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에나 나오는 기본적인 회화이며, 그다지 매력적인 강의 기법도 아니라고 생각된다. 사람들의 기억력을 너무 믿는건지..아니면 사람들이 기본적인 것에 대해 테이프를 세운 후 리뷰할거라는 전제하에 만들어졌나보다. 순식간에 내용이 흘러가고...무얼 들었는지 기억에 남는것은 없다. 결국 다시 책을 들여다 봐야하고, 다시 머리속으로 생각해야한다. 기본적인 회화를 위해서 사는거라면 두가지 중에 하나 아닐까? 잘 듣도록 유도하거나, 아니면 내용을 잘 이해하도록 유도하거나...근데 두마리 토끼를 다 따라가거나 아니면 두마리 토끼를 다 보낸 교재같다는 생각이 든다. |
| 이보영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알려진 사람이죠... 그래서 명성만 믿고 이 책을 샀습니다. 하지만 책내용과 테이프녹음 등은 실망입니다. 책 제목은 '들으면 말이 되는' 이라고 돼있는데 테이프에 내용이 다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약간 빠릅니다.. 그리고 내용이 빈약합니다. 차라리 기초라는 말이 들어가 있으면 어울리는 책이죠. 제가 요즘 미국 선교사와 영어회화를 하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단순히 대화형식으로 돼있는 책들 별 쓸모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유는 많은 영어회화책들 내용이 한 가지 표현을 알려주고 대화를 하는 형식이 많은데 만약에 그 대화 속에 나오는 문장들이 쓰이지 않거나 더 깊이 들어가게 되면 말짱 헛게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패턴영어책을 사던가 아니면 영어회화사전책을 사는게 제 경험상으로는 돈 아끼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책으로 인해 도움이 된 사람도 있고 저 처럼 별 도움이 안된 사람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평가였습니다. |
| 약간의 영어실력(?)은 있지만 회화에 자신이 없던 제게 약간의 방향을 제시해준 책입니다. 출퇴근 시간이 길어서 차 안에서 듣기 위한 테이프를 고르던 중 우연히 보고 한번 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구입했었는데...생각했던 것 보다 더 좋았습니다.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고 분량도 적당해서 오며 가며, 심심할 때 듣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번 테이프로 들은 후, 책과 함께 다시 들으니 정리가 더 잘 되는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셰인과의 농담같은 대화가 지루하지 않게 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 동안 어렴풋하게나마 알고 있던 내용들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알짜배기 표현을 익히는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쉽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했다. 영어 공부! 참 이것저것 많이 시도하고 있는데 끝까지 제대로 마친 것이 없었다. 그러나 이 정도는 끝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일주일 전부터 출근길에 듣고 있는데... 라디오를 듣는 기분으로 들으니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다. 이 책을 이용하는 방법에 보면 테입을 먼저 듣고, 책으로 복습을 하고, 마지막에 책과 테입을 병행하며 공부하라고 되어있다. 현재 테입을 듣는 과정을 밟고 있다. 책으로 복습을 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서 고민이다. 그래도 시작은 미미하지만 결과는 클 거라는 희망을 품고 계속 해 나가야지... 이 책을 마스터하면 그다음 어떤 책을 가지고 공부할지 벌써 고민이 된다. |
| 이보영씨가 가르쳐 준다면 웬지 무언가 다르게 쉽게 가르쳐 줄 것 같다. 다른 강사보다 더 리듬감 있는 경쾌한 어투로 강의 테이프를 들을 수 있어 테이프를 틀고서 좀 처럼 집중하는 것이 힘들었던 반면 아침 라디오 방송을 듣는 느낌이다. 학습 과정에 있어서도 테잎로 듣고 교재로 한 번 더 보고 훈련 테이프로 저검하는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크게 애쓰지 않아도 따라하면 쉽게 익힐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실 이것은 모든 학습교재들이 지녀야할 덕목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아도 지나치게 학습자의 무리한 집중력을 요구하면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학습자들은 질려서 금방 포기하게 된다. 이 교제는 그런 면에 있어서는 확실히 학습자를 잘 붙잡아 둘 수 있을 것 같다. 