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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알고 있지만 그래서 잊고 있는 말을 편한 친구처럼 아침저녁 출,퇴근길을 이용해서 말해주고 있는것 같아 재밌게 읽었습니다. 어렵지도 딱딱하지도 않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듭니다. 모처럼 편하고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그럼 배운대로 '인생 절반의 판정승'을 이루기 위해 지금부터 하나씩 시작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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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산북스 책이었습니다. ㅎㅎ
제목처럼 두 친구가 나오는데 한 친구를 모델로 다른 한 친구가 변화해 나가는 형식으로 이야기기 진행됩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하지만 월급을 받을 때의 느낌은 참 행복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언젠부터인지 사람들은 빠른 결과를 내는 곳에만 관심을 갖기 시작한 듯 합니다. 느리고 천천하면서 확실한 것은 늘 안정된 결과를 내지만 사람의 마음속 기대치 만큼은 부응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인 듯 합니다.
다른 책들과 비슷하지만 커다란 차이점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돈을 열심히 모으려고 하는 편이지만 가끔은 미래를 위해서 대비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좀더 편하고 즐거운 현실을 포기하는 것이 아닌지...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노력하려고 합니다.
거창한 것은 아니고 단지 즐겁게 하는 재테크? 라고 생각하심 되겠네요 이 책을 읽으시고 즐거움을 찾으셨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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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의 꿈...
내친구중에 기봉이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든다. 본인의 경험을 책으로 만든 이야기책인거 같다. 부담없이 읽기에 너무 좋다. 나는 1시간조금 넘게 독파했다.
내 나이 30대 중반....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무대포로 기다렸던 거 아닌가 싶다. 작업맨들이 책 리뷰를 남기고 간것 같은 온통 좋다는 리뷰...
내 후배들중에 회사에 또는 사회에 처음 진출하는 이가 있으면 선물로 꼭 사주고 싶다.
이 책의 이기야기는 30대 중반 ~40대가 되어야 알수 있는경험담... 지금 20대 후반을 생각해 보니..물론 우리 나이에 경제교육도 없고 재테크관련 붐도 없었다.
이책은 인생의 시작을 바꿀수 있는 사회초년생이 지녀야할 바이블 같다.. 아 옛날이여..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 꼭.. 꼭... 읽어 봐야 할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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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아니, 재무설계를 시작하려는, 아니면 굳이 재무설계를 시작하지 않더라도, 학교를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가장 알맞은 책인 것 같습니다. 목돈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회 초년생들이 불어나는 돈에 어리둥절하거나, 계획 없이 사용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더욱 좋은 지침서가 될 거 같습니다. 첫 사회 진출하면서 갖는 마음가짐과 계획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많이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을 책 속의 등장 인물들을 비교하면서 소설처럼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일반적인 전문적 재무설계의 딱딱한 내용이 아닌, 재무설계를 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저자는 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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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빛깔로 찾아온 노란 색의 이쁜 책 - 우선내용도 너무 쉽고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최기봉과 나준수의 종자돈 만들기 프로젝트 - 난 최기봉인가 나준수인가 ? 라는 물음을 가지게 되었고 혹시 마대식쪽은 아닐까 우리 재테크를 좀 알게 되고 수익률이 좋으면 마대식처럼 허세를 부리고 자랑을 하곤한다 나두 펀드가 수익률이 좋았을 2006년무렵 사람들에게 나자신도 잘알지 못하면서 주위에 자랑을 하면서 묻지마 투자를 권했던 일들이 기억이 난다 계획적으로 돈을 관리하기보다는 그냥 적금이나 펀드를 해서 수익률이 좋으면 된다는 주먹구구식 재테크를 햇던 같아 반성도 많이 하게 되었다 최기봉은 우선 안전자산인 (그당시에는 투자사에서 원금을 보존해주는 것이 관례엿다고함) 투자사에서 종자돈을 만들고 - 투자가사 불안정할때 금리가 높은 은행에 예치했다가 부동산으로 옮기고 다시 펀드에 들고 경제의 흐름에 따라 시기에 맞게 투자를 했다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할때는 주식하는사람은 주식만 부동산은 부동산만 하는 편식 재테크를 하기 마련인데 최기봉은 여러가지 다먹는 잡곡식 재테크를 한결과 종자돈이 큰돈으로 만들어 진것같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전에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너무많은 