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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마음'에 관한 책이다.
'지속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는 트레이더들의 특성과 그러한 특성을 습득함으로써 장기적 관점에서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마음의 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동일한 단어의 반복적인 사용으로 인해 지겨움을 느낄 수 있으나, 저자의 논리를 차근차근 따라 간다면 지금까지 간과되었지만 중요한 요소인 투자자 자신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런 류의 책들이 대게 그러하듯이 이 책 또한 매매경험이 많을수록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이며, 알렉산더 엘더와 로버트 코펠의 책과 함께 보면 시너지 효과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투자자는 경직되면서도 동시에 유연하게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은 투자의 역설이 뜻하는 바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는 바로 '우리의 규칙은 경직되고, 우리의 기대는 유연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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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에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주식 투자를 하는 분들은 반드시 읽어보아야할 책입니다.
흔히 고수라고 하는 분들이 심리가 중요하다고 말은 하는데... 왜 중요한지를 또 어떻게 하면 흔들리지 않는 심리를 갖을 수 있는지를 말해준 전문가 내지 고수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에 그 답이 있습니다. 일독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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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투자자는 당신과 다르게 사고한다'
이 책의 소개문구에서 한 눈에 들어온 문구이다.
기존의 투자관련 서적과 달리, 이 책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무적무패의 투자비법을 말해주진 않는다. 시장을 형성하고 움직이는 그 주체가 결국 사람이기 때문에.
하지만, 시장의 분위기가 반전되고 이 모든 게 미국발 서프프라임 탓일까? 아니면 이에 제대로 대응 못 한 정부나 기업 탓일까? 손실에 대한 탓을 누군가에게 돌리는 일은 참 쉽다고 저자는 말한다.
하루하루 희비가 엇갈리는 경기양상에 당황하지 않고,
더불어 평가에 별 하나를 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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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팅중에서 개인에 집중된 도서입니다 기술적분석,기본적분석에서 떠나 멘탈분석이라고 하면 조금 과장된 것일까?
유연한 사고가 투자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인것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장점을 가진 도서입니다 특히 자기의 고정관념 즉 통념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상태에서 투자를 하면 좋다고 하는데 상세한 기술은 피했는데 스스로 생각으로 통찰을 얻었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식이란 시장에서 좋은 방법은 자기 나름의 원칙하의 투자입니다 이런 추상적인 얘기가 개인으로 하여금 우울하게 하지만 나름대로의 깊은 사고와 유추를 요하는것 같읍니다
저자는 다년간의 경험을 표현했지만 실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쉽게 다가오는 모습은 아니지만 손절이랑 유연한 사고등은 깊이 새길 만합니다
어디 세상에서 유익하고 좋은 정보는 쉽게 얻을 수 없지만 많은 시간과 깊은 사고에서 나온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 같다
특히 변동성과 여러사람이 참여하는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고 슈퍼머니를 벌기 위해선 필요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닐진대 이런 심리적인 기법도 있다는 것은 우리한테 유익한 정보라고 생각됩니다
오랜만에 본 주식에 대한 도서이지만 그 나름대로의 가치는 있다고 여겨집니다 책이 동일한 내용에 대해서 반복적인 표현이 많아서 다소 지루한 느낌은 있지만 소설처럼 읽히는 것은 장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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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라는 책 제목이 약간은 독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부분도 있으나, '투자' 이외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심리학' 서적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투자' 의 분야에 인간의 인지적 정신상태를 접목하여 쉽게말해 개인의 '마인드 컨트롤' 이라는 아주 어려운(?) 자신만의 틀을 설정하여 투자의 간단한 원칙을 정한 뒤 투자를 하라는 아주 쉬우면서도 어려운 화두와 내용전개를 이끈다.
이야기 전개방식도 뱅글뱅글 범위를 넓히다보니 읽는 중간중간 key message를 놓치는 경우도 종종있어 짬나는 시간 책을 읽고 내용을 100% 이해하기엔 약간은 내용파악에 있어 어려움이 있는 책이라 하고 싶다.
책에서 제시한 최고의 투자가 또한 우리와는 크게 다른 사람은 아니지만, 그들은 그들의 영역에 그들만의 원칙, 그들만의 결단력을 지늬고 있음을 독자에게 제시하면서 누구나 그 사실을 알고 있으나 이를 생각하고 실천하기란 '그간' 어려움이 있었음을 말해준다.
결국엔 투자든 그 무엇이든 '자신'과의 타협을 이길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중간중간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다.
