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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 수 있다! 영어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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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학원과, 수많은 영어책들..... 내가 하지않으면 아무리 좋은 책도 내용도 무용지물이겠지요...   753은 저에게 이런의미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영어에 대한 갈망만은 죽지않았던 나이기에 필연적으로 만나게 된거같고, 또 학문이 아닌,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로 다가설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준 그것!  정말......이제는 말할 수 있다! 영어로...   이제 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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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학원과, 수많은 영어책들.....

내가 하지않으면 아무리 좋은 책도 내용도 무용지물이겠지요...

 

753은 저에게 이런의미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영어에 대한 갈망만은 죽지않았던 나이기에 필연적으로 만나게 된거같고,

또 학문이 아닌,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로 다가설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준 그것!  정말......이제는 말할 수 있다! 영어로...

 

이제 더이상 의무감도 아니며,

또 눈과 머리로 하는 학문이 아닌,

내 몸(입)에 체화시켜 말문을 트이게 하는 방법이라고 확신합니다.

 

한번 경험해보세요....

영어가 진정 필요하시다면...

하고자하는 열정과 이책을 도구로하여, 여러분도 원하시는 꿈을 위해 도전해보셔요! 홧팅!!!

 

이책을 만들어주신 끌려님, 감사합니다.

 

언어로부터 자유로지는 그날까지~~~~켈리도 홧팅입니다^^

p*****0 2009.02.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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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구성력과 효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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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영어책을 사서 10페이지 이상을 넘겨보지 못했던 나였다.  책을 구입하여 읽기를 시작한 지금 어느덧 마지막 페이지를 남겨 놓고 있다.  작가의 의도대로 모든것을 다 따라 할 수는 없겠지만... 이런 방식이라면 정말 영어가 즐거워 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누구에게 책을 사라고 말해 본적이 없는 나지만... 어려사람들에게 이 책만큼은 꼭 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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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영어책을 사서 10페이지 이상을 넘겨보지 못했던 나였다.

 책을 구입하여 읽기를 시작한 지금 어느덧 마지막 페이지를 남겨 놓고 있다.

 작가의 의도대로 모든것을 다 따라 할 수는 없겠지만... 이런 방식이라면 정말 영어가 즐거워 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누구에게 책을 사라고 말해 본적이 없는 나지만... 어려사람들에게 이 책만큼은 꼭 봐라 ... 네가 영어가 정말 필요하다면... 하고 추천아닌 강매를 권유하고있다.

 벌써부터 제 2권은 언제 나오는지 기대를 부풀려 올리는 책인것 같다.

 

a*****i 2009.02.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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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ㆍ5ㆍ3 English 처음 만났던 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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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ㆍ5ㆍ3 English 처음 만났던 그날! -   영어를 어떻게 정복해야할 것인가를 고민하던 나를 자극하던 영어 특강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특강소식을 듣고 참 반갑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걱정이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말문이 틔이고 귀가 틔이고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7ㆍ5ㆍ3 English 학습법을 통해서 정말이지 내가 잘할 수 있도록 방법이라도 어찌 알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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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ㆍ5ㆍ3 English 처음 만났던 그날! -

 

영어를 어떻게 정복해야할 것인가를 고민하던 나를 자극하던

영어 특강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특강소식을 듣고 참 반갑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걱정이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말문이 틔이고 귀가 틔이고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7ㆍ5ㆍ3 English 학습법을 통해서 정말이지 내가 잘할 수 있도록

방법이라도 어찌 알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마음졸이며 특강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김수현선생님과의 첫만남

그리고 그날의 내가 알던 영어라는 언어와의 만남

언어를 배우는 의미, 소통하는 것의 즐거움 !

7ㆍ5ㆍ3 English 학습법을 알림과 동시에

학습법을 알아야하는 이유가 근본적인 이유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노력없이 얻으려고만 했던 자신이 강의를 들을 수록

부끄러워지더군요

그래서인지 머릿속을 멤돌며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 노력은 배신하는 법이 없다는 것

알면서도 몰랐던 척..

