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미국에서 대학교를 휴학하고 현재 군 복무중인 ex-유학생입니다. 군 생활을 하는 동안 미래의 직업과 미래에 대한 많은 그리고 막연한 고민들을 하던 중, 예스24 싸이트를 통해 '취업'을 서치한 후 관심 가는 도서 3-4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도 그 책들 중 구매한 책이었는데, 구매한 책들 나머지 2-3권들은 별 실질적인 내용이 없어 1-2시간 이내로 빨리 읽어버리고 덮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한 권으로 끝내는 뉴욕취업' 책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아주 '구렸던' 제목과는 달리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면서 내용들과 제가 고민하는 것에 대한 relevancy와 도움을 주는 정도에 대해 감탄하며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내용이 너무 와닿아서 매일 근무를 끝내자마자 책을 읽어가며 2-3일만에 책을 다 봤었습니다.(한 5개월 전에....)
정말 미국이던지 아니면 다른 나라이던지, 외국에서 공부하실 것에 대해 고민을 하시는 분들은 외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공부하고 준비하고 노력해야 될 점들은 어느 부분인지 미리 알아가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300여쪽 되는 책 한 권에 저자의 경험을 다 담을 수도 없고, 이 책 한 권으로 뉴욕에 취업할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책 내용을 읽으면 읽을수록 외국에서 취업하고 good life를 가진 다는 것은 매우 많은 노력과 꾸준함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저자는 말합니다.) 저에게 제 미래에 대해 좋은 thoughts를 할 수 있게 만들었던 정보원resources이었던 책이었습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감탄을 했던 책이라, (부끄러운 속마음의 고백이지만) 남들한테는 보여주고 싶지 않고 저만 감춰두고 읽고 싶을 정도로 빠져들고 많은 것을 느끼며 읽었던 책입니다.
미국에 유학하는 학생들, 한국에서 특목고 유학반에 있는 학생들 또는 나이에 상관 없이 미국 갈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적절한 정보가 담겨있는 책으로써, 여러가지 결정을 내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합니다. |
|
우연히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된 책이다.
이미 한국에서 직장생활 6년 가까이 하는 나에게 해외 유학이나 취업은 어려운 일이다.
단지 내가 서점에서 이 책을 찾고 구입한 계기는 외국 글로벌 기업에 취업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준비하는 지, 어떤 능력을 갖추고 있는 지, 그리고 이미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 지, 무슨 능력을 배워 나가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나 또한 그 사람들의 얘기 속에서 그들을 본 받고 싶다.
이 책은 그것에 대한 해답을 준다.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젊은 직장인들에게 좋은 멘토가 없다면, 우선 이 책을 멘토삼아 생활 해보기 원한다.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을, 저자가 먼저 고민했었고, 해결책도 알려준다.
저자에게 감사하자!!! |
|
처음 온라인 서점에서 제목을 접했을 때는 딱히 끌리는 제목이 아니었다. 평소 "한 권으로 끝내는"과 비슷한 부류의 제목에서 신뢰감을 얻지 못했었고, 너무 장담하는 듯한 제목이 거부감을 주었기에.
그러다, 우연찮게 저자의 블로그를 알게되었고, 그 블로그에서 저자가 보여줬던 세심함과 후학들을 배려하는 여러 충고들을 읽고는 이 책을 주저 없이 주문하게 되었다.
항상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보면, 그 과정보다는 결과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진정 내가 원한건 그 이들이 어찌어찌한 노력으로 그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그 노력의 세밀한 부분을 알고 그 부분들을 몰랐을 때 내가 범할 수 있는 오류들을 피하는 것이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그 가려운 부분들, 내가 알고 싶었던 부분들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국제사회, 미국의 주류 사회로 진입하고픈 이들이라면 지은이가 직접 글로벌 리더로 성공하기까지 겪었던 그리고 그의 주변에서 한국인들이 범했던 실수등을 토대로 쓴 이책에서 해주는 충고와 배려와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땐 솔직히 너무 무서웠다. 지금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나의 상황에서 이런 꿈은 택도 없을 것 같았기에.. (솔직히 미국에서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영어가 뛰어난 것도 아니기에...)
하지만, 중간중간 지은이가 해준 경력직 이야기와 지은이 본인도 고급 비지니스 영어를 익히기에 10년이 넘게 걸렸다는 이야기에 용기를 내어본다.
