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읽었다면 도움이 될만한 책일지 모르지만, 2015년에 읽은 감상으로는 철 지난 내용들이 너무 많다. 통계 등도 그렇고, 내용들도 새로운 것들이 없다. 2008년이 다문화와 연관된 중요한 한 해였다는 것을 고려할 때 시기적 흐름에 편성되 나온 책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다문화 관련 서적들을 볼 때 적어도 교과서가 아닌 한, 최근 저작을 훑어
2008년에 읽었다면 도움이 될만한 책일지 모르지만, 2015년에 읽은 감상으로는 철 지난 내용들이 너무 많다. 통계 등도 그렇고, 내용들도 새로운 것들이 없다. 2008년이 다문화와 연관된 중요한 한 해였다는 것을 고려할 때 시기적 흐름에 편성되 나온 책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다문화 관련 서적들을 볼 때 적어도 교과서가 아닌 한, 최근 저작을 훑어 보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