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냥 마트에 가서 집어 들었다 많은 책들중에 맨 아래에 쳐박혀 있었는데~~~~ 책 제목이 맘에 들어서~~~
앞선 사람의 리뷰는 좋지 않은 평이지만
난 정말 많은 공감을 얻었고 많이 배운 책이다. 내가 살아 오면서 어떤 생각과 주관으로 살아야 하나~~~
많은 해결해야될 고민과 많은 상황별 대처방안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명확하게 제시해 준 것 같다.
그냥 술술 읽히는데~~~ 머리에선 정리가 된다.
내가 살아온 삶도 되돌아 보게 되고 앞으로 살 날들에 대하여 고민도 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다
일상생활이나 회사생활에서~~~
많은 책들의 내용이 다 함축되어 있는 것 갔다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작가가 출판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진정으로 작가님을 한번 만나 뵙고 싶습니다.
|
|
책 표지가 비닐로 되어 있어서 보기에 잘 이해가 안되는 표지였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제목을 직접 만들어 달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서 만든 표지였다. 이렇듯 내 인생에 제목 달기는 제목 달기의 중요성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글을 살펴보면 내 인생에 제목 달기는 쉬우면서도 잘 짜여진 구성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글을 간결하면서도 정확하다. 사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concept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을 copy로 나타낸 것이 제목달기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내 인생의 제목은 무엇인가?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책이다. 자신의 경험에서 장점을 살려서 그 장점 속에서 자신의 제목을 달아 본다면 앞으로 남은 생이 정확한 자신의 vision을 향해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제목이 잘 정해진다면 그 다음은 참 쉽죠~잉. |
|
성공한 삶들은 제목 달기에 능하다. 이건희 회장은 많은 일을 주로 집에서 했다. 그는 집에서 무엇을 했을까. 바로 자신이 하는 일,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가 하는 일에 대한 제목을 달고 있었다. 제목 달기에 대해 그는 업의 본질이라는 표현을 썼다. 업의 본질은 일의 핵심을 한마디로 표현한 것이다. 제목 파악이 모든 일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끊임없이 강조했다. 사물의 본질에 대한 제목 달기에 능했다. |
|
본 도서의 첫 리뷰를 쓰는데.. 낚였다는 느낌? !!!
본 도서는 제목 그대로, '내 인생에 제목 달기' 다!
딱 한줄로 축약될 뿐만 아니라, 본 도서의 핵심이다!
모든 도서의 순서가 그렇듯 목차를 봤다. 음... 나름대로 괜찮은 도서인 듯 하여 읽어 갔는데... 이런...
1시간 남짓... 독파했다.
물론 심혈(?)을 기울여 쓰신 작가분에게는 미안한 마음이지만! 왜? 심혈을 기울여 쓴(?) 저서를 1시간만에 읽었다니깐, 당연한 이치인 것을!
당연히 리뷰 또한 독자의 주관적 견해다. 좋지않은 리뷰를 쓰는 마음또한 좋지 않다.
암튼, 그리 와닿지 못한 도서다.
중간중간에 어느 도서에 본 인용의 글들...! (그렇다고 상식이 뛰어난 사람은 아니다!)
수능을 치르기 위해 수많은 책을 본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본 리뷰의 첫 문장과... 본 도서의 내용에도 있는...
낚였다는 독자가 없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