄넘기는 좋은 운동이지만 시멘트 바닥에서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하면 발목이나 무릎 성장판에 충격을 줄 수 있으므로 흙이나 마룻바닥처럼 충격이 덜한 곳에서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20회 정도 하고 1-2분간 쉬고 또 20회 정도 하는 식으로 해서 하루 200회 정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나와있다.
이제까지 무식하게 시멘트 바닥에서 아이랑 운동을 했는데, 오히려 성장판에 충격을 줄 수 있었다니.! 이래서 알아야 한다.

구지라는 별의 왕자인 왕땅콩 왕자가 키가 작아서 고민할 때, 지구에서 날아온 의사 2명이 쭉쭉이와 쑥쑥이가 되어서 왕땅콩 왕자에게 키 크는 것에 대해 조언도 해주고, 같이 도와주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이 만화는 재미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키가 크는지, 키가 크게 하는 요인은 무엇인지, 어떤 운동이 좋은 지,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만화라서 무리없이 읽힐 수 있고, 그러면서 키 크는 데 있어 좋은 상식들을 알 수 있어서 일석이조인 책이다.
덕분에 아이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잠도 일찍 자려고 노력하고, 음식도 가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또 키 크는 체조도 하려고 노력한다. 
이것이 다 책이 주는 효과고 힘이다. 역시 책을 통한 가르침은 엄마가 백 번 말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i******e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크기 프로젝트
"키크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갈수록 우리사회는 사람을 평가하는데있어 외모를 중시하는 경향이 짙다. 그 영향때문일까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예쁜 사람들은 텔레비젼에서나 볼수있는 특별한 사람들이었는데 요즘은 주변에서 어렵지않게 키크고 예쁘고 멋진 사람들을 자주 볼수있다. 그렇기에 내 아이가 좀 못생겼다 싶거나 좀 작다 싶으면 아주 민간한 반응을 보이게된다.   내 주변만해도 또래보다 좀 작다싶은
"키크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갈수록 우리사회는 사람을 평가하는데있어 외모를 중시하는 경향이 짙다. 그 영향때문일까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예쁜 사람들은 텔레비젼에서나 볼수있는 특별한 사람들이었는데 요즘은 주변에서 어렵지않게 키크고 예쁘고 멋진 사람들을 자주 볼수있다. 그렇기에 내 아이가 좀 못생겼다 싶거나 좀 작다 싶으면 아주 민간한 반응을 보이게된다.

 

내 주변만해도 또래보다 좀 작다싶은 키를 소유한 큰아이의 친구는 2-3년전부터 한약을 먹고 물리치료를 정기적으로 받고있다. 예전같았으면 무슨 그렇게까지 할까 말을 들었을터이지만 나 혼자서만은 살수 없는 세상이기에 자신의 능력에 큰 키도 포함되는 세상이기에 우리들은 당여한 모습으로 받아들이고있다.

 

아직까지는 좀 크다 싶은 우리 아이들의 키가 마냥 고마워지는것이다. 하지만 2차 성장기가 다가오며 나 또한 안심할수만은 없게된다. 이때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잘 먹어야한다고 하는데 언제 성장이 멈출지, 앞으로 얼마나 더 클지 궁금해지고 걱정도 되는것이다. 

 

이렇듯 아이가진 부모라면 모두 관심을 가지게되는 성장기의 키 어떻게 하면 더 크게 할수있을지 어떻게 관리를 해줘야하는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들이 키크기 프로젝트속에 들어있었다. 일반적인 성장의 의미와 성장과 수면, 성장과 영양의 연관관계까지 3단원으로 구성된 이야기속에 모든 상식과 실천사항들이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나열되어있었음이다.

