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너트는 어린이를 위한 집단요법이라는 책으로 많은 명성을 얻었으며, 교실과 학생사이라는 책은 지금도 많이 읽어지는 책이다. 청소년들이 어떤 생각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있으며 또한 그것이 어떠한 욕구 로 보여지는 것인지를 기너트는 이책을 통해 명쾌한 답을 내고 있다. 물론 이분의 모든 면이 우리나라의 실정과 맞는 다고는 생각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나의 고전으로서 청소년들을 상담하기위한 준비로서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본다. 그들을 어떻게 해야 좋은 방향으로 유도 할 수 있으며, 그것에대한 반응은 어떠한가를 잘 기술하고 있다. 청소년은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비추어주는 거울이기도 하다는것이 기너트의 이야기이다. 그들을 진정한 마음으로 이해 했을때 분명 이 책이 생각날것이라고 본다. 10대를 둔 부모나 상담원이 보면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