 

그리고 본격적으로 7ㆍ5ㆍ3 English 학습법을 접하면서

강의를 듣는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내가 영어를 공부해왔던 방법들을 돌이켜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영어를 이해하는 것보단 외우기에 일 수 였고

금방 포기하고 그리고 또다른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내내 영어를 위한 시간들을 투자했던 것...

그것 왜 잘못 되었었는지를 그때는 왜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이런말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나는 노력하지 않았고 영어라는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 즐기지 않았다는 것

그것이 내가 10여년이라는 시간을 공부하면서 영어를 못하게 된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특강을 듣고 있던 나는 참 이런 나두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번을 듣고 5번 읽고 3번 말하는

잠깐이라도 체험시간이 주어졌을 때 나도 모르게

아하를 연발했기 때문이죠,

김수현선생님의 7ㆍ5ㆍ3 English 학습법을 하면서 이미 체험하신 분들의 모습은..처음 간 저에게 참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원어민처럼, 술술술, 막힘없이라는 말이 제일 부러운 것인데

이 세가지를 하고 계셨다는 것..파격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책으로 나왔지요?

특강 후 7ㆍ5ㆍ3 English 참 기다린 한사람입니다.

특강 한번 갔다온 뒤로 이렇게 변할 수 있냐 물으시겠지요 궁금하겠지요

그렇다면 일단 저처럼 7ㆍ5ㆍ3 English 학습법을 따라해보시는게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

천마디 말보단 한번 행동을 취하는게 더 빠르니까요

 

 

그리고 지금은 7ㆍ5ㆍ3 English 특강을 듣고 체험한 리뷰이지만

7ㆍ5ㆍ3 English 학습법으로 변한 후의 저의 리뷰는 반드시 다르겠지요?

그렇다면  

말하기 듣기, 듣기말하기 하면되는 간단한 문제를 

이제라도 깨닫게 되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이젠 저도 7,5,3을 반복하고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3년뒤라면 유창하게 영어를 하며

외국인들에게 나는 영어를 하는 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라며 자랑할 수 있겠죠??

 

그때 다시한번 뵐날이 있을것 같네요

그럼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사람들이 영어를 이해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

s******2 2009.02.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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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인 753 English로 거침없이 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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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따근 따근한 7.5.3 English 새 책이 나오기 몇일 전, 퇴근하자마자 홍대 끌려센터로 향했습니다. 7시쯤 도착해서 40여분 정도 홍대를 배회하면서 "끌려" ?! .. 여러 번 물음표와 느낌표가 오고갔더랬죠. 기대반, 호기심반으로 찾아간 끌려센터!!! 홍대의 화려한 저녁거리와는 사뭇다른 차분한 골목, 토속주점과 노래방 간판만 덩그라니! 끌려 간판은 보이지 않고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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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따근 따근한 7.5.3 English 새 책이 나오기 몇일 전, 퇴근하자마자 홍대 끌려센터로 향했습니다. 7시쯤 도착해서 40여분 정도 홍대를 배회하면서 "끌려" ?! .. 여러 번 물음표와 느낌표가 오고갔더랬죠. 기대반, 호기심반으로 찾아간 끌려센터!!! 홍대의 화려한 저녁거리와는 사뭇다른 차분한 골목, 토속주점과 노래방 간판만 덩그라니! 끌려 간판은 보이지 않고 입구에서부터 어두컴컴한 계단을 보니 순간 발걸음이 무거워졌어요.

 

'3층까지 올라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불이 꺼져있지?' 요즘 세상이 무섭다보니 괜한 불안감에 살포시 계단 쪽으로 몸을 내밀어 보는데 불이 탁 켜지더라구요..ㅋ "끌려"에 힘이 담겨있는 걸까요? 에라~ 모르겠다 하고.. 단숨에 3층까지 올라가서 문을 확~ 열었답니다. 헉  환한 백열등 아래 가지런히 놓인 책상은 온데간데 없고 은은한 촛불을 조명삼아 푹신한 소파들과 티테이블이 놓여져 있고 빔프로젝트 대신 하늘 하늘 커텐이 드리워져 있는 까페같은 분위기!!!!  안도감도 잠시, 익숙치 않은 이런 환경에 다시 한 번 불안감에 휩싸였더랬죠..ㅋ 사실, 푹신한 소파에 "끌려~끌려~" 앉고 말았다는^^ 어느 정도 여유를 찾은 후 아담하게 준비해 놓은 커피도 한 잔하면서 끌려에 대한 저의 호기심은 계속 증폭되어 가고 있었어요. 사람들도 한 두명씩 늘어 어느새 빈자리들이 꽉 차고 드뎌 사진에서 만큼이나 동안이신 수~선생님께서 등장하셨죠.