 

지구로부터 54321억광년 떨어진 낯선별 구지에 자이언트 왕국이있었다. 그 왕국엔 위대한 왕 롱다리우스의 동상보다 키가 커야만 왕위를 계숭할수있는 전통이 있는데 공부도 잘하고 똑똑한 세째왕자인 왕땅콩은 땅콩만한 자신의 키로인해 왕이되지 못할까 전전긍긍하게된다. 그런 그를 돕기위해 지구에서 2명의 의사가 날아갔다. 그리고는 왕땅콩왕자의 키크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사람의 키엔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것일까. 자신의 키를 두고 가지게되는 많은 의문들과 상식들을 다시금 살펴볼수가있었다. 키는 유전이 크게 작용한다 알고있었는데 불과 23%밖에 미치지 않는다고한다. 유전보다는 영양이 31% 운동이 25%로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었다. 선천적 요인보단 후천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고 있었음이다.

 

그리고 성장판과 키의 연관관계, 평생의 키를 좌우하는데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는 언제인지, 생활습관 식생활습관등 키에 저해되는 요인들과 좋은 요인들을 알아보며 성장기 우리아이들의 생활에 접목시켜보게도된다. 사람들은 보통 키가 작다 싶으면 병원을 찾아가고 성장 호르몬을 맞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이 병원에 찾아가기전 꼭 만나야 할 책이었다. 규칙적인 식생활과 고른 영양등 병원을 문턱을 넘어서기전 스트레스 받지않고 생활속에서 실천할수있는 방법이 들어있었던것이다.

 

이젠 나도 성장과 키와의 연관관계를 이해한지금 2차 성장기에 들어선 아이를 보며 막연히 걱정하는 대신 앞일을 예견하며 지금 상태에서 할수있는 노력들을 만나게되어 마음이 편안해진다. 

d****0 200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숨은키를 찾아서~
"숨은키를 찾아서~" 내용보기
아빠의 키와 엄마의 키를 더해서 2로 나눈후에 아들은 6.5를 더하고, 딸은 6.5를 빼면 유전자적 우리아이의 키라고 한다. 아들과 딸아이 두아이의 수치를 내보니, 헉~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 부모의 작은키로 인해 우리집 두아이의 키는 아들은 175를 넘지 않고, 딸 역시도 164를 넘지 않는다. 잠시 실망하고 뒷장을 읽어가니, 우리아이의 키는 얼마든지 자랄수 있다는 희망적인 말에 나
"숨은키를 찾아서~" 내용보기

아빠의 키와 엄마의 키를 더해서 2로 나눈후에 아들은 6.5를 더하고, 딸은 6.5를 빼면 유전자적 우리아이의 키라고 한다. 아들과 딸아이 두아이의 수치를 내보니, 헉~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 부모의 작은키로 인해 우리집 두아이의 키는 아들은 175를 넘지 않고, 딸 역시도 164를 넘지 않는다. 잠시 실망하고 뒷장을 읽어가니, 우리아이의 키는 얼마든지 자랄수 있다는 희망적인 말에 나도 모르게 책에 더 몰입하고 있었다.

엄마의 노력과 아이의 의지만 있다면 숨어있는 아이의 키를 키울수 있다니, 조금은 희망이 보인다. 키가 자라는것은 뼈와 근육조식뿐 아니라 신경, 피부, 결합조직등 여러조직이 다 발육하고 성장하는것,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것이 뼈양쪽 끝 '골단연골'인데 이것이 성장판이라고 한다.

 

성장판은 키 크기가 왕성하게 일어나는 부위로 성장판이 닫히면 키성장은 stop이라고 한다. 성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하여 2년정도 지나면 거의 닫히며, 남자의 경우는 대략 만 16세, 여자의 경우는 만으로 15세 정도로 알려져있다고 한다. 즉 우리아이를 롱다리로 키우기 위해서는 성장판이 닫히기 전 다리에 있는 성장판에서 뼈의 길이 성장이 잘 이루어지도록 해줘야 한다. 성장판이 잘 자라게 하려면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고, 청량음료를 멀리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섭취, 요오드와 아연섭취.그리고 성장판을 마사지를 해줘야 한다고 하니, 가히 엄마의 노력이 절심히 필요하다는 말에 백배 공감한다. 특히 비만을 피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몸속에 지방이 많으면 많을수록 키 크는데 쓰여야할 성장 호르몬이 지방분해에 매달리게 되고, 그만큼 키크기에는 소홀해질수밖에 없게된다.

