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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년 조금 넘은 나에게
스트레스에 부담감으로 다가오는 그것은,
그세대가 모두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반면, 노후 대비가 하나도 되어 있지 않은 시부모님은..
그런 시부모님들이 나는 아주 많이 부담스럽다.
나는 그렇다. 시댁에 뭔가를 절대 바라지 않는다.
그런 나의 계획을 무산시키고..번번히 조금씩 모은 종자돈은 너무 답답하다 그분들이.
나는 적어도 내자식에게 저런 부모는 되고싶지 않고
이런 생각에서 이책을 신청했고.
며칠전 아는 후배로부터
그분과의 상담과 이책을 통해서
나와 같은 노후에 대한 계획, 은퇴후의 계획을 막연히 생각하고 있는사람이
또한 은퇴에 대해 한번도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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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평균수명이 높아짐에 따라 은퇴후의 생활도 제대로 설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나이는 아직 은퇴를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나이이지만 무엇이든지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에는 앞으로 다가올 은퇴를 대비하여 막막함을 날려버릴 수 있는 여러가지 은퇴 후의 희망설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었다. 저자인 노후생활전문가 김동선은 20대보다 40대가 좋고 40대보다 60대가 훨씬 멋진 인생이라는 믿음을 갖고 노후 관련 저술, 강연, 노인문화콘텐츠 기획 등의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의 내용들은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유익한 내용들로 가득 소개되고 있었다. 이 책에서는 은퇴가 불안한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남은 인생이 너무 길고 경제적인 불안감도 크며 일 외의 삶에 대해서는 무지하고 노화가 가속되기에 불안해 한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 불안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었다. 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해지는 것이야말로 은퇴자들이 통과해야 할 첫번째 시련이다. 혼자 동네 중국집에 가서 식사를 해보고 혼자 영화관도 다녀보자. 혼자 다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나이가 바로 은퇴기이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자. 습관이 되면 혼자라는 사실이 홀가분하고 편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들과 약속을 만드는 번거로움 대신 자신이 원하는 때에 쉽게 몸을 일으킬 수 있는 '기동력'을 얻게 된다. 이쯤 되면 진정한 자유를 즐길 준비가 되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은퇴후의 생활에 대해 긍정적이고 자유롭게 생각하면 더욱 은퇴후의 시기를 즐길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은퇴 준비, 일하는 즐거움, 취미활동의 즐거움, 봉사와 나눔의 즐거움 등으로 나누어 다양하게 은퇴 후의 생활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여러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누구나 은퇴를 할 것이기에 막연히 있는 것보다는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면서 미리 계획도 세워보고 준비도 할 수 있게 되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되는 유익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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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이제 환갑을 앞두고 계신다.
어려서 60살은 허리가 꼬부라지는 나이인 줄 알았다.
오빠와 내가 허리를 휘게는 했지만(교육, 결혼 등) 그래도 할머니가 아직도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다.
책을 읽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의 유학비용을 준비할 것인가. 나의 노후생활비용을 준비할 것인가.
물론 둘 다면야 좋겠지만 굳이 하나를 택하자면 나는 후자이다.
일단 이 책은 "즐겁게 은퇴하여 새로운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가자"는 내용이다.
말이 쉽지 어디 그게 행동으로도 쉬운가... 하겠지만 말과 마음가짐이 행동을 지배한다.
저자의 문장력과 평소 나의 가치관이 손잡고 내 마음을 소용돌이 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지난 학기 "노년 자원봉사에 대한 연구"라는 레포트를 제출해서 좋은 성적을 받은 노인복지.
이 책을 그 전에 읽었다면 더 알차고 현실감있는 레포트를 썼을 것 같다.
누구나 성공적인 노후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도 성공적인 노후를 제공받지 못한다. 스스로에게 성공적인 노후를 선물할 수는 있다. 쉽지는 않더라도...
일단, 가까이 우리 엄마께 성공적인 노후를 위한 어드바이스를 주고 나 또한 많이 준비해야겠다.
