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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결단코 단순한 번외편(SS)이 아니네요.
앞 내용을 정리하고, 보충설명하는 한권입니다.
이번권은 서장을 제외하고 총 5장으로 나뉘어있습니다
1장. 전골과 고기와 식욕의 대전술
2장. 무미건조한 회색의 골목길
3장. 영국 청교도의 여자 기숙사
4장. 에 취한 어머니의사정
5장. 하나의 의지와 작은 열쇠
그 각각의 장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있죠.
1장. 각각 미묘한 분위기가 감도는 학원도시에서 카미죠와 그 클래스, 인덱스를 포함한 전골먹기.
2장. 스킬 아웃과 그룹의 싸움.
3장. 영국 청교도 기숙사의 일상과 비일상
4장. 습격다한 미사카 어머니.
5장. 그룹의 결속.
1장은 그다지 무겁지 않습니다. 그저 카미죠 토우마의 빗나간 자기인식과 불행이 나타나 있을 뿐이죠.
2장은 그룹으로 인도되어 막대한 빛을 진 엑셀군을 비롯해 츠치미카도, 우나바라, 무스지메 아와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엑셀군이 천사를 몸에 담았던 사샤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있다는게 의미심장하죠.
여기서 코바마 리쿠토가 죽게됩니다. 솔직히, 그 행동이유는 괜찮다 쳐도 방법이 너무 나빴네요.
3장에서는 사샤 크로이체프가 등장합니다 |ㅅ/ 앞쪽은 청교도 소속 여마술사들의 잡다한 이야기입니
다. 츠치미카도가 보낸 미묘한 소포가 등장합니다만 기대는 안되네요.
중간부가 중요한 이야기로 사샤가 기숙사를 방문해 청교도 마술사들의 입장을 물어봅니다. 성인인 칸
자키의 고민이 드러납니다. 또, 성인인 칸자키에게 반응한 듯한 사샤도 눈여겨 볼 점이네요.
그건 그렇고 칸자키는 대사를 미묘하게 올소라에게 뺏기네요.
그리고, 후반부에서는 칸자키는 세탁기를 껴안고 울며 단순한 개그캐릭터임을 보여줍니다.
4장은 2장과도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미사카의 어머니가 학원도시에 방문하고 습격당합니다.
습격한 단체는 '스킬 아웃' 총괄이사회에서 의뢰받았다는군요.
엑셀은 물론, 돕지 않습니다만 엑셀을 제어하기 위한 장난질이 발견됩니다.
어쨋든, 능력을 사용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엑셀과 카미죠는 미묘하게 엇갈리며 미사카 어머니를
구출하고 미사카 어머니는 미사카를 데려가려던 생각을 고치게 되네요.
그리고, 스킬 아웃의 새로운 리더로 하마즈라 당선이군요. 물론, 코바마만 못한 하마즈라는 궁지에
몰려 버리네요. 그래도, 카미죠에게 한대 맞았으니 좀 변하겠죠. 레벨 5와 싸워 이긴다는 말도 있더군
요.
5장은 후일담에 가깝습니다. '야근'을 끝낸 엑셀을 비롯해 그룹이 모여 하는 이야기죠.
그들은 총괄이사회-아레이스타에 저항하기 위해 동맹을 맺습니다.
슬슬, 금서목록도 전쟁의 분위기가 나게 되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금서목록의 특성상 전쟁이 발발할거
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앞으로 카미죠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굴러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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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에 실리지 못했던 작품들이 꽤 있었는데 이 단행본 미수록 작품들을 한권으로 묶어서 발매했네요. 제목은 적당히 SS라고 가져다 붙인듯 합니다. 단행본을 한번 일고 SS를 읽게되면 이해가 잘될거 같습니다 현재 총 2권까지 발매되어있으며 분량이 많은편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단편인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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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이라고 방심하고 본편보다 먼저 읽지 마시길.
단편집이라고 생각해 먼저 읽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단편집이라고 하기도 해 가벼운 기분 읽으면. 내용을 미리니름 당할우려가 크니 주의해 주시길 발행순서에 읽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단편은 있는 하루가 흘러 나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미사카 찌르르 중학생의 것한 어머니가 등장합니다만,
런던에서의 세탁기의 이야기는 조금 감동하거나.
13권으로부터 차례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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