 

영양과 수면 그리고 운동을 통해서 숨어있는 3-5cm를 찾을수 있다니,아이들의 식습관과 패스트푸드 섭취를 강력하게 제재해야할 필요를 느꼈다. 책의 내용을 큰아이, 작은아이에게 모두 읽어주니, 앞으로는 본인들도 콜라라 햄버거 먹는것을 조심하겠다고 하니, 이또한 이책의 공이 아닐까 싶다.

 

우리 아이들이 키도 크고 건강하게 잘 자라는것 그것이 한결같은 부모의 바램이 아닐까 싶다. 편안한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덜받고 자라게 하는것,키를 크게 하는 식습관의 안내까지 부모 지침서에  제대로 설명되어 있다. 매일매일 보면서 아이의 식습관도 살펴보고, 스트레스도 덜받게,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아이의 숨겨진 키를 찾기위해 노력할것이다.


 책을 읽고 난후 작은아이가 왕땅콩 왕자님께 편지를 썼다. 분명 왕땅콩 왕자님은 우리 딸아이의 키를 크게 해주리라~^^

 

r******0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가 크고 싶다고? 그럼 잘 읽어봐. 그리고 실천해봐
"키가 크고 싶다고? 그럼 잘 읽어봐. 그리고 실천해봐" 내용보기
딸은 또래 아이들보다 일찍 성장한 경우다. 한창 클 때는 봄에 산 옷을 가을에 못 입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키 크는 속도가 거의 정지하다시피 했다. 키가 큰 편에 속할 때는 은근히 키가 작은 친구들을 얕보기도 했다. 특히 남자 아이들의 경우 늦게 자라는 경우가 많은데도 당장 자기보다 작다고 구박을 했었다. 그러다가 6학년 여름방학이 지나고 같은 반 남자들이 부쩍
"키가 크고 싶다고? 그럼 잘 읽어봐. 그리고 실천해봐" 내용보기

딸은 또래 아이들보다 일찍 성장한 경우다. 한창 클 때는 봄에 산 옷을 가을에 못 입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키 크는 속도가 거의 정지하다시피 했다. 키가 큰 편에 속할 때는 은근히 키가 작은 친구들을 얕보기도 했다. 특히 남자 아이들의 경우 늦게 자라는 경우가 많은데도 당장 자기보다 작다고 구박을 했었다. 그러다가 6학년 여름방학이 지나고 같은 반 남자들이 부쩍 자라서 오자 그제서야 내 말이 피부로 와 닿았는지 서서히 자신의 키가 안 클까봐 걱정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요즘에는 자기가 키 때문에 고민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한다. 가끔은 키가 작으면 귀여워보인다며 위안을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걱정을 한다. 실은 나도 딸의 키가 조금 더 컸으면 하는 마음을 굴뚝같다.

 

그런 차에 이 책을 보았으니 어찌 안 반가웠을까. 한창 사춘기라서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5센티미터만이라도 컸으면 하는 바람으로 차근차근 들여다보았다. 누구나 알다시피 키는 단순히 유전적인 요인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영양이라던가 운동도 많이 좌우한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딸이 키가 안 자란 시기가 바로 잠을 덜 자고 운동도 하지 않으며 사춘기가 시작되면서부터였던 것 같다. 그 때 운동이라도 시켰으면 조금 더 크지 않았을까하는 뒤늦은 후회를 해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운동을 싫어하는 아이라서 어차피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이것은 아마도 딸의 키를 더 크게 만들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합리화일지도 모르겠다. 어찌되었든 둘째는 그러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해야겠다.

