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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점점 책 내용이 옛날 이고깽 느낌이 나는 것 같다. 맘에 안들면 다 때려부수고 개논리로 이기는 그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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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겠다 6권입니다. 원래는 이북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었습니다만 우연스럽게 크레마 그랑데를 얻고 난 뒤부터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너무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북으로 많이 보게 된 것이 바로 한국 판타지 소설입니다. 예전에 좀 봤었는데 볼 여건이 되지 않아 보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어쨌든 그렇게 해서 보게 된 것이 바로 이작품입니다. 재미있게 봤던 사상최강의 매니저랑 세계관을 공유한다고 해서 더 궁금하기도 했네요. 어쨌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