책을 다 읽고 남편이 틈나면 보도록 화장실 책꽂이에 꽂아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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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자녀교육에 돈이 많이 드는 세대는 전에 없었다. 공무원연금이나 각종연금 그리고 정년퇴임이 더 길었던 아버지 세대보다 낀 세대인 우리세대가 더 힘든 것 같다. 돈을 벌지 못하는 은퇴후 노년의 생활이 정말 막막한 상태이다. 우리집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자는 주의여서 영어학원도 보내지 않고 있지만 다행히 제 학년의 아이들에 비해 폭넓은 독서가 영어로도 이어져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레벨테스트등을 보다보면 또래 아이들보다 잘하고는 있다. 그래도 앞으로 고학년이 되고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공부를 잘하게 되면 어느 부모인들 뒷받침해주고 싶지 않은 부모가 있으랴.. 가령 의사가 되려면 정말 수억이 들어간다고 한다. 우리 세대는 스스로 아버지 어머니에게 효도를 하려고 애쓰는 세대이지만 우리 아들딸들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결국 우리 앞길은 우리가 앞가림하는 수밖에..
이런 막막함을 날려버리는 책이 정말 나왔더라. 막막함을 날려버리는 은퇴후 희망설계 3.3.3. - 노후생활전문가라니 이런 직업이 있는 줄도 몰랐다. 김동선이란 사람이 쓴 이 책을 속는셈치고 읽어보았더니 의외로 아주 좋은 책이었다. 실질적인 노후생활을 대비하기 위한 여러가지 항목들이 잘 설명되어 있을 뿐 아니라 노후생활전문가답게 경제적인 문제도 짚어주고 있다.
1부에서는 은퇴준비를 다루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빨리 흐른다는 시간을 어떻게 하면 효용적으로 쓸 수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적어주고 은퇴자금 마련에 대해서도 다방면으로 알려주고 있다. 첫째 노후재무설계를 잘 할 것이고 집이 있다면 역모기지를 이용하는 방법이라든가 제로 리스크에 도전하는 방법(펀드도 피할수는 없는 투자방법이지만 좀 더 안전한 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요행을 바라기 보다 자신이 가진 것 안에서 절약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글이 정말 와닿는다. 일, 취미생활, 나눔이 균형을 이루는 생활이야말로 은퇴생활에서 보람되게 잘 늙는 방법인데 그것이 바로 3.3.3법칙이라고 한다.
2부에서는 윤택한 생활을 위한 즐거움으로 일하는 즐거움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예전처럼 돈과 출세를 위해서가 아니라 즐거움을 위해서 재미있게 일을 하다보면 '건강'과 '여유'가 덤으로 주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재취업을 할 때에는 적성검사등을 통해 내 인생을 통해 정말로 하고 싶었던 일을 찾게 된다면 더 바랄게 없을 것이다. 그밖에 건전한 주식투자 방법, 은퇴후 여러가지 직업소개, 혼자 노는 법 등 정말로 미리 읽어보는 은퇴후 희망설계는 희망이 전제되게 하는 매력이 있다. 한번쯤 읽어보고 대비한다면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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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여년전에 방송통신대에서 입학해서 공부를 했었는데..그때 같이 공부를 하던 분중에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의 중년의 아저씨 아줌마들이 많이 계셨었다.
누구나 다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를 꿈꾼다.
그럼 어떻게 은퇴를 준비할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 엿볼수 있다.