 

수~ 선생님! 목소리 정말 청아하고 매끄러우세요. 영어발음에 탁월한 보이스라고 해야하나?

정말 뮤지컬 배우 같았답니다. ^^ 아무튼, 그렇게 부드러우면서도 정확하고 명랑한 선생님의 영어발음과 리듬에 끌려~ 끌려~ 특강에 서서히 빠져들었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와서 불도 켜지 않은 채 소파에 앉았는데 순간 외국인들 사이에서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면서 너무나 행복해하는 나 자신을 발견했을 때 저절로 짚어던졌던 영어책과 테이프에 손이 갔다는 수 선생님의 에피소드는 대공감 대공감이었습니다. 그 장면에 저를 주인공으로 대입시켰더니 당장이라도 753공식이 습관처럼 몸에 베이도록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지더라구요.

 

It's good to see you again.

It's been a long time, hasn't it?

I guess so. How're things going?

Things are getting better.

 

우히히히히~ 이것이 바로 753 공식의 거침없는 효과인가요?

특강 들은지 3일이 지났는데도 입에서 거침없이 튀어나오는데요?!!!

 

Day by day, my English is getting better and better.

 

선생님의 강의을 들으면서 문법과 어휘책만 붙들고 영어발음을 가슴으로만 되내였던 영어 공부에 대해 정말 후회막급이더라구요. 분명 아는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들리지 않고, 정말 쉬운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는 건 바로 네이티브 발음으로 듣고 직접 똑같이 발음해보는 연습을    죽!도!록! 해보지 않았다라는 것!!!

 

그래서 오히려 희망이 생기고 설레임이 생겼어요. 753 방식으로는 공부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대학 다닐 때 몇 번 영어테이프를 듣고 딕테이션 연습을 한 적은 있었지만, 반복해서 듣고 듬성 듬성 띄엄 띄엄 들리는 것만 받아쓰기만했지 그 발음 그대로 따라해보고 입 밖으로 내뱉어보고 장면을 그려보는 연습은 전혀 해보지 않았어요.

 

이제 획기적인 방법이 알았으니 언젠가, 가까운 훗날 네이티브들 사이에서 즐겁게 대화하며 환하게 웃고 있을 제가 선명하게 그려지면서 벌써부터 설레여져요..ㅋ

물론.. 선생님 말씀대로 목이 쉬도록 753공식을 사용해야한다는 조건 하에!!!

 

목이 쉬면 어때요? 영어를 거침없고 유창하게 할 수만 있다면야...

 

 유쾌, 상쾌, 명쾌하고 편안하고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더욱 더 즐겁고 신나는 수업을 위해 기타도 배우신다니...그 공간이 부러워지네요. 그래도 알짜배기만 모아 모아 짜임새있고 흥미롭게 구성된 753 English 책이 출간되어서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7번 듣고, 5번 읽고, 3번 말하라! 그리고 상상하라!

 

Shadowing - 최대한 원어민과 똑같이 소리를 낸다는 기분으로 7번 듣고 따라 한다.

Reading원어민의 음성을 기억하며 대본을 보고 똑같이 5번 읽어본다.

Speaking out – 대본 없이 3번을 똑같이 말해본다.

Imagination & Acting 영화 속 주인공처럼 상상하며 연기하듯 말해본다.

 

네 살된 우리 딸아이가 너무나 사랑하는 캐릭터, 쿵푸팬더!

신선한 스토리, 즐거운 OST가 귀에 익은 맘마미아!

감성을 자극하는 연인들의 로망, 비포선라이즈!

