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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대부분 복수극은 복수할 상대를 만나면 바로 죽이고 시작하는데 주인공은 키워서 죽이려는지 당장 죽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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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겠다 3권입니다. 사상최강의 매니저, 사상최강의 보안관,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을 쓰신 글쟁이s님의 또다른 작품입니다. 제가 이전의 작품을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또 사상최강의 매니저랑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평가도 좋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작품은 주인공이 좀 구를 수밖에 없지만 흥미롭게 이야기가 진행되어가고 있네요.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