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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그리스어와 라틴어의 어원이 70%이상이라고 한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리스로마신화와 함께 소개된 영어 단어는 영어의 탄생배경을 알수 있어서 더 재밌게 영어를 즐길수 있었던것 같다. 만약 무조건 외우라고 한다면 싫증났을 영어단어이지만, 신화와 함께하는 영어단어 외우기는 굳이 외우려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신화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는데, 거기에 신화와 관련된 명화감상법까지 소개해주니, 일석 삼조의 영어학습효과를 누릴수 있는것 같다. 영어 꼬리물기 코너역시도 아이들에게 익숙한 마인드맵 형태로 그림소개까지 곁들여주어서 다양한 변형의 단어들을 제대로 감 잡을수 있게 도와준다.
부록으로 딸려온 제우스의 영단어장은 영어 꼬리물기편만 따로 정리를 해놓아서 외출시에 머리를 식히면서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외울수 있는것 같아서 마음에 쏘옥 든다. 영어를 외우는것이 아니고, 이해를 통해서 어근과 어미의 법칙을 찾아갈수 있도록 숨겨진 2인치가 더 좋았던것 같다.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에 영어이야기코너는 땅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 달력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행성이름의 탄생배경과, 색깔이름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를 재밌게 알려주고, 또한 퀴즈아카데미를 통해서 아이가 제대로 책을 읽었는지 테스트해보는 코너도 있어서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는것 같다. 작은아이는 그중에서 행성 이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최근에 행성으로써의 자격을 상실한 명왕성까지 알아보았다. 보통 일반책에서도 잘 다루지 않은 천체 기호를 곁들여주고, 영어식 이름과 그리스,로마식 이름까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상세하게 설명해주어서 제대로 공부를 하고 넘어갔다.
깃발북을 만드는데 조금 오랜시간(?)을 보내고..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을 본뜬 행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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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올림푸스의 12신들 이야기, 3권은 신에게 도전하는 영웅들이예요. 마찬가지로 영어이야기가 간간이 들어 있어서 알짜 지식이 많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야기만 재빠르게 읽은 아이들은 다시 볼 때 이 부분만 꼼꼼이 봐야 하겠어요. 퀴즈아카데미도 나오는데 읽고 나서 곧바로 문제를 풀어보면 실력 평가가 되어 좋겠어요.
저희 6학년 아들은 읽고서 신들의 가계도를 만들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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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며 늘 느끼는 것은 단어를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결국은 영어 실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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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꼬리 물기 코너만 정리했습니다.
길게 붙인 후
표지를 두꺼운 도화지에 한지를 붙이고 책 표지에 길게 이어붙인 내용을 붙이면
책 제본한것처럼 만들어지네요^^
보관하고 있다 나중 영어 단어 실력 더 좋아질때 요긴하게 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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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너무나 좋아하는 그리스로마 신화!!!!!!!! 그리스로마 신화는 성경과 더불어 서양 문화의 양대 뿌리라고 하는데요, 그리스로마 신화에는 고대 로마와 그리스의 문화가 집대성되어 있고 대부분의 영어도 라틴어와 그리스어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유아기 때 부터 영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초등학교에서는 정규과목으로 정해져 그 만큼 아이들이 더 깊이 알고 친숙해 져야 할 과목이 영어가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리스로마 신화를 배경으로 이렇게 멋진 책을 만들어서 학습면에서도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에는 그리스로마 신화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그 신하에 담긴 영어의 어원을 동시에 알 수 있도록 해 놓아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인식하고 받아들이기에 좋았습니다.
또한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 속에서 어근과, 어미가 연결되는 것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고, 이와 관련 된 파생어들을 어원을 통해 알 수 잇도록 해 놓았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배우고, 영어를 따로 배운다고 생각하면 정말 벅찬감을 느낄 수 있지만, 이렇게 그리스로마 신화를 통해 영어를 바로 익힐 수 있다는 것만으로 아이들에게는 상당한 자극제가 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모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주 꼼꼼하고 정성들여 제작한 내용은 앞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그리스로마 신화는 물론, 그리스로마 신화와 문화적인 배경에 대한 지식의 폭도 넓힐 수 있고 영어와 친숙해 지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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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재미있고 영어를 알아가는 재미가 정말 좋은 가 봅니다~~ 잘 모르거나 기억하기 어려운 내용도 이렇게 간단히 메모해서 자주 읽으면 어느새 아이것으로 되어 있겠지요~~ 앞으로 곁에 두고 쭈욱~~ 자주 꺼내 읽을거라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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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이 만화로도 일찍이 접하며 좋아하는지라 그리스 로마 신화와 영어의 만남인 이 책에 더욱 관심이 많았는데 신화의 이야기에 빠지는 사이에 영어도 마음과 머리에 쏙쏙~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난리입니다. 기대가 정말 컸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세트책을 아이들과 둘러앉아 나누어 보게 되었어요.
영어 뇌라는 말이 솔직히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무작정 영어를 암기하거나 공부하는 잘못된 영어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지를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배우게 되었지요.
