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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감상평or네타약간'대해서 적는거고(대부분 그렇겠고 저도그렇지만 ㅎ;)하지만 책에 대해서좀 설명 해주고 싶고 글을 써서 모자란 부분은 좀 지적좀 해주시길 바라며 이렇게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ㅎ
'언젠가는 대마왕'을 읽고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ㅎ 요즘 개학이고 해서 학교갔다가 집에오니 10시가 부쩍 넘어가 있어서 이렇게 책을 읽고 감상문 적기도 약간 힘이 좀 드네요. (열심히 공부를 해서 그런지 ㅎ ;) 이제 한번 책에 대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ㅎ (미숙하지만 잘 봐주세요^^ 꾸벅~)
일단은 목차부터 설명을~ '언젠가는 대마왕'
1.마왕이 탄생하고 말았다.(어떤 마왕이 탄생 했는지 참으로 궁금했습니다. ㅎ ) 2.이상한 감시원 (어떻게 생겨먹은 감시원이 붙었는지는 나중에 글로 ㅎ ) 3.약간 무서운 선배 (약간 무서워 봤자 마왕한테 무서운게 있을까요? ㅎ ) 4.오해가 심한 그 아(요것도 않이고 저것도 않이고 오해란 꼬이고 꼬이는거죠 ㅎ) 5.워협적인 낙천가(낙천가라,,,,, 한번 조사를 해보니 '세상과 인생을 즐겁고 좋은 것으로 여겨서, 자신의 처지나 환경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갈 것으로 보고 모든 일에 악착스럽게 매달려 살지 아니하는 사람'이라 나오네요 ㅎ) 〓〓〓〓〓〓〓〓〓〓〓〓〓〓〓〓〓〓〓〓〓〓〓〓〓〓〓〓〓〓〓〓〓〓〓〓〓〓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ㅎ ( 막상 이렇게 써볼려고 하니 약간 힘드네요 ㅎ ) 모든 일은 다 '모두다 자고 있는 새벽2시'로 부터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ㅎ (어떻게 되서 마왕이 태어나게 되었는지는 않나오지만요 ㅠ ) 이제 하나씩 하나씩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ㅎ 일단은 마왕의 주위를 어슬렁 거리는 캐릭터들부터 설명을 하겠습니다^^ ㅎ
&마왕의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거리는 캐릭터&
사이 이쿠토(장래마왕)-장래 마왕이 될 자이면서도 하는 일마다 이상하게 꼬이게 되는 장래마왕,아주 진지하고 다른 사람에게 선한 행동을 하려고 고민하는 사람 (마왕), 하지만 그것때문에 약간 잘난체 하는 부분이 있어 그게 재앙을 부름
소가 케나-옛날에 '사이 이쿠토'한테 보석이 박힌 머리핀을 받은 여자애고 자신은 옛날일을 기역 못하는지'사이 이쿠토'을 기역하지 못한다. ㅎ 참고로 밥을 아주 좋아하는 여자애 이다 ㅎ(주로 투명인간짓을함)
하토리 준코-'사이 이쿠토'가 제일 처음으로 사귄 친구, '스하라 신자'의 사람이고 너무 진지하고 체면을 중시하고'사이 이쿠토'가 힘이 너무 쌔서 부럽고 오해를 해서 계속 꼬이고 꼬이는 자이다.(칼을 주로 씀)
코로네- '사이 이쿠토'의 감시자(경호원)이자 리라단(인조인간)이다.(인간처럼 행동하고 의지를 가지고는 있지만감정은 없다고 하네요ㅠ) 그리고 엄청난 미인이기때문에 잘 띄고 농담도 할줄하는 재치있는 리라단이다 ㅎ
미와 히로시-'사이 이쿠토'를 '형님'으로 모시는 자이고 졸졸 붙어 다니고 '사이 이쿠토'한테 학교 내부의설명과 이 학교의 제도를 설명 해주는 자다 .