이목과 집중이 되면 그자리에서 빠지고 쌀때 싸고 비사면 파는 가장기본적인 이론들을 잘지키는 것이 재테크의 핵심이라고 가르쳐 주고있다 초기 종자돈을 모을때의 세가지 통장을 관리하는 방법은 월급통장,종자돈통장, 생활비 통장으로 관리하는방법이 나와있다 급여통장- 급여이체및 보험료등이 적금등이빠져나가게하고 종자돈통장- 적금이나 펀드 등 종자돈을 모으는 통장 생활비통장- 한달에 고정적으로 나가는 용돈및 기타 생활비을 계획해서 그안에서만쓰도록 현금카드를 만들어 인출하는 통장 나는 급여통장과 종자돈 통장은 있지만 생활비통장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이책을 보고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되고 내일부터 당장 실천해서 좀더 계획적으로 재테크를 해야겠다 모두다 재테크를 하면 너무 무리하게 계획을 잡아 중도에 많이 포기하게 되는데 이책에서는 금기사항을 만들어 인내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재테크를 하나의 취미및 놀이로 즐기면서 하는것이 더 오래가고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는 이야기가 맘에 와닿았다 가계부를 매일 쓰면서 잔돈까지 적는 것이 재테크가 아니라 일주일단위든 15일단위든 큰테두리안에서 자기가 쓰는 돈을 계획적으로 꾸려가는 것이 진정한 재테크로 가는 시발점이라고 되어있다 내경우에도 재테크 시작초기에 가계부에 매일 잔돈까지 적으니 오래가지 못하고 돈을 쓸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이고 주위사람에게 사는것이 아깝고 그런생각이 들어 일주일만에 이렇게 까지 하면뭐하나 그런생각에 그만둔적이 있다 이책에 나와있는대로 하면 스트레스드 덜 받고 계속 진행할수있을것 같다 내주위에는 최기봉 같은 친구가 왜없을까 보다는 내가 먼저 최기봉이 되어서 나준수같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격려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재테크란 ? 짧은 기간에 이루는 것보다 긴 인생동안 즐기면서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끼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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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초년생들의 종잣돈 모으는 방법을 재밌게 서술했다. 누구나 아는 방법이지만 지키기 쉽지 않다. 하지만 지금처럼 경제 위기에는 꼭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 직장인들에게 꼭 한 번 권하고 싶다.
1. 먼저 저금 후에 소비하자 2. 종잣돈이 있으면 투자 정보는 알아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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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최기봉'이라는 주인공의 종자돈 만들기 이야기를 재밌게 다룬 책이다. 요즘 재테크 서적들은 이론 및 개념 등을 설명하는 이전 방식과는 달리 이 책처럼 스토리를 가지고 캐릭터의 행동이나 가치관을 통해 간접적으로 표현한다. 그러나 읽는 것은 물론 이해하는 것 역시 쉽다는 장점을 가진 반면, 주장하고자 하는 바의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구성은 단점으로 꼽힌다. 이는 독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될 터이지만, 직설적인 것을 좋아하는 내 개인 특성상 요즘의 스토리텔링식 보다는 이론서 및 지침서가 재테크서적으로서는 더 호감이 간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1998년도 당시 IMF시대를 회상하면서 위험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고 '종자돈 모으기' 자체를 하나의 취미나 레져생활과 같이 즐겨야 한다는 팁(tip)도 배워 유익했으나, 한편으론 '종자돈'이 왜 중요한지,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 및 전략 등에 있어서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한편, 이러한 나의 아쉬움을 아는듯이 내용 중간중간에 빨간박스로 자세히 소개된 참고내용들은 내겐 무척 유용했음을 시인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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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의 꿈> 김의경 지음, (다산북스) 090225 역시 투자의 기본은 종자돈 모으기라는 진리를 되새김질 해주는 책이다. 종자돈 모으기는 평생을 해나가야 할 프로젝트이니만큼 지겹지 말아야 하고 즐길 줄 알아야 함을 강조한다. 또한, 그러다보니 재미있게 돈이 쌓이게 되고 자연스레 목돈을 운용할 기회가 생기는 것임은 당연하다. 하지만, 본인의 경험으로만 봐도 종자돈 모으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더라. 지금은 결혼하여 4살짜리 아이도 있어 고놈 커가고 둘째도 생기면 과연 지금처럼 꾸준히 종자돈을 모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결혼초기 70~80%를 보이던 저축률이 최근 45%까지 떨어졌으며 둘째도 계획하고 있으니 승진을 거듭하여 수입이 오른다한들 저축률의 하락을 막지는 못할 것 같다. 자장면+탕수육 세트메뉴를 시켜 먹으면서도 과소비 한 것 같다며 반성하는 우리 가정도 몇 년을 그리 생활해 왔으나 아직도 맘에 흡족한 종자돈을 모으지는 못했으니 분명 쉬운 일이 아님은 분명하다. 하지만 조급해 하지는 않는다. 이 책이 인도하는 방법대로 이미 절약하는 습관에 즐거워하고 있으며, 이제는 습관화 되어 있으니 정말 큰 일이 아니라면(조금만 리스크 관리를 한다면) 우리가정의 재무제표는 건전해지는 궤도에 진입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그리 어렵지 않으며 당연한 진리를 손쉽게 설득하고 있으니 가볍게 현재 자신의 상황을 돌이켜 보기에 부담이 없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