그림도 그리스 로마 신화의 내용에 더욱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도록 해주어서 아이들은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종합이야기 같은 내용인데 중간중간에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있는 그림들, 신화에서 유래된 영어의 어원찾기, 그리고 영어 퀴즈들까지 재미있게 전개되어서 이야기를 읽고 들으면서 영어도 즐겁게 익히게 됩니다.
아이들 반응이 아무래도 제일 정확할텐데, 다른 그리스 로마 신화에 버금가는 재미있는 내용에다 영어의 어원을 찾아가는 이야기까지 읽을수록 재미있다는 반응이네요.
저도 요즘 재미있게 읽고 아~ 영어공부를 이렇게 재미있게 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이 3권의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 신화에 대한 관심을 모두 즐겁게 잡게 되었네요.
다만 아쉬운 것은 듣기를 위한 cd가 있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재미있고 기억에도 잘 남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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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하면 모든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언제쯤 읽힐까 하고들 고민이 많을것이다.
나또한 그러한 엄마중 한사람이었으니. 언젠가 로마신화가 좀 야한장면들이 많아서
아이가 조금 커서 보여주면 좋다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 차일 피일 미루다
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하게 되었다.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아이가 재미있어
하면서 영어의 근원도 알아가게 되어 기뻤다. 어른인 나도 모르는 것들이 나왔을때는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며 읽게 되었다. 아이아빠 또한 재미읽게 읽었다.
우리가족 모두에게 재미를 주었던 책이다.
제1권에서는누가 세상을 만들었나 에서부터 신들이태어나는 과정들과 인류가 다시 태어나는
과정들이 들어있다. 신들도 전쟁을 참 많이 했다.
큰제목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영어 꼬리 물기라는 장이 나오면 한뜻에서 파생되는 여러단어들이
거미줄처럼 나와 이해를 돕기 쉽게 되어 있다.
퀴즈아카데미에서는 문제가 나와 읽었던 내용을 되짚어 볼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문제를 풀면서 왜이리 기억력이 안좋은지 하면서 다시 읽게 되었다.
영어이야기와 명화감상하기라는 코너도 들어 있어서 그리스로마 신화의 장면과 화가를 함께 만날
수 있었다. 여러모로 사회.역사. 영어. 미술등 다양하게 접할수 있는 책이고 삽화또한 재미있게
그려져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유도 할수 있는 점이 좋았다.
2권에서는 올림포스의 12신들의 이야기와 3권에서는 신에게 도전하는 영웅들 편이 되어 있다.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도 접하고 한단어를 알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적의 어원 학습법도
같이 알게되어 많은 도움이 되어준 책이다.
올림포스의 12신들중 달을 지키는 여신 아르테미스를 홈스쿨링을 해보았다.
올 3학년이 되는 아이와 1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실생활에서 달의 관찰과 함께 재미있는 신화도
이야기도 알고 과학시간에 나오는 달의 변화에 대해서도 같이 하는 시간이 되었다.
여러번 접기를 반복하고 연필로 쓴글씨가 잘보이지 않아 그 위에 사인펜으로 다시 썼다. 오늘밤에는 달이 또 어떻게 변하는지 달관찰을 해야겠다.
어제는 보름달 full moon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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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화 그리스.로마 신화에 한창 빠졌었다. 책장에 가지런히 꽂혀있는 만화 시리즈물은 보고 또 보아도 재미있나 보다. 신들의 이름을 줄줄 외우며 이야기를 늘어놓기도 했었다. 이렇게 그리스.로마신화는 우리 나라 삼국의 이야기보다 먼저 접하게 된 것 같다. 외국 문학을 알려고 하면 그리스.로마를 먼저 알아야 할 것이며 영어를 배우는데도 필수지식인 것이다. 초등5학년인 우리아이에게 적당한 교재인 것 같다. 그동안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오지 않아 슬슬 단어도 외우고 문법도 가르쳐볼까 하던 중이다. 아주 쉬운 교재를 선택하여 반복하여 듣고 읽고 하며 단어도 외우게 하려고 한다. 이 책은 쉬운 원서와 달리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며 영어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는 책이다. 재미난 그리스 로마신화를 동화로 읽으며 영어의 어원을 알아가는 것이다. 단어 하나가 꼬리를 물어 6-8개의 단어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영어에는 신기하게도 접두어,접미어가 붙어 파생된 단어들이 많다.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다. 낚시줄에 물고기가 줄줄이 엮이는 것처럼 단어를 알고 나면 아이들은 자신감도 생길 수 있겠다. 동화 속의 명화도 등장하여 지식을 더욱 폭넓게 하고 있다. 아쉬운 점은 그림이 너무 작다는 것이다. 한 지면을 이용하여 그림을 크게 보여주었다면 더욱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싶다. 영어이야기 코너에서는 신화와는 연결되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영어 지식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고 있다.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여기에서 알게 되는 단어 또한 많은 수가 된다. 아이들이 수시로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표를 만들어 보았다. 서로 주고 받으며 놀이를 하며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꼭 기억해야 할 사항을 표로 만들어 무작정 외우는 영어가 아니라 의미를 정확하게 알면 기억하기도 쉽고 그 기억은 더 오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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