미츠코-'콘스탄 마술학교'의 선생이자 자신 왈! 하기는 자신도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재능을 가진 자였고 연구에 아주 관심이 있는지 않이면 '사이 이쿠토'한테 흥미가 있는지 죽으면은 실험체가 되라고 계약서를 밀어부치붙인다
에토 후지코- '콘스탄 마술학교의 최고의 마돈나'라고 불리고 흑마술사중 하나이다. '사이 이쿠토'를 자신의 부하로 만들려는자 여러가지 계획을 짜 놓는데 간단하게 넣는것보다는 재밌게 자신의 손에 넣을려고 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낭패를 본다. 〓〓〓〓〓〓〓〓〓〓〓〓〓〓〓〓〓〓〓〓〓〓〓〓〓〓〓〓〓〓〓〓〓〓〓〓〓〓
헥헥,,, 이렇게 적는데 까지 오히려 더 힘들고 고달프네요 ㅠ ( 역시저는 글적는 재능이 없는지,,ㅠ 성적도 않좋고 뒤쳐저서요 흑,,) 캐릭터 소개를 맞쳤으니 이번에는 하번 내용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ㅎ 짧고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각 분량의 스토리를 아슬아슬하게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ㅎ 읽어 주시는 분들 잘좀 봐주시길^^ ㅎ
☆'언젠가는 대마왕'★
1.마왕이 탄생하고 말았다. '사이 이쿠토'은 1년에 한번 뽑아 붙을지 않불을지 모르는 '콘스탄 마술학교'에 붙어서 입학 하게 된다,, 학교에 가기 도중에 '스하라 신자'의 할머니를 도아 우연인지 1학년 A반의 반장인(서열2위)'하토리 준코'하고 '우정의 확인 의식' 을 하게 된다.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신체 검사를 했는데 '인공정령'이 성격,장래직업,등등을 가르쳐 주는데 이때 우리 주인공인 '사이 이쿠토'는 '대마왕'이 된다고 나오게 된다. 성실하고 어렷을때부터 약10살까지 고와원에서 자라온 '사이 이쿠토'는 의감하고 선쪽인데 오히러 자신도 '대마왕'이 된다는 말에 놀라지만 침착하게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학생 식당에서 는 대본도 없이 연설을 하게 되지만 그것이 점점 바른길도 않이고 지름길도 않인 이상한 쪽으로 계속 이야기가 흘려가서 더욱더 대마왕'이 된다는 의식이 학생들한테 더욱더 찍히게 되었다.. 그리고 더욱더 확실하게'대마왕'이라는 확신이 찍히는 순간은 '하토리 준코'하고의 대결 때문에 그는 확실이 '대마왕'라는 도장을 쾅! '콘스탄 마술학교'의 학생들에게 찍히게 되게 만다.
2.이상한 감시원. '하토리 준코'하고의 대결 때문에 그는 위협을 느꼇는지, '콘스탄 마술학교'선생인'미츠코선생님'한테 리라단(인조인간)을 신청하게 된다. 제대로 말하자면 교장선생님과,'미츠코선생님'한테 붙여달라고함,,, 미래 '대마왕'이 될 사람이니 '경호원'한명쯤이 있어야 할것이라면서) '사이 이쿠토'는'하토리 준코' 한테 사과를 할려고 자칭 왈 '사이 이쿠토'를형님으로 모시는 '미와 히로시'한테 여자기숙사 지도를 받고 사과를 하려 가는데 '미와 히로시'한테 '여자기숙사'에 들어갈꺼면 암호가 있다고 해서 그대로 따라하다가 그게 '연인'들의 신호인지 모르고 '하토리 준코'한테 더욱더 오해를 받게 된다... 덤으로 오늘 '사이 이쿠토'한테져서 그런지 죽일 기세로사이 이쿠토'를 죽일려고 '하토리 준코'는 '진검'을 들고 열심히 쫓고 '사이 이쿠토'는 않잡힐려고 열심히 않죽을기세로 열심히 도망을 다녔다. 쫓기고 도망가는 도중 '사이 이쿠토'는 대나무 숲에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인연인지 않이면은 불행인지? ㅎ'소가 케나'를 만나게 된다. '사이 이쿠토'는 '소가 케나'가 자신의 '경호원'인줄 알고 '하토리 준코'를 막아달라고 하는데,, 여기서 부터는 엽서에 나와있는 그림을 참고! (이렇게 되었습니다.ㅎ)<<<- 사진을 참고 해주세요^^* ㅎ 상사을 맡길테니 ㅎ'하토리 준코'하고의 오해를 풀고 싶고 '소가 케나'에 대한 의문을 갔게 되는데 하지만 여기서 더욱더 신기한것을 '코로네(인조인간)'이 신성한 남자기숙사에 들어와 있고(인조인간이지만 여자이다.아주 뛰어나고 이쁜 얼굴을 가지고 있는 미소녀!!) 남자들의 눈에 속속 들어 오고 '사이 이쿠토'는 그게 너무 집중이 되고 가지기도 힘들고 국가에서만 허가하는 '인조인간'을 가지고 있는게 좀 부담이 되는지,,않이면은 감정이 없는 자라서 그런지 오히려 더 신경이 쓰이게 된다.그리고 명령을 절대적으로 따라서 편한건지 불편한건지 느끼기가 힘들다.
