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베이스 음반이라고하여 클래식 연주를 떠올렸는데전혀 그렇지 않았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분위기인 아랍풍의 멜로디에 푹 빠지게 되었다.
Jordi Savall 연주와 비슷해서 더 좋았을 수도 있겠지만
10번 트랙 몇 번을 반복해서 들었는지 모르겠다.
꼭 한 번은 들어볼만한 연주 음반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