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못생겼다고 자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이 칭찬을 해줘도 내 얼굴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기 때문이다.
예쁜 사람을 보면 질투보단 부럽단 생각을 많이 했다.
고칠 수 없는 이목구비를 포기한 상태로예뻐지기 위한 다른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선 생김새가 다가 아니라 자존감을 높여 좋은 에너지를 풍길 수 있는 외모를 말한다.
우리 모두 자존감을 갖고 아름다워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