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무술소년 꼬망 28권을 읽었습니다. 주인공 꼬망은 무술 수련을 열심히 하면서도 그 외에 여러 장점을 지니고 있는 캐릭터이고, 꼬망 외에도 작품의 재미를 더해주는 여러 캐릭터들이 나오고 있으며, 만화 자체도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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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꼬망28권.박인서.최상. 테러범으로몰리게된물불도사.결국법원에까지가게됩니다.미녀씨의오빠가도와주게되고.어이없게누명이벗겨지는에피입니다.그리고미녀씨는계속해서발명품을가져오며등장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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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 꼬망 에서 물불도사는 왕미녀 씨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은데 찌브 역시 왕미녀 에게 호감이 있습니다.두사람의 사랑하는 여자는 한명인 왕미녀 씨 뿐이고 그녀에게 호감이 있는 남자는 물불도사 와 찌브 두 사람 이라서 두 사람은 무술대회에서 만나서 승리하는 쪽이 왕미녀 씨로 부터 떠나는 것으로 하고 물불도사가 내기에서 이겼지만 찌브는 리무진을 몰고다니는 남자 찌브는 왕미녀 씨에게 리무진을 보여주며 자신과 함께 이사가자고 하니 왕미녀는 기뻐하고 물불도사는 찌브를 싫어합니다.재미있습니다. 무술대회 에서는 신체가 이상한 무인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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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 꼬망> 28권에서는 새로운 에피소드가 슬슬 시작되고 있는데, 앞부분의 장점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으면서도 자기복제나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동시에 자기복제를 피해야 한답시고 강박적으로 무리한 시도를 하지 않는 전개를 보여준다. 누구나 재밌게 읽을 법한, 보편적이면서도 무난하게 재미있는 작품이란 바로 <무술소년 꼬망> 같은 작품을 두고 하는 말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번 28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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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무술소년 꼬망 28권] 작품과 관련해서 간단히 리뷰를 작성해 봅니다. 책은 표지부까지 모두 포함해서 총 17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만화 본문은 흑백으로 처리되어 있었는데, 보통 정도의 화질로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인물들의 대화 묘사도 재미있었고, 스토리도 나름 탄탄하게 꾸미고 있어서 몰입도 높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지루함 없는 만화 작품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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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불도사 일행이 테러법으로 몰렸습니다. 그에 관한 재판에 들어갔는데 증거도 꼬딱지고 형벌도 꼬 파기 금지고 꼬딱지의 꼬딱지를 위한 꼬딱지에 의한 재판이었습니다. 왕미녀씨가 자택과 물불도사 집 사이에 외나무다리를 놓았습니다. 외나무다리라는 이름답게 건너기만 하면 원수가 나타납니다. 물불도사는 찌브도사를 만났고 괴도팡은 셜록팡을 만났습니다. 콩자가 다리를 건너자 갑자기 원수 십수명이 나타나 그만 다리가 무너집니다. 왕미녀씨를 놓고 물불도사왜 찌브도사 간에 제자대결을 합니다. 찌브도사 제자들이 상당히 강해보였는데 실전에서는 물불도사 제자들의 야비한 술법에 당합니다. 콩자가 트럭에 받쳐서 다리를 다쳤는데 트럭이 콩자를 박았는지 콩자가 트럭을 박았는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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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했다는 전화가 온다. 당연히 아무도 믿지 않는다. 사람을 상대할때 뿐 아니라 로봇부터 별별 것을 다 상대해도 밀리지 않는 그녀가 병원에 입원했다니 누가 믿을까. 그런데 그것이 정말 이었고 콩자는 무려 걸어서 집에 와서 자신의 병원에 병문안 오라면서 협박을 한다. 그리고 사고를 낸 트럭운전사는 자기 잘못 아니라면서 돈을 줄 수 없다고 버티는데 마지막에 사건의 전말을 보면 오히러 트럭운전사가 안되보인다는 생각을 했다. 아예 차체가 비닐처럼 구겨졌던데...그렇다고 보험회사에서 차를 새로 뽑아줄 것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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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이 테러를 일으킨 인물로 찍혀서 뉴스를 장식하게 된다. 자신은 테러범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꼬망과 친구들까지 같이 찍혀 똑똑하다는 왕미녀씨에게 도움을 청한다. 변호사 수수료와 소개료 등을 챙길려고 했지만 어쨌든 자신의 사촌오빠가 변호사라면서 꼬망과 친구들에게 그를 선보인다. 그는 언어장애가 있는데 복화술을 할때만은 멀쩡해서 손에 인형을 끼고 있는 왕미녀와는 매우 다르게 생긴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황소가 증인으고, 코딱지가 증거물로 나오는 등 별별일이 다 있다가 결국 상당히 엉뚱한 이유로 재판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데 왕미녀씨가 확실히 머리가 좋다는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