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완결권인데 결국은 신도 때려잡는 존재가 되었다. 이 정도면 자연사도 않하지 않을까 싶다. 끝까지 혼자 독재하는 그런 삶을 살게 되는 듯 하다 |
|
나를 위해 살겠다 9권 완결입니다. 글쟁이 s님의 작품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작과 세계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에 보게 된 작품이었습니다만 역시 글을 잘쓰는 작가님의 손에서 나온 글은 대체로 재미있다는 말이 맞는가 봅니다. 이작품도 상당히 흥미롭게 봤고 이렇게 완결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완결은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후회는 없네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면서 기다려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