3.약간 무서운 선배. 아침이 오고 '사이 이쿠토'는 목욕을 하려 '샤워실'에 가게 되는데 거기서 불량 선배1,2를 만나게 된다... 불량 선배1,2는 '사이 이쿠토'한테'콘스탄 마술학교'의 '서열'(랭킹)을 가르쳐 주고 자신이 '하토리 준코'를 이기게 되서 그런지 순식간에 서열2위로 올라간것을 알게 된다.그리고 등교하는 도중 '콘스탄 마술학교의 최고의 마돈나'인 '에토 후지코'를 만나게 되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에토 후지코'가'사이 이쿠토'바지 주머니에 '쪽지'를 넣어 그걸 '코로네'몰래 수업시간에 보게 되는데,, 쪽지에 내용에는 '코로네'를 잠시동안 기능 정지를 할수 있게 만드는 장치가 있다고 적혀져 있었고 저녁에 한번 볼수 있을까 라는 글들이 적혀저 있었다..(네타인데,,, ㅠ) '사이 이쿠토'는'코로네'의 정지기능을 할수 있는 장치를 볼려고 엉덩이에 시선이 집중되게 된다. ㅎ (변태적 느낌일런지 ㅎ '인조인간'이 감정을 느낄수있었더라면은 아주 불퀘 했을꺼 같네요 ㅎ ^^;;) 그리고 이번 3장에서는 '언젠가는 대마왕'에 칼라 일러스트 마지막 부분이 나와있는 장이다. ㅎ 아주 오해와 조건 거래와 재밌게 나타나는 부분이다. ㅎ 그리고 10년전 '소가 케나'에게 자신이 준 보석이 달린 머리핀얘인 것을 확인하게 되지만 '소가 케나'는 옛날 일을 기역을 못하는듯 했다.( 좀 아쉽네요 ㅠ 기역이 있었더라면은 맨 앞 표지처럼 될련지 ㅎ )
4.오해가 심한 그 아이. '사이 이쿠토'는 '에토 후지코'를 만나서 '하토리 준코'의 오해를 풀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고 그리고 '에토 후지코'의 조원에 따라서 '규율위원'에 들어가게 된다...(에헴,,, '규율위원'이란,,, 간단하게 설명하면은 뒷세계 아이들을 혼내주는것!(참고로 힘이 쎄야되고 정의감하고 악한자들을 토벌?ㅎ) '에토 후지코'가 가르쳐준 장소로 가서 기다릴려고 하는데,, 가는도중에 습격을 당하게 된다. ㅎ (전투씬 아주 재밌습니다. ㅎ ) 그것도 '미와 히로시'를 인질로 잡고 순순히 당하라는 식으로 '사이 이쿠토'의 주위를 약15명 정도가 포위하게 되는데,,'사이 이쿠토'한테는 아주 껌값 이듯이 '콘스탄 마술학교'의 서열3위를 사뿐히 이겨 버리게 되는데,,, 순각 불행인지 않이면 자신은 언제나 불행을 가져 오는지 바로 앞에 전투가 끝나자 마자 '하토리 준코'가 서 있었던 것이다. ㅎ ( 아주 리열있게 스토리가 돌아가는것이 자신은 당해서 이렇게 갚아주고 했는데 오해를 사고도 남을만 하죠 ㅎ ) '사이 이쿠토'는 변명을 해볼려고 하지만 '하토리 준코'는 아무말도 않들어주고 '연막탄'을 쓰고 도주를 합니다. ㅎ 여기서 잠시!! '코로네'가 없는이유는 '사이 이쿠토'가 '하토리 준코'를 만나 사과and오해를 풀고 싶어서잠시 '쥐도 새도 모르게' 가능을 정지 시켰다는것!!! 하지만 이번일 계기로 '하토리 준코'는 '사이 이쿠토'한테 '토벌'를 선포하게 된다. ('토벌'이란,,,'토벌'은 일종의 악한자를 물리치기위해서 여러명과 동맹을 맺고 한사람을 죽이든 상처를 입히든 법에 해당되지 않음,,, 참고로 점심시간만 허용됨,) 일이 꼬이고 열심히 재밌게 꼬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ㅎ
