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턴 전곡을 듣고 싶어서 골랐다. 클래식을 잘아는 편이 아니지만.. 이 앨범은 일단 논턴 적곡을 들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점에서 선택하게 되었다. 피아노 연주는 섬세하되 차분하다고 느껴진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듯한 느낌이다.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나는 주로 책을 볼때 듣는 데 마음이 안정되어서 좋다. 연주외에도, 이 앨범의 자켓이 너무 마음에 든다. 연주자 사진이 달랑 들어있지 않고.. 특이한 자켓은 이 앨범을 사게한.! 또하나의 이유였다. 안쪽의 자켓도 그렇고~ 맘에 쏙든다. 그리고 두장의 시디가격도 저렴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두장의 시디에 모두 모아논 앨범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 앨범의 완성도는 가격에 비하여 높다고 생각된다. 녹턴을 전부 감상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