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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이주연의 영화음악에서 처음 소개했을때 시간되면 꼭 보러가야지 하고 별렀으나 소리소문없이 어느샌가 상영관이 없어 아쉬워하다가 잊고 지냈는데 혹시나해서 찾아보니 dvd가 있는걸보고 냉큼 구매해서 본 영화 굳이 점수를 매겨보자면 10점만점에 80점이상 90점이하정도.. 다큐멘터리같기도 하고 코미디 영화같기도 하고 인간극장스럽기도 하고.. 딱히 한마디로 규정짓기 어렵습니다 웃긴가 싶으면 떄로는 엄숙하고 때로는 정신없고 볼만한가 아닌가를 꼭 결정해야한다면 봐서 시간아깝다는 생각은 절대 들지 않을 영화입니다만.. 몇가지 아쉬운점이라면 한명 한명을 따로 뗴어내서 스토리를 써도 될정도로 비중있는 출연자들이 여럿이다보니 산만한 감이 있습니다 어째서하는 의문점이 드는 장면에 별다른 설명이 없어 아쉬운 부분도 있고 (짐작이야 가능하지만) 하지만 이런 단점들은 우리가 영화에서 보는 화려한 면들 뒤에 그 짧은 장면 하나를 위해 모든걸 내던지는 액션배우..그리고 스턴트를 다룬 드문 작품이라는것만으로도 상쇄되고도 남습니다 영화로서의 재미역시 뛰어난 편이니 한번쯤은 봤으면 하는 영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