아름다운 앤 헤서웨이가 돋보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급소를 찌르는 웃음의 절정, 코미디 영화 -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우리에게 익숙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스토리, 이 영화들에서 발췌한 문장으로 원어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필수 문장을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며 학습할 수 있는 탁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753 English와 함께 753 공식을 습관화하여 온 가족이 up&down ~ smooth하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즐거운 753 바이러스 풍겨야겠어요. ^^

Z******A 2009.0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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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듣고 5번 읽고 3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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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때 7 5 3의 의미가 무엇인 줄 몰랐다. 영어 발음도 좀 챙피하지 않을정도로 기본적인 회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해 온 나의 바램이다. 오랜 시간을 공부했지만,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본적이 없다. 틀에 박힌 공부법들, 이제는 지겹다. 문법 몰라도 좋으니 말문을 트고 싶다고. 영어 솔직히 못해도 지금 살고 있는데 큰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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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때 7 5 3의 의미가 무엇인 줄 몰랐다. 영어 발음도 좀 챙피하지 않을정도로 기본적인 회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해 온 나의 바램이다. 오랜 시간을 공부했지만,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본적이 없다. 틀에 박힌 공부법들, 이제는 지겹다. 문법 몰라도 좋으니 말문을 트고 싶다고. 영어 솔직히 못해도 지금 살고 있는데 큰 문제 없다. 그렇지만,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투자비용이 아깝고 내가 읽고 싶은 원서를 마음껏 읽고 싶은 마음에 아직 영어를 접지 못했다.

 

저자의 혼자만의 독학으로 영어 회화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가슴이 살짝 설레인다. 우리말도 문법 먼저 알고 말 배웠으면 문법 포기하고 우리말도 제대로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말의 문법이 얼마나 어렵더란 말이냐~~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희망을 안고 우선은 CD를 들어 보았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이인지~첫번째 대화를 쭉 읽고는 또 읽고 또 읽고 이것을 7번 들려주나 싶었다. 컴으로 듣고 있는 터라 정신을 못차리고 지겹게 계속 듣고 있을 때쯤에 단어와 함께 문장이 천천히 들려 오는것이 아닌가~

 

나중에 음악 플레이를 보았더니 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듣다 보니 반복듣기가 눌려 있어서 그런것이 였다. 푸훗 다시 원상 복귀 시켜서 처음에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리고 한 문장씩 7번 들려주고 그리고 약하게 따라서 읽을 수 있게 조그마한 소리로 들려주고 마지막엔 딩동 소리와 함께 내가 3번 말하는 것이였다. 753으로 듣는 것이 안되겠다 싶으면 무한반복 눌러 보시라. 나도 모르게 문장을 외울 수 밖에 없게 된다. 귀에 딱지 얹을 정도면 된다던데 이것이야 말로 허걱~ 이 녀석이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하는것 같았다.

우선은 책이 두껍지 않고 그림도 있고 내용이 가볍게 느껴져서 좋았다. 늘 영어책 하면 두껍고 마음이 무거웠다. 우선은 이 책을 마스터 해보자.

처음엔 얼마나 들리나 궁금해서 책을 보지 않고 들었고, 나중엔 저자가 말한 것처럼 책을 보며 장면을 떠올리면서 듣고 따라 말했다. 확실히 발음하다 보면 발음이 엉키는 부분이 있다. 아무생각 없이 그 문장만을 외우려고 하니까 단어가 엉키는 것 같다. 장면을 머리속에 떠올리니까 그 발음이 엉키지 않고 자연스레 넘어갈 수 있었다.

 

저자가 말했듯이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머리속에 영어 단어로 나열하지 말고 그 장면을 상상해야 기억도 오래 남고 외국인과 말할때 입에서 영어가 나온다고 한다. 이 책에서 학습하는 문장은 영화의 한 대목에서 따온 것들이다. 그래서 친숙함도 느껴진다. 영어가 조금씩 들리는 기쁨은 내가 즐겨보는 미드를 볼때 잘 들리지 않았던 단어가 들려올때 이다.

그러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붙는 것 같다.  학창시절에 국어 선생님께서 말씀 하셨는데 국어를 잘해야 어떤 언어든지 다 잘 할 수 있다고 하셨다. 한글 공부도 소홀히 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지.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한다면 나도 발음도 좋아지고 말도 되겠지~ 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급 좋아진다.