어렵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어려운 시기 무엇을 하든 '좋게, 좋은 방향으로...' 마음을 다독이는 계기가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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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렇게 시기적절한 책이 또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펀드, 주식, 선물옵션매매를 해왔지만, 투자승패의 50%이상을 차지하는, 제일 중요하다고 볼수 있는 "심리"부분을 너무 모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고, 그래서 투자의 심리학, 주식투자의 군중심리 같은 투자와 관련된 심리서적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들 모두 나름 훌륭하지만, 이상하게도 투자에 직접적인 도움은 되지 못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때마침 매매에 직접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은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책의 원제는 "trading in the zone" 입니다. 어떤 특정한 정신적인 상태(이 상태를 저자는 zone 이라고 표현함)에서의 매매를 의미하는데요, 쉽게 얘기하자면, 해탈의 경지, 고수들의 정신적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런 경지에 어떻게 초보들이 다다를수 있을까하고 의심이 들겠지만, 저자는 단연코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타고난 트레이더 또는 수많은 승리와 패배를 경험하고 온몸에 전투의 상처가 남아있는 트레이더들에게만 가능한 것이라면, 이책은 필요없을지도 모릅니다만, 제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경험한 바로는 저같은 초보도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책이 다른 책들과 다른점을 설명하자면, "이러저러한 심리를 가지면 안된다.", "고수는 이런심리를 가지고 있으니, 이렇게 해라." 라는 식으로 단순하게 설명하여 초보들이 도저히 따라할수 없도록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일반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가 왜 그런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그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심리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런후 그 심리의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투자에 도움이 되는 심리상태로 이전시키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읽다보면 "아~그래서 그랬구나! 그렇다면, 심리를 변화시키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사실 지금 제가 그렇게해서 조금씩 변화해가고 있거든요 ^^;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책을 심리치료제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저자 마크 더글러스는 성공한 투자자이자 투자행동원리연구소의 사장으로서 직접 투자코치를 하는 사람입니다. 참 독특한 일을 하시는것 같은데, 투자기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투자심리와 행동교정을 해주는 일을 한다는군요. 그래서 이런 독특한 책을 쓰셨나봅니다. 혹시 본인이 나름대로 투자에 관련된 책들을 여러권 읽었고 기본적인 지식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상하게 실제 투자만 하면 마음이 흔들리고 결과도 좋지않다고 생각되신다면, 저는 이책을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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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심리학에서 길을 찾다.
제목이 너무나 심오하다. 투자와 심리학 먼듯하지만 투자를 할때 심리적인 부분이 크게 작용한다는걸 투자해본 사람들은 알수 있다. 처음 페이지에는 심리투자 설문지가 있다. 나는 열심히 설문을 했다. 그리고 책 내용을 읽은후에 다시한 태도조사에서 나는 정말 거짓말 처럼 다른 결과가 나왔다.
솔직히 처음엔 책에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뭔가 글자가 자기 멋데로 돌아다닌다는 느낌? 하지만 읽으면서 맞다 맞다는 연발했고.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이유를 알수 있었다.
최고의 투자자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사고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위학력자들이 최악의 투자자가 되는 경우도 수없이 많다. 투자의 승자와 패자는 이처럼 머리로만 하는건 아니다.
최고의 투자자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투자할때 시장을 보고 아무런 망설임없이 과감하게 투자한다. 그리고 큰 돈을 얻고 어떤 사람들은 초기의 두려움으로 다른 사람이 성공하는걸 보고나서야 투자하지만 그건 뒤늦은 투자이다. 망설이다가 시장은 변화하기 마련이다. 우리들은 이런 사실들을 잘 알고 있지만 두려움이란 심리적인 압박으로 투자할때 망설이게 된다.
목표를 정하고. 너무 심한 주저함이나 강박관념을 느끼지 말고 객관성을 가지며 마음을 비워야한다. 믿는다는건 말처럼 쉽지 않을것이다. 우린 장기적인 투자가 큰 이익을 가져온다는걸 알지만. 마이너스 되는 투자나 주식을 보고있으면 불안하고. 맘을 졸인다.
우리들은 책에서 나온 것처럼 최고의 투자자처럼 사고하는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어떻게 투자하라고 나와있지 않다. 우리들의 내면 깊은곳까지 자리잡고 있는 심리적인 두려움부터 해서 사고들을 끄집어 내서 고쳐주고있다.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나의 투자 습관들을 반성하게 되었고. 최고의 투자자가 되기 위한 사고를 가지고 나의 불안한 심리들을 고쳐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조금은 적극적으로 두려움 없이 투자하고 싶은분들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이제껏 읽은 재테크 책들과는 전혀 다른것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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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다루는 책은 많다. 아주 많다.
재테크의 대표적인 한 분야인 주식을 다루는 책도 못지않게 많다. 주식투자서는 시류에 따라 쏟아지는 경향이 있고, 시류에 잘 편승해서 나온 책이어야 베스트셀러가 된다.
