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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지 않고 수긍하게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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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습니다.그져 맛있게 먹는 동물들을 보여줄 뿐이지요.당근을 아작아작 맛있게 먹고있는 말,당근을 냠냠 맛있게 먹고 있는 원숭이,꿀꿀,쩝쩝 맛있게 먹고 있는 그림을 보여주면서자연스레 당근이 맛있는 거구나 나도 먹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유도하죠.동물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이 등장해 아이에게 친근감을 줍니다.그림 색깔들도 선명하고 배경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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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져 맛있게 먹는 동물들을 보여줄 뿐이지요.

당근을 아작아작 맛있게 먹고있는 말,
당근을 냠냠 맛있게 먹고 있는 원숭이,
꿀꿀,쩝쩝 맛있게 먹고 있는 그림을 보여주면서
자연스레 당근이 맛있는 거구나 나도 먹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유도하죠.

동물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이 등장해 아이에게 친근감을 줍니다.
그림 색깔들도 선명하고 배경그림 없어 당근을 먹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글도 간단고 리듬감이 있어 몇 번을 읽어 주다보면 노래가 만들어 집니다.

편식을 하는 아이에게 읽어 줘도 좋지만
이제 음식에 관심을 보이는 어린아기에게도 좋답니다.
k******3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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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 게이코님의 작품은 언제봐도 익숙하고, 따뜻하며또 늘 새롭다는 느낌입니다.독특하게도 색종이나 한지를 찢어 붙여서 그림책을 만들었어요.아무리 봐도, 참 잘 만들어졌다 싶네요. 저는 재주가 영 꽝이라아이랑 같이 만들어 보려고 한지며, 색종이며 색색별로 구입을 해서는시도를 해보았었는데, 여엉~~제대로 된 작품이 나오질 않도라구요.대체 무얼 그리려고 한건지 도통...^^그래
"당근" 내용보기
세나 게이코님의 작품은 언제봐도 익숙하고, 따뜻하며
또 늘 새롭다는 느낌입니다.
독특하게도 색종이나 한지를 찢어 붙여서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아무리 봐도, 참 잘 만들어졌다 싶네요. 저는 재주가 영 꽝이라
아이랑 같이 만들어 보려고 한지며, 색종이며 색색별로 구입을 해서는
시도를 해보았었는데, 여엉~~제대로 된 작품이 나오질 않도라구요.
대체 무얼 그리려고 한건지 도통...^^
그래서 역시나 재주있는 사람과 전문가는 다른가 봅니다.

종이를 찢어 붙여서 만들었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너무나 세밀하고 정교하게 그림들이 표현이 되어 있어요.
예쁜 빛깔의 맛있는 당근을 누구누가 좋아하나?라는 질문에
당근을 좋아하는 동물들은 모두모두 손을들고 줄을서서
자랑을 합니다.
꽃을 꽂은 노란 모자를 쓴 말도, 목이 기다란 기린도
키키키키 원숭이도, 꿀꿀꿀 되지도(등등)...모두모두
나름의 당근 사랑법을 자랑합니다.

우리 윤진이는 이제 19개월을 맞았는데요, 이 그림책을 보여주고
어느날, 수제비를 끓이려고 당근을 비롯한 갖가지 야채를 채썰어 놨었는데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도마위에 썰려있던 당근을 다 끄집어 내려서는
모두 흩트려 놓고 그 위에 앉아서 당근을 줏어먹고 있더라구요^^
너무 놀랐지만, 한편으로 웃음이 나오려는 것을 꾹 참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도 엄마 생각에는 당근책을 재미있게 본 결과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그 후로는 당근을 스틱으로 썰어서 살짝 쪄놓습니다.
그것이 우리 윤진이의 매일매일 빼놓지않고 먹는
훌륭한 간식거리가 될줄은 정말 몰랐죠^^

행여나 야채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이라면 누가누가 당근을 더 좋아하나, 하고
동물들과 경쟁을 시켜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지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의 습성상 아마
백발백중 당근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요?
d*****2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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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특별히 싫어하는 당근을 누구나 좋아 하는 당근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한지를 찢어서 붙인 그림이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당근을 좋아 하는 건 누구냐고 물어보고는여러 동물들이 등장에서 하나같이 당근이 좋다고 합니다.꽃을 꽃은 말도, 얼룩이 기린도,꼬마 원숭이도, 꿀꿀이도 모두 당근, 당근, 당근 합니다.그리고 마지막엔 당근을 좋아하게 된 꼬마 녀석이 등장하지요.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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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특별히 싫어하는 당근을 누구나 좋아 하는 당근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
한지를 찢어서 붙인 그림이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당근을 좋아 하는 건 누구냐고 물어보고는
여러 동물들이 등장에서 하나같이 당근이 좋다고 합니다.
꽃을 꽃은 말도, 얼룩이 기린도,
꼬마 원숭이도, 꿀꿀이도 모두 당근, 당근, 당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당근을 좋아하게 된 꼬마 녀석이 등장하지요.
맛있게 먹을 것 같은 꼬마 녀석의 기세에
그림책을 보는 우리 아이들도 얼른 당근을 주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작은 크기의 책에 포근한 그림의 책이
아이들이 직접 들고 보기에도 딱 맞게 만들어졌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당근 말고도 아이들이 싫어하는 야채나 다른 음식으로도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아이들의 식습관도 바로잡아 갈 수 있다면
일 석 이 조 아닐까요?
s******4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나 게이코씨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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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당근을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이유식때 꼭 꼭 빠트리지 않았던게 당근이었는데 그래서 이 책의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세나 게이코 그림책을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이 책을 고른 이유이기도 하구요.  종이로 찢어 붙여서 그림을 완성한 듯한 기법으로 단순하게 그림이 되어있는데 우리 아이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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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도 당근을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이유식때 꼭 꼭 빠트리지 않았던게 당근이었는데 그래서 이 책의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세나 게이코 그림책을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이 책을 고른 이유이기도 하구요.  종이로 찢어 붙여서 그림을 완성한 듯한 기법으로 단순하게 그림이 되어있는데 우리 아이는 좋아하네요. 

l*****4 2007.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