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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OL누님과 트러블노트'에 대해서 소개를 해 볼려고 합니다.^^*(오늘이 벌써 3월달 중습될려고 하는데,,, 너무 늦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ㅜㅁㅜ) 미숙하지만 관심점 가져 주시고 충고나 지적할 부분이 있다면은 지나가시지 마시고 꼭 찍어서 말씀해 주시길 바래요,,,( 아직 감상문에 대해서는 감이 않오고 많이 부족 해서요 흑,, ㅠ) 그럼 'OL누님과 트러블 노트'의 첫번째 페에지인 사용법을 소개 하겠습니다. ㅎ
'OL누님과 트러블 노트'
1.목차
CONTENTS
*프롤로그 1.천사 강림- (천사강림?!!! 천사가 강림이라니? 어떻게 요런일이?!!!) 2.천국발 대재앙- (천국이 발처럼 생긴 대재앙을 이르키는겨? 자세한건 내용!!) 3.내 맘대로 내일- (이리되든 저리되든 마음대로 되라는 내일?!!) *에필로그 *작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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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_ㅡzzz.... 졸면서 글을 적을려고 하니 좀 힘이드네요 ㅎ^^;;(학교에서 빡시게 하고와서 그런지 ㅎㅁㅎ) 이제 'OL누님과 트러블 노트'의 두번째 페이지인 희생자 명단을 한번 재출하니 감상을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꾸벅)
'트러블 노트의 희생자 명단'
하루 - 자신도 모르게 일이 꼬여서 'OL누님'의 쫄따구가 되버림 ㅎ(부하1호) 재치있고 거짓말을 잘 써먹고 약한자를 보고는 그냥 못 지나가는 착한소년?(OL누님 뒤땅 열심히 잘깜 ㅎ )
소라 - 하루와 옆집에 살고 10년째 소꼽친구이다.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모범생이다. 단지 아쉬운점은 '트러블 노트'의 3번째 희생자이다.(어릴때 돌아가신 어머니를 보고 싶어서 '노트'를 사용함 ㅜ)
OL누님 - 천국에서 내려온 천사이다?!! '비니치(악마) 한테 도난 당한 '트러블노트'(창조신노트)를 찾기 위해서 지상에 내려오게 된다. 쓰리 사이즈는 '168-48-36D-24-34'란다.;;(천사라서 권력을 막 휘두르는 것 같다. ㅎ )
비니치 - 지옥에서의 악마중 한명이자 'OL누님'이 눈길을 한번도 주지 않아 시선좀 사로잡기 위해 '창조신 노트'를 훔친 장본인이다.(보면은 좀 불쌍한 악마이자 남자다. ㅎ;)
포크 - '비니치'의 여동생이자 하다보니 자신도 함께 지상으로 오게된 자다.(말하자면 덤?) 자신은 바보 같은 오빠(비니치) 때문에 머리가 아파'두통약'을 먹음, 그리고 바보 오빠에 비해 '엘리트 다운 악마'가 되기 위해서 사람들의 영혼을 수집할려고함(참고로 달고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데 특히 '치즈 케이크'를 아주 좋아함)
아리 -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라면 앞도 뒤도 않따지고 하는 여자학생이다.(학교에서 없는부를 자신이 만들어 활동도 한 자다. ㅎ ) '창조신 노트'의 첫 희생자 이기도 한다. (우리학교 야구부가 봉황기를 따는 것으로 ㅎ)
