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작은 나라 세리카스탄의 위기가 완전히 물러갔습니다.
가상의 나라 세리카스탄의 위기를 아무 능력도 없는 소년이 인터넷 게시판의 힘을 빌어 극복한다는 다소 황당한 설정의 소설이었습니다만 그럭저럭 재밌게 즐겼습니다.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서러도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 무기력했던 시리즈 초반의 주인공에게 없던 요소였습니다.
시리즈의 에필로그인 일본편인 5권이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