먼저 내가 살고 싶은 노후의 삶을 생각하고 결정하고 거기에 맞는 준비를 할 수 있다면 은퇴 후 삶에 대하여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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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책 제목에 어울리는 나이가 아니라서 방심하고만 있는 나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IMF를 기준해서 만들어진 많은 은퇴에 대한 용어들이 머리를 휙 지나간다. 얼마전까지만해도 그런 말들이 남의 말처럼 들렸지만 10년뒤, 20년뒤의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의 생활방식을 좀 다르게 살아야하지 않을까싶기도하다. 은퇴를 생각하면 제일먼저 소득없이 생활해야하는 부담감을 떠올린다. 은퇴가 주는 심적부담도 부담이지만 들어오던 돈이 끊긴다고 생각하면 더 우울해지지 않을까. 일을 하고 있다는건 건강과 소득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뜻으로 여겨지기때문이다. 은퇴후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책에서는 세가지를 말해준다. 일하는 즐거움, 취미활동의 즐거움, 봉사와 나눔의 즐거움. 55세에 은퇴를 한다면 남은 수명 추정치가 남자는 24년, 여자는 29.2년이라고 한다. 짧다면 짧지만 긴 시간을 쪼개어 열심히 살아간다면 은퇴후의 생활도 보람있지 않을까. 나이들어가면서 시간은 더 가속도를 낸다고 말한다. 40대에 40킬로였던 시간들이 60대엔 60킬로라고..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빨라지는 시간을 계획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은퇴 이후의 삶을 설계하는 데 있어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p42 내가 원하는 삶대로 살아간다는것이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주어진대로 사는 것보다는 지금 이 시간들을 쪼개어 은퇴후의 생활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돈과 건강만 있으면 최고라고 여겼던 노후에 일과 취미, 나눔의 즐거움이 건강한 삶을 가져다 준다는 말을 다시 새겨 듣는다. 은퇴를 축하합니다. 이렇게 시작하는 이 책에는 100여 명의 은퇴자와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해서 쓴 책이다. 책 곳곳에 취업방법을 알려주는 인터넷사이트도 볼 수 있고, 자원봉사할 수 있는 기관도 소개한다. 매일 반복되는 시간속에서 막막하기만 했던 마음을 털어버리고, 은퇴자들의 조언과 알찬 정보로 멋진 노후의 준비를 시작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은퇴는 제3의 인생이 시작되었음을 다시 생각해야할 나이가 아닐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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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이 30초반 인생의 제2막의 한아이의 엄마 한 사람의 아내로 살고 있는 지금 노후라는 단어가 멀게만 느껴지면서.. 또 한편으로 나의 노후는 어떤 모습일까?? 지금 현제도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나가는 것이 급급한 모습인데.. 나에게 안락한 노후란 것이 있을까라는 막막함이 느껴질 때.. 나에게 다가온 책이다.. 이 책은 노후가 바로 앞이신 분만 읽어야 한다는 평견은 버리고 지금 현재에서 멋진 노후를 생각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노후란 멋있는 제3의 인생의 시작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노후의 제3의 인생 전에는 전투 적인 삶이 였다면.. 진정한 자신의 가치와 자신의 소질을 발견 해 낼수 있는 노후의 멋진 모습을 하나하나 계획해 나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활을 해준다. 점점 사람의 평균수평이 길어지지만 은퇴의 시기는 짧다 아직 살아가 날이 많이 남았는데.. 방안에서 우둑커니 있기는 이 세상에는 아직 해보지 못한 것들과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은퇴의 시기가 될 때까지의 많은 경험을 토대로 더 여유로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지금 현재 빨리 지나가는 시간에 살고 있지만 언젠가 찾아올 나의 노후에 후회 하지 않기 위해서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나가는 것이 급급한 모습인데.. 나에게 안락한 노후란 것이 있을까라는 막막함이 느껴질 때.. 나에게 다가온 책이다.. 이 책은 노후가 바로 앞이신 분만 읽어야 한다는 평견은 버리고 지금 현재에서 멋진 노후를 생각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노후란 멋있는 제3의 인생의 시작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노후의 제3의 인생 전에는 전투 적인 삶이 였다면.. 