내용면에선 기껏해야 중학생 정도의 기초적인 회화라고 가볍게 볼 수도 있겠지만, 이미 그런 독자의 심내를 파악한 듯 저자는 쉽다고 한 번 넘기는 것은 보고만 넘기는 것이지 직접 말하는 것이 아니라며 머릿말에서 이미 따끔히 충고하니 꼼짝없이 말로 몸으로 익혀야 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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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간단간단해서 솔직히 다 듣고 나도 기억에 남는것도 없고 책 크기가 작으면서 두꺼워서 보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학교를 오가면서 30분씩 3달 넘게 들으니 테이프를 듣지 않아도 입에서 흥헐거리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강점은!!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영어 테이프인것같다.. |
| 외국어는 실제로 써먹을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대학교에 와서 원서, 영자신문 등을 읽으며 독해 실력을 늘려왔지만 막상 외국인(교수님)과 대화를 하게 될 때는 망설여지게 될 경우가 많다. '과연 내가 하는 표현이 예의에 어긋난 것이 아닐까?' '내가 지금 구어적인 표현이 아닌 문어적인 표현으로 대화하고 있는가?' 물론 회화를 배우기 위해서는 이런 것에 신경쓰기보다는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지만 학생으로서 해외유학 등을 가기 전에 최대한으로 준비하고 싶은 것이 배우는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이 책은 회화의 기본을 배우기에 좋은 책이다. 테이프에 들어있는 강의도 재미있다. 나는 테이프도 10일간은 따라 읽으며 매일 듣고, 그 뒤로는 Lecture 하나 씩 매일 소리내어 읽었다. 그렇게 하니 최소한 책에 있는 표현은 입에 븥었고 응용에도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회화에 관한 한 초보자였던 내게 이 책은 좋은 입문서였다. |
| 영어를 잘하고는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의욕만 앞서 이 교재, 저 교재 많이 사놓기는 했지만 앞장만 조금 보다 포기하기를 계속 반복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굉장히 심사숙고해서 교재를 골랐다. 120분 영어회화는 일단 책이 얇은데 내용이 알차다. 게다가 설명도 쉬웠다. 틈날 때마다 테이프를 들었는데 낭랑한 목소리의 이보영 선생님과 shane의 재미있는 강의가 귀에 쏙쏙 들어왔다. 원래 이런 테이프를 들으면 집중이 잘 안되는 편이었는데 이건 달랐다. 그런데 요새는 mp3를 많이 쓰는 추새인데 테이프만 들어있는 점이 굉장히 아쉬웠다. mp3파일이 부록이었다면 훨씬 더 도움이 됐을텐데 너무나 안타깝다. |
| 강의테입과 책이 같이 있는 회화교재입니다. 테입내용이 책 내용하고 완전히 같은건 아니고 책에만 나와있는 내용도 있기 때문에 둘다 필요하다고 봅니다. 강의를 전부 이보영, 셰인 선생님 두분이 100% 강의를 하시는데요. 지루하지 않게 들을수 있습니다. 계속 듣다보면 다른 테입과는 달리 재미있게 강의를 하시기 때문에 영어회화 표현을 통째로 외우게 되어서 참 좋아요. 2개의 테입은 강의용 테입이고 한개는 연습용 테입인데 연습용 테입은 확실히 연습용이라 그런지^^;; 강의테입보다는 재미는 없지만 강의한 내용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들으면 어느것을 제대로 외웠나 평가하는데는 좋은것 같습니다. 책 구성도 깔끔하고 강의도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내용도 쉬운것 같지만 너무 쉬워서 지루할 정도는 아니구요. 사실 시워서 지루한책들도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습니다. 초급자분들 중급자분들 모두 무난하게 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다른 일을 하면서도 즐길수 있는 책과 테입입니다.. |
| 1달동안 들으면서 출퇴근하면서 공부를 했는돼. 기초적인 문법만 알고 있으면쉽게 영어 회화를 배울수 있겠더군. (저는 지금 문법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출퇴근하면서 듣고, 퇴근후에책과 테이프를 들으면서 복습하면 내용이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서인지. 그리고 책의 크기가 작아서 큰 가방이 아닌 조금만 서류가방으을 같고 다니시는 분들도 같고 다니기 편하더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강의 내용이 카세트 테이프로만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MP3플레어를 쓰는 분들은 좀....(MP3로 되어 있는 화일들은 음질이 않좋아서 잘 안들리더군요.) 출판사에서 좀 세심한 배려를 해 주었으면 아쉬움이 남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