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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는 좋습니다. 저희 학교 교재로 선택되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스를 처음 접하는 저로써는 따라하면서 이런게 있구나 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컴퓨터 전공이라서 여러 툴을 자유자재로 사용합니다. 그래서인지 맥스의 다양한 기능을 찾고 따라하는데는 무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컴퓨터 초보분이시라면 메뉴의 기능을 보는데도 많은 기능(?) 때문에 찾기 조차 쉽지 않을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익히는 수 밖에 없지만, 시간 투자를 하셔야 할 겁니다.
장점
1. : 단계별로 따라하면서 쉽게 배울수 있다.
단점 & 개선점
1. 각 Step 별 생략된 부분이 가끔 있다. 알아서 해야된다... 가끔 사진으로 설명을 붙여 놓았지만... 알아서 해야된다...
2. 3D에 대한 이론적 설명은 전무하다. 앞부분 몇장 있다고 해야되나...??? 깊이 있는 공부가 되지 않는다. 관련 책중 깊이있게 다룬 책을 같이 보기를 권한다... 아님 Web에서 이론을 설명해놓은 사이트를 참조하면 좋을 듯하다. 실제적인 '따라하기'를 하면서 배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론적 바탕이 없이는 결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없고, 문제점에 봉착 했을경우 해결책을 찾지 못할 경우가 많은것 같다. 또한, 자기 발전적인 성과를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제가 그래픽이나 디자인 전공이 아니라서 그럴수도있다. 하지만 전 산업디자인 과에서 1년동안 다닌적이 있다.(중도에 진로를 변경했지만...) 그때의 이론적 배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일반적인 Skill만 알아서는 이론과 Skill을 두루 갖춘 이들을 따라갈 수 없었다. 이쪽은 감각이라지만 배경지식또한 매우 중요하다는게 사견입니다.
3. 각 따라할 메뉴에 빨간색의 번호와 노락색이 눈에 띄는 선택부분은 보기가 편하다. 하지만 복잡한 부분의 편집에서 Vertex,eage 들을 이동시켜야되는데... Vertex 표현에서 회색화면(맥스 기본 바탕생)에 일반 Vertex를 파랑색, 선택해야될 Vertex를 빨간 점으로 표시 해두었다. 어떤 버텍스 가 선택이 된 상황인지 알기 어렵다. 시력이 좋야야 될것이다. 아님 3가지 부를 유심히 봐야된다. 시간적인 소비가 좀 있다. 어떤 vertex를 선택해야되는지 한참 보아야된다...^^;
전체적 평가
전체적으로 초보자용입니다... 그래픽 툴책의 일반적인 형태인 '따라하기' 형태의 책입니다... 그래픽 책들의 특징인 All-Color입니다...^^;;(당연) 그래서 가격이 만만치 않다.
하지만 맥스를 처음 접하는 초보 분 들은 볼만합니다. 이책을 보시고 감을 잡으신후 깊이 공부하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진도가 중간 정도 나갔고, 저도 중간 정도 해봤는데 싫증나지는 않습니다. 정 갈등 생기시면 서점에서 한번 쭉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좋은 선택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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