진정한 자신의 가치와 자신의 소질을 발견 해 낼수 있는 노후의 멋진 모습을 하나하나 계획해 나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활을 해준다. 점점 사람의 평균수평이 길어지지만 은퇴의 시기는 짧다 아직 살아가 날이 많이 남았는데.. 방안에서 우둑커니 있기는 이 세상에는 아직 해보지 못한 것들과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은퇴의 시기가 될 때까지의 많은 경험을 토대로 더 여유로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지금 현재 빨리 지나가는 시간에 살고 있지만 언젠가 찾아올 나의 노후에 후회 하지 않기 위해서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
![]() 처음 이책을 읽을때는 나랑은 다소 거리감이 있을꺼라 생각했다^^ 은퇴 아직 난 은퇴의 시기보다는 새로 일을 시작할 순간인데라고... 그런데 내 나이를 돌이켜보게 되었다 아직은 30대초반 그러나 아이를 가지고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한지 7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나를 돌아볼 여유도 내가 뭔가 새롭게 시작해야지않는 생각도 못해보고 지낸 세월... 이책을 통해 그 시간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뭔가를 준비하고 노후를 계획할 시발점이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시아번님 얼굴이 떠올랐다 농사만 짓고 사셨던 분...그러다 작년초 다리를 다치시면서 아번님이 우울해하시기 시작했다 어머님도 몸이 안좋아지시며 자꾸 우울해하셨던 시간들.. 정말 많은 걱정이 들었고 자꾸 나쁜생각이 가득했었다 그러다 올초 아번님이 일을 시작하셨다 넘 힘드시진 않을까?? 어머니 권유로 주변 산불조사단....일을 시작하셨다 그렇게 아번님 생신날 내려가 본 얼굴엔 활기가 넘치셨다~~ 건강이 회복되시고 더욱 구릿빛을 띤 아번님 모습에서 활력이 느껴졌다....
은퇴란 이름으로 많은 분들이 직장이란 공간을 떠나고 있다 자의든 타의든.....막연하게 엄습해오던 두려움이 있었다 내게도 내 신랑에게도 닥칠 일들인데...아무런 대비책없이 지금 젊음을 보내고 있는건 아닐까하고 말이다~~ ![]() 은퇴후 돈이면 모든게 해결될까??? 이 표를 보면 그런 생각이 아니란걸 느낄 수 있었다 물론 경제적여유가 충족되면 그보다 더 좋은게 없겠지만 좋은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삶의 가치를 지향하는 경우의 곡선이 행복도가 높게 나타난걸 보면 (앞쪽 그래프p37) 돈 이상의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며칠만 만남을 단절하면 갑갑한 순간을 느낀적이 있다 그런 느낌을 다들 경험해 봤으리라...그만큼 사람이란 사회적동물임을 간과해선 안된다.... 은퇴자들의 진솔함과 경험이 담겨있어 읽는 내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주부의 이야기에선 내모습도 찾을 수 있었다 ㅎㅎ 막막한 지금의 현실 다시 일을 시작하기엔 아직도 부족하단 느끼는 내 스스로에게도 자극제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은 나이가 많은 분들 은퇴를 계획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준비하고 읽어야할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모든 사람은 나이를 먹게 되어 있고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은퇴를 하게 된다란 사실을 인식한다면 결코 흘러넘길 수 없는 숙제일 꺼다 은퇴의 333법칙인 일-취미활동-나눔... 지금부터 나도 실천해봐야겠다...갠적으로 나눔의 부분에선.. 서로가 봉사의 기쁨을 누리는 분들의 이야기에선 가슴이 찡했다... 기부에 대한 올바른 시각도 형성되리라 <처세술의 교사 카네기는 '배은망덕이란 잡초처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반면 감사는 장미꽃과 같아. 그것은 비료를 주고 물을 주고 잘 가꾸며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자신이 감사할 줄 아는 인격자임을 증명하는 것이 자원봉사이기도 하다(p182)>
이말이 뇌리를 스친다 ...나의 은퇴후 생활도 누군가를 위한 봉사의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고 싶다란 또하나의 계획을 세웠다^^ 두려움이 아닌 실천할 수 있는 방향제시와 현실적 부분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찬찬히 담겨있어 모든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다~~신랑과 나의 아빠와 시부모님과 다시 읽어봐야겠다란 생각이 든다. 은퇴를 즐길 준비를 위해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