홈트레이딩이 대중화되어 한창 열풍일때는 단타주식의 인기를 반영하듯 하룻밤에 40만원 벌었다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간접투자가 유행일때는 각종 펀드에 관한 책이 부지기수로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지금처럼 앞이 보이지 않는 금융위기, 언제 어떻게 풀려갈지 알 수 없는 전세계적인 경제불황의 불안 앞에서는 무슨 책을 골라야하고, 무슨 책에서 길을 찾을 수 있을지 책을 고르는것도 고민이다.
이런 금융위기의 혼란기에는 도리어 주식관련 서적 출간이 잠잠해지는것도 이런 고민을 보태준다.
갈수록 금융시장이 어찌 요동칠지, 실물경제는 어디까지 하락할지 앞을 도통 알 수 없을 때에는, 특히 나같이 별다른 큰 자산이 있지 않는 개미이자 소시민은 이런때 기술분석, 경제동향, 환율 전망과 같은 책보다 기본중의 기본인 마음을 다스리는 이 책에서 배움을 얻는것이 시의적절할 것이다.
그런 생각에서 이 책을 선택하고, 2월 20일 금요일.... 환율이 1500원대를 돌파하더기 급기야 1510원을 꿰뚫고 그에 비례하여 주가는 1090선 밑으로 곤두박질 치던 날 저녁 이 책을 펼쳤다.
아무리 차트 분석을 백번 잘한들 마음 한번 잘못 다스리면 쌓은것이 날라가는 주식판이요...아니, 쌓은것에서 더 나아가 인생 자체를 말아먹을 수 있는 곳이 주식판 아닌가. 지금처럼 불확실성 앞에서 우왕좌왕하기 쉬운때에는 마음부터 바로 잡는것이 중요할 듯 하다. 이 책은 주식투자서라기보단 심리학책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으리만치 사람마음의 본질을 다룬다.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과정을 거친 후 사람들이 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가 그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해나가고 있는데 비단 주식투자 뿐만 아니라 인생전반에도 유용한 설명이어서 문장 하나하나 곱씹어볼 만했다. 인간은 누구나 막연함과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그 감정에서 파생되는 어리석은 행동들이 주식시장에서 실패를 자초하게 된다고 저자는 설파한다. 막연함때문에 위험부담에 대한 각오 역시 막연하게 한 것이고 그렇기에 투자실패 앞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고 한다. 이런 마음을 바로 잡고 고쳐나가지 않으면 아무리 시장분석을 잘하고, 아무리 많은 투자방법론을 숙지하고 있다해도 그 마음때문에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주식(투자)와 자기자신(감정)을 분리시켜 시장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을 키우는 한편, 자기자신을 잘 파악하고 감정을 분석해나가 문제점을 인지하고 고쳐나가는 과정을 조목조목 설명한 후 이를 주식시장에 적용시키는 법으로 나아가는 식으로 이루어져있다. 자신을 파악하고 인간심리를 분석하는 장면은 심도깊은 심리학 서적으로 착각할만치 깊이 있게 느껴졌고, 자신의 마음을 다루고, 사물을 객관화시켜 보는 과정은 여느 정신분석학 책이나 심리치유 책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런 이유로 꼭 주식투자자가 아닌 주식에 문외한인 일반인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다. 특히 인간마음에 관심이 있고, 심리학에 흥미가 있는 이에게는 나름 가치있는 책이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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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100년만에 찾아온 금융위기에 몸살을 앓고 있다.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시작된 금융위기가 진정되는가 했더니, 동유럽발 제 2의 금융위기를 걱정하고 있다. 이런 시기에 이 책을 만났다.
투자, 심리학에서 길을 찾다... 제목이 멋있다(?).. 한동안 기술적분석등의 개인적인 투자성과를 설파한 책이 인기를 끌었는데. 이 책은 투자의 본질을 살펴보자고 한다.
이 책은 미국에서 2001년에 출판되어 아마존에 오랜기간 베스트셀러로 있었다고 한다. 그 명성이 허명이 아님을 첫장을 넘기면서 확인하게 되었다.
투자는 펀더멘털투자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은 일반화된 기술적분석에 의한 투자. (당시엔 일부계층만 사용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정신적 분석을 통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시장이 어렵든 혹은 호황이든간에 반드시 성공하는 투자자가 있고(물론 그 수가 적지만) 그 성공투자자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우월이나 탁월한 분석력이 아니라 "투자 심리"가 대다수의 실패한 투자자완 다르다는 것이다. 시장의 위험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음을 가진 투자자가 되라는 것이다. 물론 문자 그대로는 쉽지가 결코 실천하기 쉽지 않다.
이 책은 시장의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고 성공한 사람의 심리("존")를 익힌다면 충분히 우리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요즘 어려운 경제가 지속되고 있다. 지금은 내공을 쌓고 기다리면 앞으로 올 호황기에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책이 그 일에 적지 않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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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투자'에 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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