 

키가 작아서 걱정인 구지 왕국의 왕땅콩 왕자를 돕기 위해 지구에서 파견된 두 의사의 조언을 따라가다 보면 왕땅콩 왕자가 아닌 자신의 아이가, 또는 책을 읽는 아이가 스스로 자기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만화가 그렇듯 이 책도 간단한 만화로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만화로 된 내용이 좀 과장된 표현이 많긴 하지만 아이들은 재미있게 본다. 하긴 어떤 만화인들 안 좋아할까.

 

성장의 일반적인 의미부터 시작해서 성장치료까지 성장의 전반적인 것을 두루 다루는데 읽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야 할 일이 남는다. 아이는 아이대로 본인이 해야할 일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고, 부모는 부모대로 자녀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 주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그런 책이다.

l*****8 2009.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자세, 식습관이 필수~~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자세, 식습관이 필수~~" 내용보기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자세, 식습관이 필수~~]       어려서부터 늘 키번호 1번과 2번 사이를 왔다갔다 하던 내가 아이을 키우면서 적잖이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신장이다. 키작은 나와는 달리 신랑은 180정도되는 훤칠한 키를 자랑하기에 과연 아이들은 어느정도 자랄까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큰딸은 어렸을 때 나를 보듯 늘 1번과 2번 사이를 오가고 반대로 아들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자세, 식습관이 필수~~" 내용보기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자세, 식습관이 필수~~]

 

 

 

어려서부터 늘 키번호 1번과 2번 사이를 왔다갔다 하던 내가 아이을 키우면서 적잖이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신장이다. 키작은 나와는 달리 신랑은 180정도되는 훤칠한 키를 자랑하기에 과연 아이들은 어느정도 자랄까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큰딸은 어렸을 때 나를 보듯 늘 1번과 2번 사이를 오가고 반대로 아들은 뒤에서 1,2번을 한다. 먹는 것은 오히려 큰 아이가 잘 먹는데 키크는 것은 둘째가 자고 일어나면 쑥~커버리니 과연 키크는 것은 무엇과 관련이 되는걸까?

 

키크기 프로젝트라는 말에 솔깃한 것은 나 뿐만이 아니었다. 엄마인 나보다도 큰 아이가 먼저 책을 집어들고 키 크는 비법이 숨어있기라도 한 것처럼 읽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 책은 만화구성을 띄고 있지만 부모가이드 북도 있는데다가 대한 성장의학회의 추천도서이기에 어른 역시 함께 볼만하다.

 

키가 훤칠하게 큰 형제들과 달리 왕땅콩왕자라고 불리는 작은 왕자와 함께 키크는 비법과 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과정이 재미있기는 하다. 남자와 여자가 얼마나 클지 키를 계산하는 방법은 물론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자세와 식습관,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 등에 대해 실려있다. 키크는 체조를 그림과 함께 실은 부분도 적잖이 들어있지만 좀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주변에서 아이의 성장과 관련해서 (특히 신장) 병원에 가서 키크는 주사를 맞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사실 혀를 찼었다. 저신장증이나 심각한 정도의 저조한 성장이 아니라 보기 좋은 혹은 훤칠한 키를 원해서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주사 한대에 적잖은 비용을 지불한다고 하는데..조금 씁쓸하기는 했다. 이 책에도 키크는 주사에 대한 언급이 있기는 하지만 키크는 주사를 맞기 전에 충분한 검사를 하고 이 주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식습관과 운동, 바른 자세임을 강조하고 있다. 어느정도 도움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꾸준한 노력과 자연적인 발달이다.

