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로마 신화는 꼭 읽어야 할 책 중 하나이다. 그런데 이책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쉽게 읽힐 수 있을까. 혹시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부모님이 있다면 무조건 이 책을 주저말고 추천한다. 서점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면 이 책에 많은 아이들이 붙어있는 것을 보았다. 잠시후 그 아이들의 엄마가 그 아이를 데리고 오면 여지없이 그 아이는 엄마에게 그 책을 사달라고 조른다. 다른 아이들도 모두 이 일을 반복하는걸 보았다. 그정도로 이 책은 아이들에게 매우 인기있는 책이다. 왜 인기 있는가 하고 읽어 보았다. 눈에 쉽게 쏙쏙 들어오는 그림 덕분인지. 내용이 쉽게 머리에 들어오는것 같았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역시 그렇다고 했다. 한권한권 시리즈로 나오는걸 보면 저자가 한권한권 많은 애착을 가지고 그림과 글을 쓰는 것 같다. 그래서 더 읽고 싶고. 많은 찬사를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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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전쟁의 마지막을 알려주는 그리스로마신화 14권 저도 트로이목마의 그림을 보면서 드디어 나오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요 역시나 보면서 아 그랬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3권에서 만나보아서 더 재밌는 14권 어리석음을 제대로 보여주는 트로이 군대를 보여주는데요 참 어리석구나 라고 바로 알 수 있었어요 그냥 믿는대로 보이는대로만 믿는 부분이 참 안타깝더라고요 여긴 또 약간의 막장이 동생과 결혼 하고 다시 전남편에게 가고 음..얽히고 뒤엉킨 이야기들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트로이 목마의 비밀을 알아체지 못한 트로이의 멸망
참..어리석구나 라고 느낄 수 밖에 없더라고요
이렇게 또 둘째도 함께 읽더라고요 초등 필독 도서지만 7살인 아들도 읽을 수 있더라고요 인물들이 많이 나오지만 전반적으로 신도 인간에게 개입하면서 또 다름을 보여주는데요
그래서 더 매력적인 그리스로마신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다른사람에게 눈속임을 하여, 일을 성사시킬때 우리는 트로이의 목마라는 말을 많이 인용하여 사용한다. 그런 청동기를 사용하던 호전적인 민족 미케네 인들과, 트로이 민족의 전쟁이었던, 트로이 전쟁때 미케네 인들의 전술로 사용되었던 트로이 목마가,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제로 나오게 되었다. 깔끔한 그림, 아버지가 두 자식들에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형식의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신화는 우선 재미는 물론 갖추고 있고, 여러 신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이 책의 흥미를 더해준다. 그리고 두 형제의 아이스크림을 놔두고 싸우는 모습이라던가, 그런 모습들은 그저 귀엽기만 하다.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라면 당연히 그리스 로마 신화가 아닐까? 화려한 궁전, 그리고 올림푸스에 사는 신들. 사실 허황된 이야기라고 볼수 밖에 없겠지만, 한번쯤은 꼭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 솔직히 그리스 로마신화 안읽어본 사람들은 거의 없을것이다. 그만큼 재미있고 꼭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꺼운 소설책분량의 그리스 로마신화.. 읽기 따분한 사람도 많을것이다. 특히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 이책은 만화로 나와 기억도 정말 잘되고 그림도 너무너무 실감나게 잘그렸다. 너무 재미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그리스 로마신화 따분해서 못읽었던 분이 있다면 꼭 이책을 권하고 싶다. 나도 솔직히 그리스 로마신화 그 두꺼운 소설책들만 보고 몇장 읽다가 그만두었었다. 그러나 이책을 보는순간 1권부터 계속 읽게되었다. 사서도 보고, 또 만화책방에서 빌려보기도 했다. 값도 책의 내용에 비해서는 정말 저렴한 편이다. 또 인터넷서점이라 값도 정말 많이싸고.. 이책은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다. 두고두고 읽으면 된다. 이 책이 다른책과 정말 다른점은 첫번째로 기억이 잘되고 재미있다는점이다. 물론 만화여서 그렇겠지만. 그리고 두번째는 그림이 정말 실감나다. 정말 잘그렸다. 이책은 TV에서 방영되고 있기도 하다. 책과 TV가 거의 비슷하니 책도보고 TV도 본다면 정말 좋을것이다. 그리스 로마신화 모두모두 꼭 읽어보세요. |
