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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뭐 내용은 이제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냥 읽고있으니까 계속 읽는 느낌. 크게 딮한 내용은 없고 그냥 킬링 타임으로 읽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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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겠다 8권입니다. 판타지 장르를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이북은 그쪽 장르로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작품의 수가 방대하기 때문에 재미있는 작품 저한테 맞는 작품을 골라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다가 제가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의 작가님이 쓰신 이작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리뷰도 상당히 좋기도 했고요. 이제 완결까지 한권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과연 마지막은 어떻게 마무리가 될는지 궁금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