지원 - '아리'의 중학교때의 친구이자 '아리'를 따라 '야구부'가 있는 학교로 같이 오게된 불쌍한 자다. 그리고 '수학'을 제일 싫어하는데 어쩌다 보니 자신도 '창조신 노트'의 두번째 희생자가 된다. (하다보니 수학과목이 격투기로 바뀜, 얼마나 싫으면은ㅎ)
민지 - 학교에서 반마다 한명 있을까 없을까 하는 '왕따'인 여자아이다. '언젠가는 다른 아이들도 자신을 알아주겠지,,,,'라고 기달리고 있지만 참으로 불쌍하고 않타까운 아이다. 그리고 '창조신 노트'의 4번째 희생자 이기도 하다. (아무 도움도 필요 없이 자신의 힘으로 이겨내고 싶다.<<가 소원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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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 희생자 명단 하나 재출하는데도 이렇게 오래 걸리네요,, 흑,,,,(이제 막 재미있을 부분인데 말이죠 ㅎ;) 여기까지 보신분들 다시한번더 감사드리고 마저 잘 봐 주시길 바랍니다.(꾸벅!) 그럼 이제 '창조신 노트'(트러블 노트)의 세번째 페이지인 '스토리'를 소개 하겠습니다. ㅎ
'OL누님과 트러블 노트'의 스토리
*프롤로그 프롤로그를 간단히 소개 하자면은 음,,, 일단 '파란하늘'부터 시작되어 '등교길'을 통해 주인공인 '하루'와'소라'의 소개가 나오고 '하루'의 '출생 비밀'이 아주 상세하게 재밌게 나오는데 정말로 재밌는 부분이기도 한다. ㅎ('출생비밀'은 아주 웃기고 재미있으니 한번 봐주는걸 강추! 쿵! 합니다. ㅎ)
1.천사 강림
'하루'가 야구부에 가게 된 이유도 아주 기가 막히고 끔찍하게 된 이야기 이다. 말하자면은 긴데,,, 한번 말해보겠습니다. ㅎ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아버지 왈! '남자는 고등학생이 되면 적어도 부활동을 꼭 해라' 라는 말이 있어 어떤 부활동을 할지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가 야구공에 헤드샷을 당하게 된다.(아주 기가 막힌 타이밍이죠 ㅎ ) 야구공을 맞고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선 '하루'는 누가 던졌는지 확인을 한 순간 아주 귀엽고 가슴!이 큰 여자 아이가 '괜찮으세요?'라고 하니(그 여자 아이가 '아리'이다) 자신도 남자답고 터프하게 대답 할려고 했는데 입에서는 '아프잖아'라고 대답하고쓰러져 양호실로 가게 된다. ㅎ 그리고 '소라'는 '하루'가 양호실에 있다는 말을듣고 바로 달려오는데 타이밍도 않좋게 '하루'가 깨어나 있었고 '하루'의 무릎에는 '아리'가 섹섹,,,, 자는 소리를 내고 자고 있었다... 순간'소라'는 눈을 지뿌렸고 별로 않다친줄 알고 바로 나간다. ㅎ '하루'는 변명 할려는데 나중에 변명하게 된다.... 그리고 저녁에 '소라'하게 함께 등교하는데 '소라'는 '하루'한테 오늘 도서실에서 가다가 자신도 모르게주은 책을 빌리게 됐다고 말하는데,, 순간 '하루'는 그 책을 잡았는데 이상하고 불결한 느낌이 왔고 책을 순간 떨어뜨리는데,,, 손도 떨고 있었다. 순간 '소라'는 책을 다시 줍고는 교실에 뭘 낳두고 왔다면서 다시 가게 되고 '하루'한테 가방을 맡겻는데,운도 않좋은지 바로 그 '비니치'한테 습격을 당했다. ㅎ '소라'가방을 잽싸게 둘고튀었는데 '하루'는 '소라'가방을 찾을려고 열심히달리고 '비니치'는 열심히 '소라' 가방을 둘고 열심히 도주 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자신의 가방에서 야구공을 꺼내서 '비니치'를 향해 던졌는데 재수가 좋은건지 않이면은 공이 아주 운이 좋았는지 머리에 헤드샷~을 하게 되었다. ㅎ 그 순간 '비니치'는 푹~ 쓰러지게 되고 '하루'는 '비니치'가 있는곳으로 가게 되는데,,, 보는 순간 '비니치'를 어떤 'OL누님'이 밝고 있었다. ㅎ 'OL누님'한테서는 험한말만 튀어나오고 열심히 밝고 있었는데 '하루'는 못본척하고 '소라'의 가방만 몰래 가지고 갈려는 순간 'OL누님'이 멈추게 하고 '소라' 가방을 뒤집어서 확인을 한 순간 '비니치'는 잽싸게 도망을 가게 됐다. '하루'는 'OL누님'보고 '뭐 저런 년이 있지?'