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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주인공이 원래 착한 사람이었던 것 같은데 그랬던 것치고는 하는 짓이 그냥 악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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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겠다 2권입니다. 요즘 판타지에서 많이 쓰이는 이세계 소환물의 한 종류입니다. 근데 이작품의 작가분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바로 글쟁이s 작가님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작품을 살펴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작품의 배경이 되는 곳이 바로 사상최강의 매니저에서 나왔던 이세계라는 점이었습니다. 무려 이작품의 주인공이 등장하기까지 했더군요. 그래서 아주 관심이 가서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꽤 흥미롭게 보고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