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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라는 카테고리로 수천년을 헤게모니를 지녔던 그들..
유신론자들의 공세는 그만큼 강했다.
단순히 자기의 방법론과 생각에 대해서 적었던 리차드 도킨스에게
마타도어질을 해데는 책들..
도킨스의 망상... 그리고 이 책...
이런 책들은 한 마디로 나와서는 안되고 나올 필요도 없는 책이다.
물론 사상과 출판의 자유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수천년을 우리가 원하지 않는 사상을 집어넣었던 것이
종교인과 유신론자들이면 도킨스의 한마디 한마디에 이렇게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본다
도킨스를 비판하고 싶은가? 그러면 일단 그대들은 방법론쪽 부터 비판하라.
무조건 스스로 있다. 니들이 몰라서 그런다는 식의 글은 몇몇 종교인들의
가슴은 파고 들지 몰라도 대다수 이성을 가진 이들에게는 파고 들기 힘들다.
왜 그렇게 종교를 과학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방법론적인 면은 그렇지를 못하는지
이런 책들이 출판되고 나오는 걸 보면 길거리에 선교때문에 나눠줬다가 버림 받는
성경들처럼 물자 낭비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을바에는 처녀생식, 연금술, 부활등을 믿는 성경을 한 구절 더 읽어보자.
그건 그나마 상상력이라고 생각해서 재미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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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론자 이건 무신론자 이건.. 무게 중심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봅니다.
이런 서적의 특징에서는 당연히
유신론자 입장에서 보는 관점으로 다시 반박하게 될 것이고,
때문에 무신론자들은 또다시 불쾌하고 힘들어 지겠지만..
이런 양측간의 싸움(?)은 이런방식의 적절한 변증적 방법이 저는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겠지요.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