라고 하는 순간 'OL누님'은 '너 말하는거 다 들린다 맞는다.'라고 하니 '하루'는 순간 '저 누님 독심술도 쓰는가?'라고 생각했고 자신도 아주 이상하게 아주 꼬이게 'OL누님'의 쫄따구가 되고 '창조신 노트'에 대해서 듣게 되는데 아주 이상하게 일이 꼬이고 '아리'가 '창조신 노트'를 학교에서 주었는지 첫번째 희생자이자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버린다. ㅎ('OL누님'한테 '하루'는 'OL누님의 수첩'에 싸인하게 되는데 ㅎ)
2.천국발 대재앙
'아리'가 빈 '봉황기 결승전에서 이기는거'라는거 때문에 모두다 기역은 다 바뀌고 '하루'하고 'OL누님'은 이 세계에서의 기역은그대로 이고 활동할수 있게 되는데,,,, '하루'는 160KM의 광속구를 날릴수 있다고 나와지게 되는데 '하루'는 130도 못 던지는야구 투수이다 ㅎ ('아리'가 이뻐서 야구부에 들어갔기 때문에 ㅎ ;) '하루' 자신은 멋도 모르고 결승전에 나가게 되기 하루전날 아주 열심히 연습을 하게 되고 'OL누님'은 '하루'한테 마법을 걸어 주겠다하면서 섹시하게 유혹 하듯이 하지만 '하루'어깨에 무슨 글인지 마법인지 그리는데 순간 '소라'가 보게 되고 '소라'는 아주 치명적인 오해를 하게 된다. .ㅎ '하루'는 변명을 할려고 해도 변명을 않들어 주고 '소라'는 봉황기 결승전때 이기면은 변명을 들어준다고 하고 '하루'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열심히 던지는데 ,,,,,,,,,, 어떻게 됐을까요?? ㅎ 2대1에 투아웃만루에 투 스트라이크에 이제 하나 남았는데 만화처럼 됐을까요? ㅎㅎ(1점은 '지원'이 냈으니 아슬아슬하게 어떻게 되었는지는 비밀!~~ ㅎ 치사하죠? ㅠ 그래도 너무 네타있게 많이 적으면은 저도 ㅠㅠ'지원'한테 싸인을 해달라고 하는 어떤 한 소년이 '비니치'가 질문을 하는데 '이 세상은 어떻게 돼었으면 해요?'라고 하고 '지원'은 적게 되는데 ㅎ ) '지원'은 두번째 희생자고 수학을 아주 싫어해서 (수학>>>폭력으로 바꿔주세요~~~~)라게 해서 끝네 이 세상이 한번더 뒤바뀌게 되버렸다. ㅎ 'OL누님'은 아주 열심히 '비니치'는 찾지는 않고 열심히 이런 저런 세상을 즐기고 '하루'는 언제나 '비니치'를 찾을려고 하루하루를 녹초로 살고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참으로 좀 안타깝게 보였다. ㅎ 그리고 학교 생활을 하다보다가 모두다 이 세상에서 수학은 폭력이 되 버려서 모두다 수학을 모르고 '하루'하고 'OL누님'만이 수학을 알게 되었으니 조직배였다면은 '하루'는 조직 대빵이였을 것이다 ㅎ 하다 못해 '소라'하고 하굣길에 어떤 개 찌질이 깡패 두명을 만나게 됐는데 순간 '하루'는 수학 공식을 아주 어려운것을 말하자 마자 찌질이 깡패들을 덜덜덜 떨면서 도망가게 된다. ㅎ '소라'도 푹 다리에 힘이 빠져서 그런지 '하루'가 수학을 알고 있다는것을 두려워 하고 약간 무서워 하게 된다... (뒷 이야기는 나중으로 돌리겠습니다~~~ 3번으로 패스~ )
3.내 맘대로 내일