5.워협적인 낙천가. '토벌'에 대해서 도망을 갈려고 대기중인 주인공인 '사이 이쿠토'는 점심시간이 되기 5분전부터 아주 긴장하게 된다. ㅎ 거기서 담임 선생님인 '미츠코선생님'은 오늘 '사이 이쿠토'가 죽는날인줄 알고 아주 긴장과 흥분에 감쌓어져서 아주 정확하게 시간을 맞추게 된다. ㅎ 종이 울리는 순간 '토벌'은 시작 되었고 '사이 이쿠토'는 열심히 도망가는데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은 아직 그는 하늘을 날수 있는 방법을 못배웠고 열심히 순수 자신의 다리로 도망다녀야 된다는 것이였다... 쫓기고 도망다니고 끝네 옥상까지 몰리고 몰리게 되었는데,,, '사이 이쿠토'를 처단하기 위해 '하토리 준코'는 1대1로 승부를 낸다.(우리의 주인공은 무기도 소지하고 있지 않지만 ㅎ) '하토리 준코'는 진검이고 자신의 분신을 4명까지 소환해서 싸우게 되는데 밀리고 밀리고 끝네 궁지로 몰린 '사이 이쿠토'는 '하토리 준코'하고 잔소한 말로 한번씩 주고 받고 끝네 당하는가 싶었는데,, 아주 타이밍이 좋은지 '소가 케나'하고'코로네'가 도우로 왔는데 '소가 케나'가 '사이 이쿠토'하고 '하토리 준코' 의 성격과 왜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설명하자'하토리 준코'는 볼이 빨갛게 홍당무처럼 되버리고 검을 거두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하토리 준코'와 달리 '사이 이쿠토'한테 장래 '마왕' 이 될 자인데 살려 놓아서는 않된다는 선한 학생들이 덥칠려고 하는데 '코로네'가 준비해 놓은 '바주카'(이시대에 이런것이 아직 존재한다는것이 신기하게 나름 ㅎ ; 마법으로 다 해결하는줄 알았는데 ㅎ )에서 '소가 케나'가 준비 해 놓은 밥이 '바주카'에서 튀어 낳오게 된다. ㅎ '소가 케나'왈 '밥은 보석처럼 반짝이고 아주 맛있어!'라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 같다. ㅎ그것도 잠시 '바주카'에 들어있던 밥알은 '에토 후지코'가 '사이 이쿠토'한테 준 약하고 썩혀 들어져 있었던 것이다...(그 이야기는 저녁에 잠시 만나서 '하토리 준코'하고의 이야기가 잘 않풀리면은 이 알약을 이 총에다가 장착하고 쏘면은 마음이 진정될 것이다 왈 이라고 해서 가지고 있다가 '소가 케나'가 '투명'으로 그 이야기를 듣고 그 약을 몰래 '사이 이쿠토'한테 빼앗아서 '코로네'한테 '밥+알약' '바주카'에 넣게 되 버린거다 ㅎ) 그것때문에 밥알을 주어 먹은 학생들은 '에토 후지코'가 좋다면서 대부분이 학생들이'에토 후지코'를 만날려고 '여자 기숙사'로 가게 되는데 '에토 후지코'는 '사이 이쿠토'가 계획을 눈치채고 이렇게 복수를 하는거라고 알고 있고 '사이 이쿠토'도 '에토 후지코'에 대해서 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된다.