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3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4.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표지가 바뀌었다 했더니 값이 심하게 올랐군;;;
"표지가 바뀌었다 했더니 값이 심하게 올랐군;;;" 내용보기
소설의 매력은 내내 묘사되고 있는 정치가나 재벌등 기득권 세력의 비리나 사회적 모순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라는 데 있다, 보다보면 지겨워지지만. 우리나라 출판사들은 문고판이든 페이퍼백이든 이름은 아무래도 상관없고 염가판이 가질 수 있는 장점들을 참 쉽게 못 본 척 하는 것 같다. 아무리 원가원가원가가 어쩌니해도 대중소설만은 염가판으로 좀 내서 시장을 늘려라! 다른 매
"표지가 바뀌었다 했더니 값이 심하게 올랐군;;;" 내용보기
소설의 매력은 내내 묘사되고 있는 정치가나 재벌등 기득권 세력의 비리나 사회적 모순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라는 데 있다, 보다보면 지겨워지지만. 우리나라 출판사들은 문고판이든 페이퍼백이든 이름은 아무래도 상관없고 염가판이 가질 수 있는 장점들을 참 쉽게 못 본 척 하는 것 같다. 아무리 원가원가원가가 어쩌니해도 대중소설만은 염가판으로 좀 내서 시장을 늘려라! 다른 매체에 소비자들 다 뺏긴단 말이다- 애서가로 서음을 십여년 평생 일삼아온 나로써는 서운하다 못해 무서워서 밤에 잠이 안 올 지경이다.(과장 아니다) 아무리 백번 양보해 신간은 그렇다고 해도(사실 소탐대실도 출판사 자유니까) 서울문화사 창룡전, 많이 팔았지 않은가. 왜 이제 와서? 뭐 여기에 대답은 두말없이 '돈' 이겠지만 정말이지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해리포터 4권 페이퍼백 정가를 봐라... 좀 보고 배우라구! 한마디만 더하자면 표지 디자인 꼭 옛날 잡지 같다.
u***i 2003.01.2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지막을 향해 가속도를 붙이는 창룡전의 일곱번째 이야기
"마지막을 향해 가속도를 붙이는 창룡전의 일곱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판타지라는 장르에서 이야기를 진행하면서도 현실에 대한 비판이 너무나 강하게 보여   졌던 창룡전이 7권을 기점으로 판타지의 세계로 본격적으로 점프를 시도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룡전을 읽으면 여타의 다른 판타지 소설과는 다르게 현   실에 분노하게 된다. 그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임에도 약간은 그 너무나 서   슬이 퍼런 칼날에 마음이 조금은
"마지막을 향해 가속도를 붙이는 창룡전의 일곱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판타지라는 장르에서 이야기를 진행하면서도 현실에 대한 비판이 너무나 강하게 보여

 

졌던 창룡전이 7권을 기점으로 판타지의 세계로 본격적으로 점프를 시도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룡전을 읽으면 여타의 다른 판타지 소설과는 다르게 현

 

실에 분노하게 된다. 그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임에도 약간은 그 너무나 서

 

슬이 퍼런 칼날에 마음이 조금은 아프고, 그후에 남겨진 감정이 조금은 찝찝해짐을

 

느낄 수 있다.

 

소설속에서 아무리 작가가 사건들을 마구 만들어내어도 현실에서 벌어지는 비리와 사

 

건들을 따라갈 수 없다는 그 말이 너무나 절절하게 마음에 와닿는 것은 창룡전의 그

 

판타지한 세계가 너무나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논픽션만큼이나 강렬하게 전해주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02.16.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창룡전7 - 대지의 용
"창룡전7 - 대지의 용" 내용보기
"세계는 하나의 극장. 극 중에 또 다른 극이 있다." (6권 292)일본 미국을 지나 이번엔 중국 본토로 진출했다. 포 시스터스의 악랄한 계획인 50억 인구를 말살시킨다는 구상을 4형제는 저지할수 있을까? 이번에 가고자 하는 곳은 용천향, 바로 그들 조상이 태어나고 자라난 고향을 찾아가는 길이다. 참! 6편에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그들 형제들 또 다시 사고를 쳐버렸다. 하긴 그들
"창룡전7 - 대지의 용" 내용보기

"세계는 하나의 극장. 극 중에 또 다른 극이 있다." (6권 292)

일본 미국을 지나 이번엔 중국 본토로 진출했다. 포 시스터스의 악랄한 계획인 50억 인구를 말살시킨다는 구상을 4형제는 저지할수 있을까? 이번에 가고자 하는 곳은 용천향, 바로 그들 조상이 태어나고 자라난 고향을 찾아가는 길이다. 참! 6편에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그들 형제들 또 다시 사고를 쳐버렸다. 하긴 그들 스스로 일으킨 사고라기보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일어난 사고에 가깝다. 그들에게 있어 정의란 자신들의 가족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일테니.

랜버트 클라크에게 잡혀있던 류도 4형제의 사촌 마쓰리와 일행들도 구출해내었다. 무섭게만 느껴지는 포 시스터스에 대항하는 단체가 존재한다는 것과 그들이 류도 4형제를 돕기위해 나섰다는 사실도, 아니 그들은 류도 4형제를 그들의 앞에 세워두고 자신들의 적과 싸우는 것인가? 미국에서 수많은 전투를 치르는 동안 류도 4형제는 드래곤 브라더스란 별명도 얻었다. 황대인의 도움으로 그들은 태국의 방콕으로 가서 그곳에서 중국 본토로 들어가기로 계획을 세웠다. 그곳에선 포 시스터스의 방해는 없을까?  

포 시스터스가 아무리 강해도 드래곤 브라더스를 해칠수없을거란 희망이 보이니 그들이 조금은 더 강하게 나서주길 바라게 된다. 동양에서 용은 신성한 존재, 서양에서 악한의 역활을 하는 것과 다르게 사람에게 믿음을 주는 존재가 된다. 7편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대지의 용으로 아이들이 용등에 올라타며 즐거워하는 장면이 실려있다. 만약 내가 용의 등에 탈고 있다면, 무서워서 롤러코스터도 못타는 내가 용의 등에 탈수는 있을까?

용천향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중일전쟁 중 드래곤 브라더스의 조부 류도 쓰카시와 후나즈 다다요시가 용천향을 다녀왔으며 후나즈 다다요시는 그곳 처녀를 죽여 피를 빨아 그 능력을 이어받았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그 믿지못할 힘을 바탕으로 일본 정계의 지하세계를 지배해왔고, 류도 4형제의 힘을 차지하려다 급작스런 죽음에 이르게 되면서 지하세계는 그들 형제를 찾지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처럼 여겨지게 되버렸다. 그로인해 류도 형제들은 끊임없는 공격을 받아야만 했는데~~~.

그들을 원하는 상대는 갈수록 커져만 갔고, 그 배후의 비밀도 아직 풀리지 않았다. 스케일이 커져만 가는데 설마 우주까지 그 배경으로 삼으려는 것은 아닐터, 이쯤에서 비밀을 풀어놔줬으면 싶은디. 저자는 책을 통해 일본 정계나 일본 사회의 현실을 속시원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그것이 단순히 일본에서만 일어난 일이라고 말할수 없는 것은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못하는 까닭인게다. 책을 읽어가면서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고, 그래서 더욱 그런 말을 자유로이 쓸수있는 것에 부러움을 느끼게 되버렸다. 자! 이제 중국을 배경으로 펼쳐질 그들 형제들의 활약을 지켜볼때~~.



s*******1 201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