말하자면은 '민지'하고의 키스 때문에 '소라'하고의 관계가 더 멀어진 '하루'는 어떻게 변명을 해야 할지 아주 모르게 난감하게 하고 있었고 'OL누님'은 아주 열심히 즐기고 있고 '비니치'일당을 아주 열심히 않잡고 있으니 참으로 골치 아프고 하루하루를 재미없게 보내 고 있었는데,,,,, 'OL누님'하고 데이트를 하는데 영화도 보고 밥도 먹는데 밥값은 어떻게 지불 했냐면은 얼굴빨로 공짜로 먹고 아주 독한 천사이다 ㅎㅎ 하다보니 '비니치'를 보게 되는데 '비니치' 동생도 보게 되고 잡을려고 열심히 쫓는데 '하루'가 유괴법 이라는 오해도 사고 살살 도망갈려고 하는데 순간 '소라'가 옆에 있었는지 손가락으로 가르쳐 주고 순간 '비니치'의 동생인 '포크'를 잡게 된다. '포크'를 고문하기 위해서 집에 대려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영 말을 않하고 가만히 있지만 '하루'어머니께서 '치즈케이크' 를 가지고 오게 된다. '포크'는 순간 눈이 '치즈 케이크'쪽으로 싹 눈을 돌렸다가 다시 무표정으로 들어왔는데 순간 'OL누님'은 그순간 을 아주 잘 포착하게 되고 'OL누님'은 '치즈 케이크'고문 이라는것을 시작 하게 된다. ㅎ 'OL누님'은 '치즈 케이크'를 '포크' 입안에 넣 었다 뺏다 넣었다 뺏다 아주 재밌게 가지고 놀았는데,,,,, '비니치'의 모든 정보를 다 캐내고 '하루'하고 작전을 짜게 되고 '포크'는 앉아서 '치즈 케이크'를 짭짭 먹게 되는데 ㅎ '하루'는 '포크'한테 들은 정보중 '비니치'는 꼭 학교 급식실에서 급식을 몰래 한다.!! 라는것을 듣고 'OL누님'왈! '나는 수업 들어가야 하니 넌 '비니치'잡고 와라' ㅋㅋ (아주 웃겼습니다. ㅎ 자신은 수업 하려 가야되고 진적 학생인 '하루'는 '비니치'를 잡으러 가야 되고 ㅎㅎ 아주 웃기고 재밌습니다. ㅎㅎ ) '비니치'가 급식실에 들어와서 아줌마들 몰래 급식을 하는데 '하루'는 '비니치'를 잡을려고 하는데 순간 후라이펜 큰걸로 '포크'한테 뒷통수를 선방 당하게 된다 ㅎ '포크'는 오빠를 만나 이산가족들이 상봉 하듯이 '포크'는 '비니치'한테 달려가는데 '비니치'는 두 손을 벌려 '포크'를 받을려고 했는데 순간 날라온것은 후라이펜 ㅋㅋㅋ 이산가족 상봉은 개뿔이였습니다. ㅎㅎ '포크'는 오빠한테서 '창조신 노트'를 둘고 급식실을 빠져 나와서 둘고 도망갔고 '하루'는 그나마 정신이 좀 남아 있었는지 그대로 '포크'를 쫓아서 교실을 뒤지고 다녔다. ㅎ '포크'가 보이지 않자 '하루'는 비밀 병기인 손수 '하루어머니'의 작품이신 그 유명한 '치즈 케이크'로 한명씩 얘들을 잡아서 확인을 했다.... 그러나 그것도 미스로 돌아가게 되고 '소라'는 '창조신 노트'를 '포크'한테서 받아 자신의 소원이고 자신이 바랬던 소원을 이루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렸을적 돌아가신 어머니 를 보는 거였는데 그게 나가 않인 모두다 이루어줘서 이 세상이 유렁세상이 되어버렸다 ㅎ '소라'가 바꾸어 버린 세상은 아주 기가 막히게 귀신들로만 돌아다니게 되고 이러쿵 저러쿵 이 세상은 귀신들의 천국이 되어 버렸다나 뭐라나 ㅎ 자신들이 왜 여기 왔는지도 모르고 기역을 잃고 생활하던 도중에 다시 한번더 지상 세계에 내려오게 되니 잃어 버렸던 기역도 생각나게 되고 이 세상이 아예 막장 모드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소라'는 자신의 어머니를 만난다는것을 아주 좋아했고 자신이 이런 일을 했다는것조차 기역을 못합니다. (참고로 '창조신 노트'에 글이나 자신이 생각한 세상을 싸인하고 나면은 자신이 이 책에 대해서하고 몇분전 기역을 잃어 버립니다. 