|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것은 yes24를 통해서 였다. 베스트 셀러중 1권의 리뷰들을 보고 그렇게 좋은가 싶어 구매하게 된게 인연이 되어 이제 14권까지 왔다. " 그리스 로마 신화" 는 그렇게 만만한 신화가 아니다. 여느 신화가 그렇듯 아주 복잡한 가족 관계 (누나가 부인이 되고 어쩌고 하는.)에 그 가족 계보도를 보아하면 이거 정말 환장할 노릇이다. 아무리 봐도봐도 이해가 안가는게 내 머리가 나쁜줄 알았는데 많은 독자들이 그런 부분을 겪고 있어나 보다. 그런 독자들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주 쉬운 해석본과도 같은 것이였다. 내가 새로 구입하게된 14권 트로이의 목마내용은 앞의 9권 부터 쭈욱 이어지는 트로이 전쟁에 관한 내용이다. 목마속에 들어가서 내부진입후 적군 제압이라는 놀라운 지혜가 발휘되는 부분이다. 사과 하나때문에 벌어진 이 모든 일이 참 어리석고 우습기는 하지만 멋진 영웅들과 뛰어난 지혜를 맛볼수 있는 즐거움을 주니 어리석다고 볼수만은 없는것 같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모든 신화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다. 나처럼 어려워서 복잡해서 못읽었던 독자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꼬옥 읽기를 바란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이책이. 비단 초등학생들에게 뿐일까? 재미와 지식이 한권에 담겨 있다. |
| 그리스 로마신화는 우리 온 가족이 순서를 정해가며 본다. 나, 아들, 이모(나의 언니)... 어렸을 때 책으로 읽었던 내용을 만화로 보며 다시금 기억을 더듬어 보는 것도 재미있고, 등장인물이 생각이 안나면 아들에게 물어가며 본다. 아이들 기억력은 기가 막힌다. 신과 사람들 이름하며, 심지어 몇 권에서 나왔는지까지 기억한다. 신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앞편들에 비해 인간의 이야기가 나오는 후편들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트로이가 멸망하게 된 것이 신들의 잘못인지, 파리스의 잘못인지를 두고 논란이 벌어졌다. 나와 언니는 신의 잘못이라 하고, 아들은 파리스의 잘못이라고 하다가 신의 잘못이라고 생각을 바꾸었나 보다. 아래 글은 초등학교에 들어갈 아들이 자신의 의견도 써달라며 부른 것을 받아 써 놓은 것이다. 말도 안되는 글 같지만 제나름대로 생각이 많나 보다. "트로이가 멸망하게 한 장본인은 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파리스가 세 여신의 판결을 내릴 때는 황금사과를 똑같이 나누어 줬어야 했는데 아프로디테여신에게 황금사과를 주어서 나머지 두 여신 아테나, 헤라 둘은 앙심을 품고 트로이가 멸망하게 하려고 속셈을 품었다. 한편 아프로디테 여신은 아들 에로스한테 헬레네의 가슴에 금화살을 쐈다. 그래서 헬레네는 파리스를 사랑하게 되었다.(9편 참고) 트로이의 목마를 만들게한 오디세우스의 지혜도 놀랍지만 그리스군의 병사 시논의 임무도 중요했다. 공로로 비교하자면 많이 똑같지만 그래도 그리스 병사의 용맹성도 중요했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느꼈다. 싸움은 병사의 수만 많은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헥토르의 작전도 좋았지만 헥토르가 죽은 뒤에는 그리스 장수 오디세우스와 디오메데스가 몰래 가서 아테나 여신상을 훔쳐왔다.(13편 참고) 그래서 트로이는 멸망했다. 그리고 메엘라오스와 데이모포스와의 대결에서는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내가 파리스라면 난 누구에게 황금사과를 주었을 것인가? 만약 헤라에게 황금사과를 주었다면 트로이가 멸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들을 해봤었다. 그런데 아들은 황금사과를 똑같이 나누어주었으면 됐을것을...하고 말했다. 깜짝 놀랐다. 사고의 확산이랄까? |
