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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조차 무서워하게 만드는 공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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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 그림의 작가 코다 가쿠도는 다른작품 missing에서도 그렇지만..   내면의 공포에 대해 묘사하는 감각이 무척 뛰어납니다.     번역을 하신분이 신데렐라 번역후 새 그림을 무서워했다 라는 일화도 NT노벨 편집부 블로그에 있었을정도지요   이번엔 상 하로 나뉘어진 패랭이꽃의 상권입니다만..   다른 권들이 익숙한 동화의 내용이었던것에 비해 이번권은 그림동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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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 그림의 작가 코다 가쿠도는 다른작품 missing에서도 그렇지만..

 

내면의 공포에 대해 묘사하는 감각이 무척 뛰어납니다.

 

 

번역을 하신분이 신데렐라 번역후 새 그림을 무서워했다 라는 일화도 NT노벨 편집부 블로그에 있었을정도지요

 

이번엔 상 하로 나뉘어진 패랭이꽃의 상권입니다만..

 

다른 권들이 익숙한 동화의 내용이었던것에 비해 이번권은 그림동화라도 우리나라엔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입니다.

 

 

인어공주 이야기때의 마을에 가서 겪게되는 사건인데... 

 

아무튼 이번권은 상권인지라 뒷권이 나올때까진 미스터리며 범인이며 고민해봐야할모양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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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그림8권 -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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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직, 불투명한 안개에 싸인 채로,   상하권 중 상권. 따라서 이야기의 전개는 아직도 불투명하고, 최초중은 일어나는 사건이 정말로 포화인가 어떤가조차 모릅니다. 그러나그러니까, 진상이 밝혀졌을 때 어떤 참상이 기다리고 있는지…생각하면 무서워집니다.   캐릭터의 심정에는 약간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설내가 창의를 향하는 기분은 지금부터 어떻게 되어 가겠
"단장의그림8권 -패랭이꽃." 내용보기

지금은 아직, 불투명한 안개에 싸인 채로,

 

상하권 중 상권.


따라서 이야기의 전개는 아직도 불투명하고, 최초중은 일어나는 사건이 정말로 포화인가 어떤가조차 모릅니다.


그러나그러니까, 진상이 밝혀졌을 때 어떤 참상이 기다리고 있는지…생각하면 무서워집니다.

 

캐릭터의 심정에는 약간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설내가 창의를 향하는 기분은 지금부터 어떻게 되어 가겠지요.


또, 창의에는 포화를 꺼 붙이는 무엇인가가 있는지…그런 의혹도 태어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 동화는 그림동화의 「패랭이 꽃」입니다만, 지명도가 낮기 때문에인가, 평소보다 동화적인 색이 약하게 느낄지도 모릅니다

.
다만 동화의 정도는, 상권이기 때문에 약한 걸지도 모르지요

 

다음권을 기대해 봅니다.

w*******e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