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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 그림의 작가 코다 가쿠도는 다른작품 missing에서도 그렇지만..
내면의 공포에 대해 묘사하는 감각이 무척 뛰어납니다.
번역을 하신분이 신데렐라 번역후 새 그림을 무서워했다 라는 일화도 NT노벨 편집부 블로그에 있었을정도지요
이번엔 상 하로 나뉘어진 패랭이꽃의 상권입니다만..
다른 권들이 익숙한 동화의 내용이었던것에 비해 이번권은 그림동화라도 우리나라엔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입니다.
인어공주 이야기때의 마을에 가서 겪게되는 사건인데...
아무튼 이번권은 상권인지라 뒷권이 나올때까진 미스터리며 범인이며 고민해봐야할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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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직, 불투명한 안개에 싸인 채로,
상하권 중 상권.
캐릭터의 심정에는 약간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동화는 그림동화의 「패랭이 꽃」입니다만, 지명도가 낮기 때문에인가, 평소보다 동화적인 색이 약하게 느낄지도 모릅니다 .
다음권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