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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피아노 소나타 첫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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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메모장 작가분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이전작품의 후속권을 기대했지만 이 작품도 괜찮은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주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표지의 일러스트도 매력적이지만 작품 내용도 결코 밀리지 않습니다.   코믹한 부분에서 웃겨줄부분은 확실히 웃겨주지만   심각한 장면에서는 아주 쉽게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하느님의 메모장을 읽으신 분이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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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메모장 작가분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이전작품의 후속권을 기대했지만 이 작품도 괜찮은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주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표지의 일러스트도 매력적이지만 작품 내용도 결코 밀리지 않습니다.

 

코믹한 부분에서 웃겨줄부분은 확실히 웃겨주지만

 

심각한 장면에서는 아주 쉽게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하느님의 메모장을 읽으신 분이던 아니던 한번 쯤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참고로 일본에는 이미 4권으로 완결이 나왔으니 부담도 훨씬 덜하더군요.

 

다만 음악 용어가 꽤 등장하므로 인터넷 검색의 힘을 빌어야 할때가 종종 있으실겁니다.

w*******e 2009.02.1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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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달이나 이리아같은 느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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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전형적인 보이 meet 걸의 내용인데 이야기는 개성적인 케릭터들간의   이야기가 조합이 나름 잘 되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계속 보게 만드네요.     줄거리는 이후 보실분들을 위해 네타 안하고 감상평만 쓰겠습니다.   제목에서 눈치채셨듯 음악을 주제로 만나는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인지라 클래식과   팝의 제목과 느낌, 음계(꽤 자주 나오죠) 등을 이용해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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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전형적인 보이 meet 걸의 내용인데 이야기는 개성적인 케릭터들간의

 

이야기가 조합이 나름 잘 되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계속 보게 만드네요.

 

 

줄거리는 이후 보실분들을 위해 네타 안하고 감상평만 쓰겠습니다.

 

제목에서 눈치채셨듯 음악을 주제로 만나는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인지라 클래식과

 

팝의 제목과 느낌, 음계(꽤 자주 나오죠) 등을 이용해 이야기를 이끄는게 낯선데도

 

이야기의 재미를 업시켜주는 용도로 쓰이면서 색다른 느낌을 안겨주죠.

 

 

캐릭터는 전형적인 츤데레형 마휴유와 절대음감도 이런 절대음감이 있나 싶은 주인공

 

나오, 전형적인 소꿉친구 치아키,보통 만화에서 남자로 나오는 케릭인 쿄코(문득

 

하늘의 분실물의 선배를 느꼈습니다), 4차원 케릭인 쥔공 아버지(음악평론가죠)가

 

기억에 남을정도로 개성을 표현하죠.

 

 

아무튼 오래간만에 재밌게 본 책인데다 반쪽달이나 이리아같은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리없이 즐기실 수 있을겁니다.

 

 

PS-근데 이 작가분이 바케라노 작가분이란게 참 놀랍습니다.

 

   뭐랄까...바케라노에서 작가분 스스로 쓰셨듯 어설픈 개그코미디보단 그냥

 

   이런 조금은 진지한 스타일만 쓰시는게 나으실듯 하네요.^^;

 

t******g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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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고의 라이트노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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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09년의 일부만 지나갔지만 최고의 책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네요. 처음 살 때에는 고민을 많이 했지만 사고 나니 정말 올해 책 중 최고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을 정도로 잘 샀습니다. 만약 고민 중이라면, 당장 사세요!   1. 음악적인 요소와 조화를 이루는 책   소설에서 음악적인 내용을 집어넣은 작품이 몇 작품 있습니다. 지금 생각나는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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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09년의 일부만 지나갔지만 최고의 책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네요. 처음 살 때에는 고민을 많이 했지만 사고 나니 정말 올해 책 중 최고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을 정도로 잘 샀습니다. 만약 고민 중이라면, 당장 사세요!

 

1. 음악적인 요소와 조화를 이루는 책

 

소설에서 음악적인 내용을 집어넣은 작품이 몇 작품 있습니다. 지금 생각나는 책으로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赤) 이 떠오르네요. 이 작품을 읽다가 느끼는 아쉬운 점이라면, 악기 연주의 표현을 붑, 부루붑 등 직접적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직접적인 의성어 표현이 없어 보기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음악적 지식은 있지만 마니악하지는 않은.

 

이 책에서는 많은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사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 중 학생 간의 대화는 우리나라 학생들에게서 나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의 학생은 잘 모르겠지만, 학생들에게서 다소 깊어보이는 이런 내용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한다는 것이 다소 어색하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적지 않은 내용이 들어있는데 이런 내용만 있다면 이 책은 거의 팔리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기에 추가된 것이 기존 라이트노벨의 히로인이라 불리는 존재들. 주인공을 비롯하여 여러 여자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다소 전문적이라고 느껴질지도 모를 지식들의 압박감이 희석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3. 그 외에는?

 

아름다운 일러스트도 한 몫을 하는 듯 싶습니다. 제가 책을 읽기 위해 들고 다닐 때는 항상 표지를 벗겨놓지만 내부의 일러스트도 예쁘기 때문에 손에서 놓지를 못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한 가지 걱정되는 점이 있다면, 이 책은 단권이 되었어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걱정되는 이유는 첫 권이 잘 써졌다고 해서 뒤의 내용도 좋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재미가 반감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발간이 되어있지만 한국에서는 발매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작가 분께서 잘 쓰셨기를 기대합니다.

c*******s 2009.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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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피아노 소나타 >
"< 안녕 피아노 소나타 >" 내용보기
좋네요.   말로는 전할 수 없는 마음을, 음악으로 전하려 하는 이야기입니다. 글을 악보 삼아 심장을 연주할 수 있다면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너무 머리로 생각하려 하지 말고, 상상하고 느끼면 됩니다.   특별히 분석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이런 글은 감성에 맞아야 읽는 거고, 그런 부분은 스스로가 제일 잘 알 테니. 리뷰는 언제가 쓸 테지만 소개 수준을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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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말로는 전할 수 없는 마음을, 음악으로 전하려 하는 이야기입니다.

글을 악보 삼아 심장을 연주할 수 있다면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너무 머리로 생각하려 하지 말고, 상상하고 느끼면 됩니다.

 

특별히 분석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이런 글은 감성에 맞아야 읽는 거고, 그런 부분은 스스로가 제일 잘 알 테니.

리뷰는 언제가 쓸 테지만 소개 수준을 벗어나기 힘들 듯.

 

n******u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