소원은 이루어 지지만요 ㅎ ) '소라'는 기분이 좋고 해서 자신이 이런일 조차 한 것을 기역 못하는 방면 '하루'는 이걸 다시 되 돌려야 된다는 것을 생각을 하고 '소라 어머니'께 이러쿵 저러쿵 이 세상에 이런저런 일이 일어나서 이렇게 돼었다고 설명을 하고 '비니치'를 잡아 달라고 부탁을 하게 된다. ㅎ 하지만 참고로!!'OL누님'이 너무 이쁜 관계로 남자 귀신들이 'OL누님'한테 모이게 되는데 '하루'는 누님하고 거래를 하게 된다. ㅎ 거래 내용은 가르쳐 주지 않지만 ㅎ '소라 어머니'께서 '비니치'를 찾았지만 '비니치'는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 이유는 다름 않인 희생자 명단에서 소개했던 부분하고 같다. ㅎ 누님시선 한번 끌어 볼려고 하다가 이런짓 저런짓 다 했고 악마 프라이 드는 뭐곤 다 버리고 했는데 이제 못해먹겠다고 하고 술김에 막말이곤 뭐곤 다 해먹었다. ㅎ 'OL누님'은 게이지가 솔솔 차 올라서 펑~ 하게 터져 '비니치'를 반쯤 묵사발 하게 만들었고 '비니치'한테서 동생 '포크'의 위치를 알아내지는 못하였다.... 단서는 두가지였는데 '치즈케이크' +'두통약'이였다 ㅎ 동생 '포크'는 훌륭한 엘리트 악마가 되기 위해서 영혼 수집을 하고 있을꺼라고 말한 '비니치'의 말을 생각하고 '하루'는 약국을 열심히 뒤졌지만 단서는 나오지는 않았고 마지막인 한곳을 걸어봤는데 바로 학교였다. ㅎ 영혼 수집하기에는 딱 좋고 절망에 빠진 자들에게 거래를 하고 영혼을 캐치하기에는 딱 좋은 장소였기 때문이였던것 같다. ㅎ '하루'는 '포크'를 발견 했지만 '포크'는 소리를 지른다고 하고 '하루'는 할수없이 내기를 하자고 하게 된다. ㅎ ('하루'는 자신의 영혼을 건다고 하고 '포크'한테는 '창조신 노트'를 걸어라고 합니다. ㅎ ) 하지만 '포크'는 영혼이 필요 없다면서 작은말로 '치즈 케이크'라고 합니다. ㅎ '하루'의 영혼보다는 '치즈 케이크'가 더 값아치가 있나 봅니다. ㅎㅎ 내기 조건은 '포크'가 지금 절망에 빠진 사람 한명한테 거래를 하려 간다는데 거래 한다에 '포크' '하루'는 할수없이 '않한다'에 걸수 밭게 없었습니다. ㅎ (먼저 선택을 했으니 어떻게 하겠어요 ㅎㅎ ) 하지만 그 대상이 바로 나름 없은 '민지'였다는 겁니 다. ㅎ( '하루'한테는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알았을련지 ㅎㅎ 아주 기막히게 꼬이고 꼬입니다. ㅎ 여기서 다시 설명하잖면은 '하루'는'민지'가 다른 아이들 한테 빵 사와라고 시키는거라던지 옷이 걸래로 되었다던지 하던 빵을 같이 들어주고 옷이 걸래가 되었을때는 자신의 교복까지 줬었던 사이입니다. ㅎ 만약 '소라'가 봤더라면은 이제 다시 '소라'얼굴을 볼수 있었을까요? ㅎㅎ ) '포크'는 '민지'한테 가서 슬프냐고 물어보고 자신의 소원을 이루어 줄테니 서명을 해라고 하고 '민지'는 그럼 내 영혼이 필요한거니? 하고 물어보고 그럼 나 죽으면 영혼 가져가 라고 말한다. ㅎ '포크'는 지금 영혼따위는 상관 없이 '치즈 케이크'를 먹기 위해서 악을 쓰고 온갓짓을 다하는데 (참고로 악마들은 한번 본 얼굴을 기역하고 변신을 할수 있습니다. ㅎ ) '민지'를 괴롭혔던 아이로 변신해 괴롭냐고 물어보고 빨리 싫다고 이야기 하고 서명을 하라고 하는데 '민지'는 벌벌 떨고 '하루'라는 이름을 말하게 된다... '포크'는 이 순간을 노리고 '하루'로 변신해 싫지? 라고 물어보고 '민지'는 자신?을 잃게 된다..... 순간 뒤에서 옆보고 있던 '하루'는 너무 심해가지고 나와서 말리는데,,,,'민지'는 그 모습을 보고 '하루?' 라고 물어보고는 이때까지 자신을 가지고 놀았냐고 싶어서 열받았는지 서명하게 된다. 하지만 세상은 변하지도 않고 '창조신 노트'는 열받아서 인지 펑~ 검은색 연기만이 모락모락 위로 올라오게 되는데 ㅎ