이 마음을 잊지 말고 상상장면을 그려놓고 지겹고 하기 싫어질때마다 봐야겠다.

y******0 2009.03.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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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7,5, 3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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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우리 생활에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말이 되었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이기때문이다.  글로벌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영어회화를 해야 하기에 이런 책도 나오게 된 것 같다.  이유는 정말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까지 영어공부를 해도 왜그리 유창한 회화는 잘 안되는지...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확실한 영어회화를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쓴 책이 많기도 하다.
"[서평] 7,5, 3 English" 내용보기

 영어가 우리 생활에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말이 되었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이기때문이다.  글로벌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영어회화를 해야 하기에 이런 책도 나오게 된 것 같다.  이유는 정말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까지 영어공부를 해도 왜그리 유창한 회화는 잘 안되는지...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확실한 영어회화를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쓴 책이 많기도 하다.  이책 역시 그런 책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이책은 다른 책과 다른 점은 영어회화를 진심으로 잘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이책에서 말하는 대로 따라서 해야만 그결실을 얻는 다는 것이다.  그저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이책에서 말하는데로 7번 듣고 따라해보고, 5번 읽고, 또 혼자서 3번 말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영화속 주인공처럼 상상하며 연기해 본다면 어떻게 영어가 안될 수 있을까?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수없이 많은 실패 속에서 이책에서 말한대로 해서 확실한 결과를 얻는 사람들의 후기까지 들어 있어서 정말 리얼하다. 그러므로 이책을 읽고 영어회화를 잘하고자 하는 사람은 그저 단박에 이루어진다는 허상에서 깨어나서 영어에는 왕도가 없다라는 것을 몸으로 깨닫기를 바란다. 그리고  먼저 그러한 것을 깨달아 실전 연습을 통해서 좋은 결과를 자기 것으로 만든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도전받아 피나는 훈련을 기쁨으로 했으면 한다.

 

  영어회화를 잘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피나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다른 나라의 말을 할 수 없다. 그러나 이책에서 강조한 것 중의 하나가 7번 들으라는 것이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듣는 listening의 중요성, 그리고 그대로  따라 해보는 speaking 이것을 계속 반복해야만 조금 비슷해 진다는 점이다. 이러한 노력을 하지 않고 쉽게 영어가 내입술을 통해 나오는 마술은 없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제발 깨닫고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 사람은 열심히 노력하라는 것이다.  외국에 가서 산다고 해서 영어가 그냥 잘되는 것은 아니다.  외국에 가서 살아도 영어회화를 하려고 이책에서 말한 것처럼 하지 않으면 도저히 영어가 들리지 않고 들리지 않으므로 말할 수 없다.  그저 영어회화를 잘하기 위해서 외국에 가야만 된다면서 부모에게 떼쓰는 어린아이같은 짓은 제발 하지 않기를 바란다. 외국에 가서 영어로 수업을 듣기 위해서 집에서 영어사전 찾다가 영어사전이 다 헤어졌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다.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고서 학교가서 들으면 좀 알아듣는 다는 것이다. 그러나 100%가 안되므로 다시 녹음해서 집에서 복습하면서 다시 들어야만 겨우 이해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교육내용을 이해한 후에 더 공부를 해야 과제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경험으로 어렵게 외국생활하고 학위 딴 사람들이 하는 말,"외국에서 영어 알아듣기 위해서 공부한 것처럼 한국에서 공부했으면 아마도 서울대 갔을 거에요" 하는 말이 사실인 것이다. 그러므로  영어회화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책이 정말 큰 도전이 되어 굳이 돈 많이 들여서 외국가서 공부하고싶다는 허상보다 우리나라에서 열심히 한번 목숨걸고 해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책에 나온 후기들이 정말 다 사실입니다. 그것이 진짜라는 것을 알려면 진짜로 7 5 3 English 실전을 해보고 나면 아실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책의 내용대로 꼭 실천하셔서 영어회화 정복하시기 바랍니다. 