결국, 노력은 보상을 받는것이고, 누구도 쉽게 목표를 이루진 않기에.
주변에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선배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선배가 없이 국제 무대로 진출할 꿈을 안고 있는 분들에게는 분명 도움이 되리라 의심치 않는다. |
|
단지 책 제목만 보고 흔한 해외취업 길잡이 정도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저자의 개인블로그를 통해 먼저 저자의 고민과 조언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켜본 사람으로서 사실 약간의 망설임 끝에 이 책을 구입했다 (블로그 내용과 똑같으면 돈아까우니까 ^^). 사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본질은 블로그 내용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볼 수 있다면 충분히 파악할 수 있는 것들이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그 핵심만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나 나처럼 그 내용을 곱씹으며 직장생활의 지침으로 삼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구입을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필자는 국내회사 7년, 외국계회사 3년 등 도합 10년의 직장생활을 하며 나름 이런 종류의 책도 많이 보고 또 많은 사람들의 조언도 들어봤지만, 이 책의 저자가 준 메세지를 받아들이는 느낌은 분명 달랐다. 블로그를 보신 분이라면 느꼈겠지만 성격 까칠한(?) 선배의 애정어린 조언이랄까.. (물론 책에는 블로그보다는 상당히 순화되고 한층 다듬어진 표현으로 정리되어 있다) 자신의 진로와 성공적인 사회생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분명 이 책의 가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어떤 자기계발 책보다도 "도전" 이나 "열정"과 같은, 마음 한켠에 잠시 묻혀 있었던 본인의 성장 의지를 자극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 생각한다. |
|
총 332 페이지의 이 책 한 권이, 미국 현지 취업을 목표로 하는 많은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인생의 비전을 제시한다고 하면 너무 거창할까?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해외 취업에 관한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 책만큼 명확하게 가이드를 해 준 책은 없었다. 저자는 Big4 회계법인 중 하나인 Ernst & Young LLP에서 이사로 재직중인데, 미국의 유수기업에서 그 정도 직급의 한국인은 거의 없다고 한다. 그것이 다 그 자리에 요구되는 자질을 미리 준비하지 못 했기 때문이 아닐까. 이 책을 몇 번이고 읽어본 독자로서, 이 책에 나와있는 대로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하고 프로답게 만들어 갈 수 있다면 현재 저자의 위치까지 가는 것도 불가능만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뉴욕취업'은 미국 현지 취업 그리고 그 이상을 위한 매우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력서 쓰는 법, 인터뷰 옷차림과 식사 매너 등 신입으로 지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자세한 매뉴얼부터 입사 후 꼭 해야할 일까지 A to Z가 모두 기술되어 있다. 저자가 겪은 일을 사례로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딱딱하지만은 않다. 미국 현지 취업을 진정 바라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잡은 그 순간부터 손에서 놓지 못 할 것이다. 또한 두고두고 참고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러듯이 말이다. 이 책으로 저자와 미국 현지 취업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면 저자의 블로그 http://filldream.tistory.com 도 자주 방문하기 바란다. 매우 유용한 정보들이 수시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저자가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뉴욕취업'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겠지만, 해외취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떤 면에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라마다 문화는 약간씩 다를 수 있겠지만 말이다.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해외취업에 성공하여 글로벌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
|
|
이 책은 시중의 유학관련서적처럼 여러 독자층을 대상으로 막연하게 정보만을 제공하는 책이 아니다. 유학과 글로벌 기업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는 용기를 주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며 취업 후에 살아남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현재 글로벌 기업의 경영진에 있으면서 그동안 많은 후배들의 멘토가 되어준 경험을 바탕으로 유학, 취업 준비과정에 높은 수준의 구체적인 조언을 해준다. 나는 현재 준비중인 영문이력서 작성과 인터뷰 준비에 관한 부분을 관심있게 읽어보고 다른 자료와 비교도 해보았다. 그 결과 그동안 인터넷과 책을 읽으며 잘못 알고 있었던 개념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읽다보면 같은 길을 걸어갈 후배들이 다시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하는 선배의 마음이 느껴진다. 아마도 그런 느낌이 정보만 가득한 실용서라는 느낌이 들지 않고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인 것 같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식사예절을 행여나 동생이 실수할까봐 '좌빵우물'이라는 암기법을 제시해 주는 것을 보며 슬며시 웃음도 지어졌다. 문화에 대한 조언과 글로벌 기업에서의 성장 전략 등, 아직 실행에 옮길 수 없는 좋은 정보들이 많아 책꽂이에 꽂아두고 앞으로 자주 책을 펼쳐볼 것 같다. 꼭 비즈니스 분야에 종사할 사람이 아니더라도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인상적인 부분 : 주류사회 진출을 목표로 하라!
