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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이세계에 진입한 사람들이 신분제 폐지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끝까지 책임 못질 것 같으면 멍청한 소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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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겠다 5권입니다. 이북리더기를 우연하게 얻게 된 후에 이북 구매량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제가 주로 보는 책의 장르는 판타지 장르인데요. 원래부터 원체 판타지를 좋아했던지라 요즘에 많이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많은 작품이 있기때문에 작품을 선별할필요가 있는데 이 작품은 제가 재미있게 봤던 글쟁이s 작가님의 작품이라서 고민없이 구매를 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제 절반정도 왔는데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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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님의 소설 나를 위해 살겠다 5권 리뷰입니다. 이 소설이 이북으로 나온 첫 소설로 알고 있습니다.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과 사상 최강의 매니저 소설을 재미있게 봐서 전작도 찾아 읽게 되었는데 첫 소설이라 그런지 뒤에 나온 소설에 비해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나를 위해 살겠다는 주인공이 원래 인생에서 많은 배신을 당하고 나서 과거로 회귀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이야기인데, 문체가 조금 안 맞았습니다. 확실히 첫 소설 느낌이었어요.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