| 그리스로마신화는 누구나 다 아는 책이다. 서양소설을 읽다보면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나온것이 많다. 해리포터만 해도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등장하는 키메라가 나온다.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다른 책들 이해에도 좋고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다.그중 트로이전쟁은 아주 유명해서 꼭 알아둬야 하는데 어린이들은 글로 된것을 읽기 힘들기 때문에 이책을 권한다. 그림도 꽤 잘그렸고 올컬러에 내용도 충실하다. 물론 어른들한테도 좋은 책이다. 시간날때마다 보면서 머리도 식히고 생각도 할수 있는책이다. 책의 상태는 나쁘지 않다. 종이 질도 좋구 튼튼해서 좋다 하드커버도 아닌데 |
| 그리스 로마 신화를 학교 도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을 읽고 있노라면, 알고 있는 부분은 재미있지만 모르고 있는 부분은 왜 이렇게 따분하고 시시한지... 만화로 보는 로마 그리스 신화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 만화라고 해서 꼭 어린아이들이나 초등학생들이 보는 것은 아니다. 내 친구들 사이에서도 정말 인기있다. 하지만 역시나 이 책은 어린아이들을 겨냥해 만든 만화이기 때문데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거나 논리성이 부족하다. 또한 책의 사이즈가 크고, 알록달록 그림이 있어 가지고 다니며 보기에는 영 아니다. 이 책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처음 접한 사람, 그리스 로마 신화 책을 읽다 지루해서 그만둔 사람들에게 권한다. |
| 20대인 내가 어린 시절만 해도 그리스 로마신화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읽어야 하는 필독서에 속했던것 같다. 그래서 긴 문장으로 된 이야기를 읽어 내려갔다. 하지만 분명히 재미있게 읽었음에도 분명하고 돌아서면 주인공의 이름이며 내용등이 기억나지 않은 책 또한 이 그리스 로마 신화같다. 그러한 점에서 이 만화로 된 그리스 로마 신화는 빨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있어 오랫동안 나의 기억에 남아 있었다. 이러한 점은 마음에 들었는데 그림이 너무 선정적이고 대사가 너무 그랬어 -했어 이런식을 끝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만약에 학부모가 아이를 위해 이 책을 샀다면 엄마가 함께 읽고 아이와 함께 토론을 하고 지적할 것은 엄마가 지적해 주었으면한다. |
| 트로이의 병사들은 성벽 위에서 망을 보고 있어는데, 갑자기 그리스의 진지에서 불이 났다. 날이 세자 왕과 데이포보스 다른 장군들과 일반사람들이 말을 타고, 그리스의 진지로 가 보았다. 진지로 가니까 진지에 횃불로 불을 지른 흔적이 있었다. 그런데 트로이 사람 하나가 어마하게 큰 목마를 보았다. 그 때, 트로이 병사 둘이 그리스 병사 하나를 잡아왔다. 그 병사의 이름은 시논이였다. 시논은 사실을 말하고, 트로이에서 살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일이었다. 시논은 밤이 되자 목마 앞에 나타나 목마를 두드렸다. 그러자 배한가운데에 커다란 구멍이 뚤렸다. 그러자 밧줄이 스스르 내려와 시커먼 사람들이 밧줄을 타고 내려왔다. 그리스 병사들은 날쌔게 달려들어 파수병들을 창으로 찌르고 칼로 쳤다. 그리고 성문을 활짝 열었다. 그리고 성 안으로 쳐들어갔다. 성 안이 온통 불바다가 되었다. 이 때, 성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왕과 왕비는 깜짝 놀라 께어났다. 그래서 왕은 재빨리 황금갑옷을 입고 투구를 썼다. 그러나 왕비는 말렸다. 그래서 왕은 제우스의 제단 앞에서 기도를 했다. 이 때, 왕자 폴리테스가 필로스와 싸우다 상처를 입고 쫓겨왔다. 한편 메넬라오스는 헬레네의 방문을 박차고 들어갔다. 그 때, 데이포보스가 무장을 하고 막 나서려다 메넬라오스와 맞닥뜨렸다. 메넬라오스가 데이포보스를 내리쳤다. 데이포보스가 방패로 막고, 메넬라오스에게 칼을 휘둘렀다. 메넬라오스도 방패로 막았다. 두 사람은 한참 칼싸움을 하다가 칼을 서로 맞대고 무섭게 노려봤다.그리고 힘겨루기를 했다. 그런데 메넬라오스가 힘이 부쳐 뒤로 밀렸다. 그 때, 헬레네가 꽃병을 들고가 데이폽조스의 머리를 힘껏 쳤다. 순간 데이포보스가 흠칫했다. 그틈에 메넬라오스가 데이포보스의 가슴을 칼로 찔렀다. 데이포보스가 무릎을 꺾고 무너졌다. 하룻밤 사이에 트로이는 페허가 되어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