지인에게 선물하고 나 역시 구입해 읽은 책이다.
처음에는 제목이 주는 명쾌함에 오히려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책을 조금씩 넘기면서 느끼게 되는
'친근함'과 '진심어린' 충고는 옆집 형, 오빠같은 푸근한 느낌을 준다.
특히나, 해외 취업에 대한 제대로 된 안내서가 전무하다는 사실은
이 책의 존재가치를 더욱 높이게 되는 이유이다.
해외 취업(주류사회 진출)을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명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된다.
저자는 글로벌 인재가 되어야 하는 이유와 배경, 그리고 실질적인 리크루팅 절차와
세부 전략까지 디테일하게 다루고 있다.
포부만 가득한 채 홀로 먼 길을 떠나는 젊음에게는
'여행지도'와 같은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다.
해외취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추천하지만,
꿈을 찾지 못하고 '월급'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젊은 직장인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머리가 차가워지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덧. 고급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책 후반부에 있는 학습방법이 조금 더 보강되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다. 아울러, 인사팀의 이력서 검토 시간에 대한 사례는 계산이 잘못되어 몰입이 덜 된다. 개정판에서 수정/증보되기를 기대해 본다. |
|
너무 자극적인 책 제목들이 난무하는 요즘 과연 뭘 한권으로 끝낸다는건지 뉴욕취업이 그렇게 쉬운건지 많은 의심을 갖게했던 책중의 하나. 그러나 책장을 펼치면서부터 뉴욕취업에 대한 자세, 디테일한 준비 과정들 그리고 적어도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살아남고자 하는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꼭 꼭 읽어보길 권유하고싶은 책이다. 특히 한국인으로서 미국이라는곳에서의 생활이 단순히 언어만을 익힌다고 되는것이 아님을 186 page부터는 아주 생생히 느낄수있게 해주는 강렬함 감춰져있던 책이다.
무엇이 먼저인지 그리고 어떻게 follow up해야하는지 까지도 모든 스텝들을 짚어가며 하나하나 마치 그길을 먼저 걸어간분이 그를 따르는 후배에게 전하듯이 그런 진지하면서도 작은 포인트하나까지도 놓침없이 꼼꼼하고도 많은 부분들은 일러주는 책이다. 비지니스를 전공으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꼭 한번은 읽어보길 권유하고싶다. |
|
전 이 책이 뜬구름 잡는 희망적이기만한 어메리칸 드림만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충고를 원하시는 분들이 읽으셔야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전 현재 미국에서 대학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웹서치를 하다가 이분의 블로그를 (http://filldream.tistory.com)를 보고 호기심에 책을 구입했는데 느끼는게 좀 많네요. 사실 세 번을 읽었습니다. 냉정하게 저에게 조언을 해주시는 분이 주위에 없었는데 정말 요긴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월가에 도전하기 위한 실질 적인 조언과 팁. 직설적이고 냉정한 충고와 절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요건을 집약해주셨던거 같습니다. 취업준비의 기본 정신자세, 문화 습득, 프로페셔널의 실제 옷차림, 실제 비지니스 영어에 도전하고 공부하는 자세와 접근 방법. 인종의 용광로 경쟁하기 위한 기본체력을 기르기 위한 기본서 같습니다. 제 자신을 좀 반성하게도 만드네요. 아직 늦지않았고 다시 마음 다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미국 월가에 도전하시고 싶으신분들 이책을 보시면 내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고 어떤 수준인지 알게 되실 것 같아요. 미국 취업을 시작 하시려는 분들 혹은 시작하시는 분들. 특히 보수적인 미국에 금융 인더스트리 방면으로 도전하시는 분들 이 책보시면 내가 어떻게 앞으로 가야하는구나 라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