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란안에서
마무리하니
이제 외부로
뻗어나가기
시작합니다.
무장전선의 습격이
제대로 시작합니다.
삐뚤어져가던
반도가
새로운 마음을 먹었으나
그게 잘 안되고
결국 이 점이
보우야까지
갈 듯한데
과연 보우야는
어떻게 이야기를 마무리할 지
궁금합니다
또한 슬슬
야스다가 자신만의 캐릭터를
확립하는데
어떻게 끝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