*에필로그
'OL누님'이 말하기 '민지'가 빌었던 소원은 책이 이루어 줄수 없는 부분에 해당되어 있었고 자신의 힘으로 이겨내고 싶다는 말에 책도 오류가 발생해서 그랬다고 한다. ㅎ 옆에서는 '포크'가 '치즈 케이크'를 얌얌 먹고 있었지만 ㅎ 아무튼 노트도 돌아왔고 인자 자신만 싸인을 하게 되면은 원래대로의 상태로 되돌아 가게 되는데,,,, '소라 어머니'께서 '하루'한테 부탁을 한가지 하신다... 내 묘비 옆에 작은 쪽지가 있으니 그걸 '소라'한테 보여 달라고 당부 하신다...그리고 '소라'가 울거든 꼭 안아 달라고 하고 ㅎ (그건 남자로서 기본으로 하는거겠지만 ㅎ ) '하루'는 이제 'OL누님'하고도 인연이 끝났다고 생각하고 책에 싸인을 하게 되고 자신도 순간 쓰러지게 되는데 ㅎ 다음날 아침,,,, 변함없는 날이였지만 귀신들도 없었고 봉황기도 않달려 있었고 수학이 무술로 되는일도 없는 평범한 날이 되었지만 날짜는 다시 되감기가 않되었나 보다 ㅎㅎ ( 많이 빠지고 '비니치' 찾으로 다녔으니 ㅎㅎ 대학갈때 큰일이죠 ㅎ ) 그리고 다름 없이 'OL누님'이 아직 이 세상에 있다는 점이였다. ㅎ 'OL누님'왈 모처럼 휴가고 하니 여기서 좀더 놀다가도 뭐 괜찮겠지 생각하고 완전 우리집에 눌려 앉을 생각이였나 보다 ㅎ 부모님도 아무말씀 않하시니,,,,, '소라'하고 같이 '소라 어머니' 산소에 가서 인사를 하고 마음속으로 '다시 잘 돌아가셨죠?ㅎ 다음에 한번 저 바보같은 'OL천사'점 대리고 가세요ㅠ '리고 마음속으로 말을 하였다 ㅎ 그리고 '소라'가 울려고 하자 '하루'는 울거면 요거 보고 울어라고 한다. ㅎ 그 쪽지 내용은 '소라 어머니'께서만 아시는 '불고기 레시피' 가 들어 있었는데,,,, '소라'는 그걸 보고서는 엉엉 울고 '하루'는 그런 우는'소라'를 안아 주었다... 그리고 'OL누님'과의 거래가 있었는데 그 내용은 비밀이라고 않 가르쳐 준다 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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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제야 다 적고 마무리를 하는거 같습니다. ㅠ (내일 모의고사치는데 저는 뭐하고 앉아 있는 것인지,,, 흑,,,)
작업을 하다보니 수정+실수 삭제+멍청한짓을 했는지 않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ㅎ; 좀 덤벙 거려서요 아까는 실수로 글 지워버렸다는 ㅎ;
이제 저도 잠을 자려 갈수 있나 봅니다..... 참고로 천사가 엿! 먹으라고 중지 손가락을 위로 올리는 부분도 나옵니다. ㅎㅎ
아주 재밌으니 한번 사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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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감상평을 써보는 카인 입니다!! 맨처음에는 표지보고 질렀습니다만 책이 오기도전에 사람들이 이책 재미 없다고 하길래 사람들은 대부분 이책을 안살라고 하던군요. ㅠㅠ 참 낚인듯해서 책오던날에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 읽고나니 잼있더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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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감상평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프롤로그 주인공,히로인과 그 부모들의 대한 소개를 하고있습니다~!!(부모가 능력좋고 좋은게 많군요!ㅋ)
