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랑전 중원요란편 1권입니다. 야마하라 요시토님의 책을 이렇게 접하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용랑전 완전판을 보면서 이 작가님의 만화에 푹 빠졌고 용량전 완전판에 이어 용랑전 중원요란편을 다시금 보게 되어서 앞으로 또 어떤 얘기가 펼쳐질지 기대 됩니다. |
| 현대시대의 시로와 마스미의 타임슬립 무협(?)코믹스.고등학교때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만화다.만화를 보면서 내가 죽기전에 결말을 볼수있을까 라고 생각했던 만회중 하나.거의30년째 연재중이다.용랑전.중원요란.왕패입국 세개의 애피소드중 최고는 용랑전 1부 라고 생각한다. 회가 거듭돼면서 됄수록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고 있지만 재미있습니다.삼국지를 좋아하고 타임슬립 만화를 좋아한다면 꼭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다.삼국지의 다체로운 이야기가 전개됀다.이제는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다음엔 용랑전 애장판이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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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팬이 아니였다면.... 난 이책을 보지 않았을 것이다... 용랑전 애장판 전권을 읽고 마무리가 되지 않은 찝찝함이 중원요란편에서는 뭔가 쉬원한 마무리를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만... 아직 첫단추니... 즐겁고, 재미있기를 바래본다. 내 생각같지는 않겠지만... 구입하고 나서 알았는데... 독자에게 욕많이 먹고 있는 작품이다... 중원요리편이 더 맞는 말인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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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1부에 이은 2부의 시작!!! 「용랑전」에서 「용랑전 중원요란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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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소재로 한 만화들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대놓고 과거로 들어가 그 역사를 알고 있는 이가 직접 역사에 개입하는 만화는.. 용랑전 이전에 있었는지는 확신할 수 없네요. 어쨌거나 이 만화는 소재에서부터 재미를 주고 있는데, 다만 약간의 늘어짐이 존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중원요란편은 이전의 용랑전 시리즈의 후속으로 그 재미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왕패입국편도 발매가 되었기에 좀 더 빨리 모아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