 

키크기프로젝트로 단번의 효과를 볼 심산이었다면 실망할 것이다.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자세, 그리고 올바른 식습관이 지속 될 때 아이들의 키도 쑥~~자랄 바탕이 마련된다는 것, 다시 한번 잊지 말아야 할 부모와 아이들의 몫이다.

c******u 200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문의의 검증된 키 크기 비법을 전수받자~
"전문의의 검증된 키 크기 비법을 전수받자~" 내용보기
한창 사춘기를 앞두고 있는 딸아이. 그래서인지 작년까지만 해도 그다지 키나 몸무게 등 외모에 무관심한 것같더니 5학년이 된 올해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민하는 것도 같다.   엄마인 나는 진작부터 딸아이의 키가 염려가 된다. 나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그다지 작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훤칠~하게 큰 편도 아니니 하나밖에 없는 딸아이만큼은 좀 늘씬하게 커주었으면 하는 바
"전문의의 검증된 키 크기 비법을 전수받자~" 내용보기

한창 사춘기를 앞두고 있는 딸아이. 그래서인지 작년까지만 해도 그다지 키나 몸무게 등 외모에 무관심한 것같더니 5학년이 된 올해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민하는 것도 같다.

 

엄마인 나는 진작부터 딸아이의 키가 염려가 된다. 나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그다지 작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훤칠~하게 큰 편도 아니니 하나밖에 없는 딸아이만큼은 좀 늘씬하게 커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키크기 프로젝트'라는 제목이 딸아이는 물론 내게도 특별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주인공 왕땅꽁왕자~ 이름에서부터 작은 키로 고민하는 왕자의 한숨이 들리는듯하다.

'구지'별의 자이언트 왕국을 이어받기 위해 필수인 큰 키~

왕땅꽁 왕자의 고민을 해결해 주려고 특별히 지구에서 짠~하고 나타난 검증된 전문의들이 왕자의 키크기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펼친다.

 

'얼마나 클 수 있을까?'의 공식을 통해 미리 알아본 딸아이의 키는 그야말로 충격이다. 그러나, 유전적인 영향은 23%밖에 안 된다니 그나마 한숨을 돌리고 진지하게 키를 키울 수 있는 비법들을 따라가 보았다.

 

평소 궁금했던 성장판은 손가락, 발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발목, 무릎과 척추 등에 있으며 연골로 이루어져 있어 성장판을 '골단연골'이라고도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우리 몸의 곳곳에 성장판이 장치되어 있다는 말씀~

 

<성장의 일반> <성장과 수면> <성장과 영양> <성장과 운동> <성장과 자세> <성장과 치료> 등 6개의 분야로 나누어 성장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요인들로 구분하여 담고 있어 평소 궁금하게 여기던 것을 먼저 찾아볼 수 있어 좋았다.

 

딸아이는 만화라서 일단 정신없이 휘리릭~ 읽어내는데 만화에서는 주제와 관련한 문제 제기를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는데 그쳐 다 읽고나서는 그다지 재미가 없단다.....

 

이왕이면 아이들의 직접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에 키크기관련 도움 Tip을 실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물론, 부모들에게야 따로 정리페이지로 볼 수 있어 좋기는 하지만 말이다.

 

왕땅꽁 왕자의 키크기 프로젝트는 결국 키크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면 선천적인 영향외에 효과적으로 미칠 수 있다는 요지의 내용이다.

 

선천적 또는 후천적인 자연요법(운동과 영양, 습관 등...)외에 특별한 키크기를 위해서는 성장호르몬 요법이나 수술 등과 같은 특별요법도 있겠지만... 왕땅꽁 왕자의 키크기 프로젝트의 내용을 일찌감치 참고로 해서 실천하면 좋을 것 같다.

 

키 크기도 마음먹은 대로 노력하는 대로 마음껏 조절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 곧 사춘기가 되고 어느 정도 성장이 완성되는 단계를 앞둔 딸아이를 위해 왕땅꽁 왕자의 몇가지 비법 중 특히, 수면과 운동, 자세에 관한 내용을 이제부터라도 꾸준하게 실천해서 숨어있는 딸아이의 키를 끄집어 내고픈 마음 간절하다~

 

 

j************4 200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