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뜻한 분위기속의 섬세한 문장력으로 읽는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악마적인 주인공이 자신의 욕망을 위해 벌이는 참혹한 살인.
그러면서도 천진하고 가엾은 그의 고뇌가 잘 전달된 내용이었다.
한국어로도 읽어보고싶지만 그떄그떄 주문을 못하니
읽고싶은 책목록을 만들어 한번에 사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