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은 TV에서 장수드라마로 계속 방송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그 내용들은 대부분 부부사이의 갈등과 불륜, 이혼 문제등이 주소재인 것 같습니다.장기간 TV에서 비슷한 소재로 방영되고 있고 드라마는 보지 못했지만 극장판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영화의 내용은 부부관계가 8년간이나 없는 sexless 부부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의심과 방황의 문제가 영화의 소재로 다루어 진
사랑과 전쟁은 TV에서 장수드라마로 계속 방송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 내용들은 대부분 부부사이의 갈등과 불륜, 이혼 문제등이 주소재인 것 같습니다. 장기간 TV에서 비슷한 소재로 방영되고 있고 드라마는 보지 못했지만 극장판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영화의 내용은 부부관계가 8년간이나 없는 sexless 부부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의심과 방황의 문제가 영화의 소재로 다루어 진 것 같습니다. 남편의 석연치 않은 태도에서 아내의 의심과 함께 맞바람으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다루었는데 부제가 열두 번째 남자라는 것은 열한 명의 남자와 이미 모종의 사건들을 치루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영화 전편에서 아무리 봐도 열한 명의 남자와 불륜은 이루어 지지 않았는데 제목이 조금은 과장되었다는 느낌을 갖습니다.
극장판의 주 내용은 기존의 TV 에서 방영되었던 소재와 별로 다르지 않으며 거기에 노출과 베드신이 가미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exless 부부가 발기부전인 남편을 이해하고 같이 노력하여 일련의 오해를 풀고 성적인 문제를 극복해 나간다는 부부문제를 다룬 줄거리입니다.
노출과 베드신을 제외하면 TV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들과 대동소이한 소재로 굳이 극장판과 TV 드라마 와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열두번째 남자라는 영화의 부제에 맞게 열한 명의 남자들을 출연시키고자 하였으나 그 숫자는 채우지 못하고 오히려 어수선하고 짜임새 없는 내용의 전개와 함께 심각한 갈등의 가정사인지 개그인지 모를 혼란스러운 장면들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TV드라마와는 달리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긴박감등이 부족하지만 맞바람이라는 이야기를 주부들은 혹시 재미있게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