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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내용으로 원서를 읽으면 술술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해서 구입했습니다. 앞부분 잠깐 읽어봤는데 구입하길 잘 한 거 같아요! 애니 내용보다 좀 더 보충되어 있는 느낌!! 근데 의문점이 이는 게 일본 원서는 사이즈가 왜 이리 다 작을까요? 글자가 넘 작음... 게다가 세로로 읽어야 하고 ㅋ..들고 다니기에는 가볍고 작아서 컴팩트하긴 합니다. 근데 글씨가 작아서 약간 불편하게 보일 수도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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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내용으로 원서를 읽으면 술술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해서 구입했습니다. 앞부분 잠깐 읽어봤는데 구입하길 잘 한 거 같아요! 애니 내용보다 좀 더 보충되어 있는 느낌!! 근데 의문점이 이는 게 일본 원서는 사이즈가 왜 이리 다 작을까요? 글자가 넘 작음... 게다가 세로로 읽어야 하고 ㅋ..들고 다니기에는 가볍고 작아서 컴팩트하긴 합니다. 근데 글씨가 작아서 약간 불편하게 보일 수도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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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說 となりのトトロ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종이재질이에요. 불빛에 반사되는 재질도 아니며 밑줄치기도 좋은 재질이라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아기자기한 감성 가득한 소설책입니다. 보기만해도 마음이 뜨뜻해지는 일러스트와 함께 감성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그림이 매력적입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퀄리티도 좋습니다. 小說 となりのトトロ 작품을 한페이지씩 한페이지 읽다보면 평범한 일상이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지브리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 좋아요 좋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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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책 사서 봤는데 잃어버려서 이번에 격리하게 되서 격리기간 동안 완독하려구 다시 구매했네요ㅎ 일본어 공부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인데 전에 반정도만 읽구 잃어버리는 바람에. .ㅠ 애니매이션에 없눈 표현이나 배경들이 소설에 있기에 토토로 매니아인 저로서는 좀 더 세밀한 표현과 애니메보다 더 디테일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재밌던 책이었습니다. 글씨가 좀 작아서 그렇지만 휴대햐기 편하게 책이 크지 않은 크기고 무겁지 않아 컴팩트햐여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어 좋아요 ㅎ ㅎ 메이와 사츠키를 매일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아요 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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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쉬워보이는데 능시 2급 이하는 말투, 회화체 완벽하게 알아듣기 힘들듯. 덕질 엄청한 닝겐이면 어렵지않게 내용 이해할것 같은 책.
세계속에 일본 애니메이션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공헌을 한 미야자키 하야오는 세계 애니메이션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1941년 도쿄 태생인 그는 고교 3학년 때 토에이 동화의 장편 애니메이션 〈백사전〉을 보고, 애니메이션의 표현력과 인간의 움직임의 묘사에 깊은 감동을 받고 만화가의 꿈을 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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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시골 마을로 이사온 사츠키와 메이. 집 근처 숲 속에서 사츠키와 메이는 신기한 생물, 토토로와 만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となりのトトロ』를 소설화한 작품. 영화의 감동 그대로 책으로 옮겼으며, 미야자키 감독이 직접 그린 삽화가 글 중간 중간에 들어있어 따스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아빠와 함께 시골 마을로 이사온 사츠키와 메이. 집 근처 숲 속에서 사츠키와 메이는 신기한 생물, 토토로와 만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となりのトトロ』를 소설화한 작품. 영화의 감동 그대로 책으로 옮겼으며, 미야자키 감독이 직접 그린 삽화가 글 중간 중간에 들어있어 따스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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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시골 마을로 이사온 사츠키와 메이. 집 근처 숲 속에서 사츠키와 메이는 신기한 생물, 토토로와 만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となりのトトロ』를 소설화한 작품. 영화의 감동 그대로 책으로 옮겼으며, 미야자키 감독이 직접 그린 삽화가 글 중간 중간에 들어있어 따스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아빠와 함께 시골 마을로 이사온 사츠키와 메이. 집 근처 숲 속에서 사츠키와 메이는 신기한 생물, 토토로와 만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となりのトトロ』를 소설화한 작품. 영화의 감동 그대로 책으로 옮겼으며, 미야자키 감독이 직접 그린 삽화가 글 중간 중간에 들어있어 따스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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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 영화를 예전에 봤었는데 사실 어렴풋한 기억이라서 잘 생각이 안 난다. 우연히 찾아낸 토토로 소설! 일본어를 한 지는 10년이상이 되어서 대화에도 문제가 없지만 역시 한자가 너무 어려워서 천천히 읽게 되는 소설이다. 중간중간 삽화도 들어가고 확실히 영화보다 책이 좀 더 자세하기도 하고 감정 이입해서 읽기 좋은 거 같다고 느꼈다. 옛날에 출판된 책이라서 전체적으로 뭔가 옛날 느낌이 나는 거 같은 느낌! 일본어 어느 정도 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많이 어렵지는 않을 수준인 거 같다. 나도 천천히 읽어서 꼭 완독해야지 다짐하게 되는 일본어 소설.
이런 식으로 중간중간 삽화가 들어감! 스케치 느낌의 흑백이라서 옛날 감성 물씬 풍기는 느낌. 읽는 데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인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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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못읽는데,, 지브리 좋아해서 원서를 사봤습니다! 아담하고 귀여워요! 일어배워서 읽어보겠습니다 ㅎㅎ 다만 표지만 보고 쭈글쭈글한 한지 재질인줄 알았는데 새책같은 느낌이라 제가 원하던 느낌은 아니었어서 좀 아쉽긴했네요. 그래도 작고 표지가 이뻐서 마음에 듭니다!! 장식용으로도..ㅎㅎ 좋을거 같아요. 배송은 금요일 밤에 주문을 해서 월요일에 왔습니다. 주말이 끼여서 그렇지 빨리왔다고 생각해요. 내용은 그림은 많지않고 세로형 소설책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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