천사강림 주인공과 히로인은 도서관에 가서 꺼림직한 포스를 풍기는 상형문자의 책 을 빌려서 히로인이 주인공에게 가방을 맡기는데 ,소매치기한테 가방을 썟뻘 당하는바람에 쫒아 갔는데 거기엔 자칭 천사 라고 불리는 어쩌구 저쩌구하다가 싸인을 하고 부하 1호가 되어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ㅋㅋㅋ
천국발 대재앙 OL누님과 주인공이 찾고있는 것은 일명 주석노트 라 불리는 책이었습니다.. '그책 뒷장에 누군가가 싸인을 하게되면 소원이 이루어 지는데 세상이 뒤죽박죽 되어 세상이 멸망하고 OL누님은 하느님한테 벌을 받는다'는 군요 ~~~참ㅋㅋㅋㅋㅋ 그리고 주인공과 민지의 키스현장을 발각한 히로인은 그이후로 주인공을 무시합니다 ㅋㅋㅋ (전 남자인데도 삼각관계같은 장면이 잼있더군요 ㅋㅋ주인공은 여자운이 많은듯 ㅋㅋ)
내 맘대로 내일 OL누님과 주인공은 수사를 하던도중에 비치니와 그의 동생을 찾아 잡으려고 하는데 비치니는 놓치고 그의 동생은 잡았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파크 이며 특기는 포켓몬스터의 메타몬 과 같은 변신을 하는거라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L누님은 주인공의 어머니가 같다주신 치즈케이크로 파크에게 협박을 하며 정보를 얻습니다.. ( 치즈케이크로 협박자체를 한다는게 어이가 없군여 ㅋㅋ;;) 그사이에 세상에서는 수학이 격투기로 바뀌었답니다..... <<아 부럽습니다 ㅠㅠㅠ
에필로그 주석노트를 찾고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놓기전에 계약 해지를 하고 작별인사를 합니다................하지만 주인공은 그대로 기억을 하고 OL누님은 주인공의 집에 아직 있습니다~ㅋㅋ 주인공은 OL누님에게 쌍욕을 하다가 한대 쳐맞고 소라와 함께 소라의 어머니의 묘에 갑니다~~~
아 저도 참 처음으로 길게 쓴것에 감동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우리 한국소설은 머라해도 욕설이 있는 것이 재미있더군요~~~ 울 카페 어떤님(아이디는 기억못하지만...ㅈㅅ;)말처럼 일본소설은 욕같은게 없어서 좀 약간 먼가가 아쉬웠습니다만...... 역시 한국이라하면 욕설이 있는 소설이여서 참 재미가 있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이책을 안 읽어보고 재미 없다고 하신분꼐는 저는 진짜 이책을 강추하고 싶습니다!!!!!!!!!!!!!!!!!!!! 완전 잼있기 때문입니다~~~(다른님들껜 재미없으시면 .....할말이 없네여) 또 2권분량까지도 있다니 참 기대가 됩니다~~~ (후후훗) 진짜 여기까지 쓰느라 고생한거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여기서 마치고,고생한 저에게 큰박수부탁드리며~~~~
답글 써주는 당신은 센스쟁이~!! 후후훗~(퍽..<<쓸떄 없는 개그해서 ㅈㅅ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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