l*****u 2009.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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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표현이라 더 실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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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라서 더욱 실감나게 들을수 있고 따라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전에 이와 비슷하게 영화속 표현을 넣은 책을 본적이 있었는데 많이 지루해서 결국 몇페이지 못보고 접었던거에 비하면 이 책은 그리 지루하지 않게 편집되어 있으며 영화속 표현에 발음또한 실감난것이 최고점수를 줄만하다.... 어학연수가서 실제로 부딪히는것만은 못하겠지만 연수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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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라서 더욱 실감나게 들을수 있고 따라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전에 이와 비슷하게 영화속 표현을 넣은 책을 본적이 있었는데 많이 지루해서 결국 몇페이지 못보고 접었던거에 비하면 이 책은 그리 지루하지 않게 편집되어 있으며 영화속 표현에 발음또한 실감난것이 최고점수를 줄만하다....

어학연수가서 실제로 부딪히는것만은 못하겠지만 연수를 준비하면서 실생활에서 쓸수 있는 표현을 많이 듣고 읽고 말함으로서 숙달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c*******g 2009.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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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지만 정도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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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듣고 여러번 읽고 말하는 것. 아주 단순하지만 쉽게 실천되지 않는게 현실인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다시한번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들게된다. 항상 마음에 부담을 갖고 있는 영어회화. 외국에서 손님이라고 오면 숨고만 싶은 회화실력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부를 해보지만 영어에 왕도는 없는 것같다. 7번 듣고 5번 읽고 3번 말하기를 주장하는 이 책을 통해 좀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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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듣고 여러번 읽고 말하는 것. 아주 단순하지만 쉽게 실천되지 않는게 현실인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다시한번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들게된다. 항상 마음에 부담을 갖고 있는 영어회화. 외국에서 손님이라고 오면 숨고만 싶은 회화실력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부를 해보지만 영어에 왕도는 없는 것같다. 7번 듣고 5번 읽고 3번 말하기를 주장하는 이 책을 통해 좀더 자신감을 가질 것으로 생각된다. 어려운 문장을 구사하는 것보다 자신있게 한마디 한마디 내뱉는 내 자신을 상상하며 앞으로의 영어공부가 기대된다. 
k***6 2009.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밑져야 본전이라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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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중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순식간에 이 책 하나가 나를 바꿔준다면 좋겠지만요. 제가 그런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영어연습을 했어요. 하면서도, '도대체 이 회화문장을 내가 써먹을 수 있는 날이 올까?" '차라리 지겹지만 토익공부를 하는 게 더 나을려나"라는 요딴 생각을 계속 하면서.   다들 아시겠지만, 뭐든 노력안하면 안되는 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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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중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순식간에 이 책 하나가 나를 바꿔준다면 좋겠지만요.

제가 그런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영어연습을 했어요.

하면서도, '도대체 이 회화문장을 내가 써먹을 수 있는 날이 올까?"

'차라리 지겹지만 토익공부를 하는 게 더 나을려나"라는 요딴 생각을 계속 하면서.

 

다들 아시겠지만, 뭐든 노력안하면 안되는 건 없지만요

근데요, 해보니까 본전보다 훨씬 이상이예요.

전공은 영어관련 사람인데 불구하고 그저 독해, 문법위주였던 입에서 나온 제 영어발음은 완전 저질이였는데

어느새 정말 간단한 안부주고받기의 회화도 외국인들한테 '영어 잘한다'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말이 트이니까, 자연스레 모든 게 되었어요.

 

전공수업마다 자신의 생각을 직접 스피치하는 시간에 자신이 부쩍 생기고,

신발사이즈 점수였던 토익점수도 리스닝뿐만 아니라 리딩도 향상되어서 직접 숫자적인 결과에 더욱 만족했었죠.

753을 경험한 후 겪게 된 일들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그저 알고만 있는 것과, 알고 실제로 상황에 써보는 것은 정말 다릅니다.

저를 일깨워준 방식 중에 하나였어요. 왠지 진부한 거짓말 같을 수 있겠지만, 직접 해봐서 알아요

 

직접 자신이 해보지 않으면 그 효과는 알 수 없어요.

당신도 저와 같은 경험을 겪어보셨음 좋겠습니다 !

 

w******f 2009.02.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