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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가 드라마나 영화등 많은 영상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 꽃보다 남자 또한 그랬다. 하지만 만화의 재미와 상상력은 영상이 따라 가지 못하는듯하다. 만화로 읽은 내가 만든 캐릭터의 재미는 그 누가 따라 갈 수 있을까? 내가 상상하고 함께 만들어 가므로 만화가 더 재미있는듯하다. 꽃보다 남자도 만화가 훨씬 더 재미있었다. 어찌나 술술 잘 넘어가던지 만화는 그래서 읽는 재미가 있는듯하다. 읽고 나면 현실로 돌아오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여하튼 만화는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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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워낙 유명하고 이미 봤던거라 뭐..^-^ 요즘 드라마로 유명해서 다 아실거에요 현실과 비교하면 말도 안되는 얘기지만 빠져드는.. 대만족입니다! 1~20 완결까지 전권 다 구입했습니다. 중간 중간 칼라원고도 있고 넘 맘에 듭니다!! 새책이라 처음으로 펴보는 그 빳빳한 느낌도 넘 좋구요 ㅠ 종이질 정말 좋아요~><
원래 가난해서 만화책 잘 안사는데 ㅠ 이 책은 넘 사고 싶었어요. 이걸 시작으로 만화책 사는 게 취미가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
책은 자고로 화장실 갈 때, 잠자기 전이 최고죠 ㅋㅋ
이 책은 한 1년 후쯤 내용가물가물할 때 다시 읽어보고 하면 또한번 설레일 것 같네요 ^-^
츠카사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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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만, 일본, 한국에서 드라마화 되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만화 꽃보다 남자.
재벌가와 서민녀의 사랑이야기, 기억상실증, 이지메 등 순정만화에 단골손님으로 나올 소재들의 총집합이자 지존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에 무서울 것 하나 없는, 미모와 재력까지 겸비한 츠카사 그리고 그와 함께 F4라 불리는 루이, 아키라, 소지로.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인 F4와 악연으로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게 되는(처음에는) 츠쿠시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만화는 여자아이의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는데, 모든지 다 갖고 있지만 여자에게 관심없는 재벌 2세가 서민 여자아이에게 사랑을 느끼고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 보다도 난 이 만화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여자주인공인 '츠쿠시'때문인것 같다. 갖은 핍박과 곤경, 돈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남자에게 기대어서 살려하지 않는 당당한 모습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이러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만든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구혜선이 연기했던 금잔디 역이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츠카사는 츠쿠시에 의해 변했고, 츠쿠시 또한 죽은 듯이 3년동안 학교에서 버티자라는 마음 가짐에서 츠카사를 만나고 나서 더 당당하고 멋있게 변한것 같다. 만화상에서 츠카사는 츠쿠시에게 운명공동체라고 하고 얄미운 캐릭터가 나왔을 때도 츠카사는 츠쿠시만 감당할 수 있다고 한 루이의 말처럼, 정말 이 커플은 꼭 만나야 했고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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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로도 제작되어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이작품!! 나는 이작품을 상대적으로 늦게 보았는데 조금 비현실적인 구성이지만 츠쿠시의 생명력에감탄하고 f4의 초딩적 정신에 감탄했던 대단한책ㅎㅎ 순정만화답게 나중엔 f4의 한명과 츠쿠시가 행복하게 잘되는 결말이지만 첫짝사랑과는 잘되지않는 그런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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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이 나왔다. 이책은 연재기간이 무척이나 길었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일본인가 중국인가 잘 기억이나지 않지만 드라마화 되기도 했고 그리고 만화영화화 되기도 했다. 부잣집 도련님과 가난한 집 딸의 전형적인 그렇고 그런 사랑이야기이다. 부잣집 도련님의 가난한 집 딸의 사랑의 쟁취기..... 조금은 식상하지만 그러나 내용의 전개가 너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한 번쯤을 읽어도 손해보지 않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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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완전판으로 출시된 꽃보다 남자 워낙 유명한 만화라 드라마도 일본 대만 그리고 조만간 한국에서도 나온다. 남자 여자를 불문하고 읽어보면 재미있다. 남자들이 보기에 그림체가 꺼려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재미있을것이다. 한국에서 찍고 있는 꽃보다남자의 원작이기도 하고 너무 우려먹느니 어쩌니 해도 재미가 있으니 우려먹는게 아닐까. 안본분들은 추천해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