ㅎ 이번일에 대해서 학교측 교장or선생들은 '에토 후지코'에 대해서 다시 한번더 확인을 하게 되는데(흑마법술) 이런일을 계기로 '사이 이쿠토'의 방 안에는 밥통이 하나 생기게 된다. ㅎ(그 이유는 '소가 케나'덕분에 자신의 목숨을 건지게 됐고 다른 아닌 다른 정보를 얻을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걸어본 것이다 ㅎ )그리고 다시 '하토리 준코'하고의 관계도 다시 회복이되어서 나름 잘 해결이 되 버렸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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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헥헥,,,, 이렇게 적는데 무려 8시간을 소비하게 됐네요 ㅎ;(인간 근성이죠 ㅎ 나름 이번에 글좀 잘 적을려고 고생점 해버렸네요 ㅠ 그리고 일요일을 이렇게 보내니 좀 아쉽고요 ㅠ 월요일부터 다시 학교를 가야 되는 생각을 하니 으,,,ㅠ ) 근데 나름 이렇게 적고 나니 뿌듯 하고 기분이 좋네요 ㅎ ( 너무 많이 적은가 싶어서 걱정도 되고 해서요 ㅠ ) '언젠가는 대마왕'이 3월달에 바로 2권이 않나와서 좀 아쉽긴 하지만,,, 4월달에는 나올꺼라는 기대를 하고 있어야죠 ㅎ (2권도 기대가 되니까요 ㅎ ) 그리고 3월달에는 기다리던 '캠퍼'4권도 나오고 ㅎ ( 왜 '카노콘'은 않나오는지 흑,,,ㅠ 아주 3월달을 기대해 봤는데 ㅠ)
아무튼 '언젠가는 대마왕'은 추천 작품 입니다. ㅎ 내용이 아주 고르게 잘 되어있고 읽다보니 저도 시간 가는중 모르게 읽고 말았네요 ㅎ
학교에서 야자 시간에 애들은 공부하고 있는데 혼자서 j노블'언젠가는 대마왕'를 읽오 있었으니 말이죠 ㅎ; 아무튼 이제 올려야 되네요 ㅎ
읽어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하고요^^ 모두다 내일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 하세요^^* -유피- 였습니다. ㅎ ps) 솔직히 이번에 이렇게는 처음 쓰게 되네요 ㅎ 그리고 2,4,5번에서 글이 좀 많이 나와서 그런지 ㅎ;
ps) 잘 적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봐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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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용이 고아?가 고아에서 떠나기 전에 소녀에게 거액의..머리핀을 주는 것.. 부터 시작이되네요.. 마술학교에 와서 어떤 할머니의 짐을 들어주고 그뒤 할머니의 손녀?가 나타나서 둘이서 배신?을 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하고 나중에 학교에서 ..신체검사 비슷한 적성검사를 받아서 마왕이라는 판명이 나고나서 학교에서는 소문이 퍼지고 할머니의 손녀가 자기와 한 약속을 어긴거라고 생각하고 아쿠토를 적으로 생각하고 공격을 가하는데.. 교실은 파괴되고 그 소문은 퍼지고 준코를 이겼다는 소문이 떠돌기도 해서 아쿠토는 학교에서 경호원인 코로네를 붙여주는데... 코로네는 가끔식 농담을 하고..''''마왕이 나오다니 ... 후덜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