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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why+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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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why책을 너무 좋아하는터라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엄마 너무 재미있어요.. 그래서 낱권으로 사주곤 하였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책은 why+를 만났다. 얼핏봐서는 why책이랑 비슷하지만 꼼꼼히 살펴보면 why책을 업그레이드 한책인것 같다. 기후를 만나게 되었는데 너무 매력을 느껴 책에 흠뻑 빠져 들고 말았다   마리와카파가 시공간을 초월해서 기후에 대해 알려주는
"<서평> why+기후" 내용보기

아이들이 why책을 너무 좋아하는터라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엄마 너무 재미있어요.. 그래서 낱권으로 사주곤 하였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책은

why+를 만났다. 얼핏봐서는 why책이랑 비슷하지만 꼼꼼히 살펴보면

why책을 업그레이드 한책인것 같다.

기후를 만나게 되었는데 너무 매력을 느껴 책에 흠뻑 빠져 들고 말았다

 

마리와카파가 시공간을 초월해서 기후에 대해 알려주는데

혼을 쏙 빼 놓고 다닌다.

아이들이 좋아할만도 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책 재미있고 꼼꼼한 설명과 그림등으로 한층더 책의 재미를 느낀다

눈을 뗄수 없을 정도로 설명이 꼼꼼하게 되어 있어 why책보단 조금더  아이들이책에 빠져 들것 같다. 

 설명이 잘되어 있어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저학년 부터라도 무난한 책인듯..

 

그림을 통해 기후에 대해 푹 빠져 들고 있는데 이책에는 플러스 실험과 인물정보도 들어 있어

아이들의 눈을 또 즐겁게 한다.

직접 실험해볼수도 있을 정도로 아이들이 할수 있는 실험들로만 이야기 해주고 있다.

 

기후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았는데 why+책 한권을 통해 기후의 모든것들을

볼수 있었다.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볼수있고 이해할수 있는듯 했다

두고 두고 만나볼 책이라 든든해 진다. 내용이 알차서 모든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s*****i 200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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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Why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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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와이플러스 기후, 엄청 재밌어요! 엄마도 꼭 읽어 보세요. ^____^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과학짱이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하는 우리아이는, 호기심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아주고, 몰랐던 과학 지식들을 알려주는 Why시리즈 책을 무척이나 애지중지한다. 한두 권씩 구입해서 보여주다보니 어느덧 꽤 많은 권수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번에 Why시리즈가 과학사건을 끝으로 50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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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와이플러스 기후, 엄청 재밌어요! 엄마도 꼭 읽어 보세요. ^____^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과학짱이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하는 우리아이는, 호기심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아주고, 몰랐던 과학 지식들을 알려주는 Why시리즈 책을 무척이나 애지중지한다. 한두 권씩 구입해서 보여주다보니 어느덧 꽤 많은 권수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번에 Why시리즈가 과학사건을 끝으로 50권 연재가 끝난다고하자 왜 끝내느냐고 속상해 하더니, 금방 얼굴이 펴지면서 한마디 한다.  와이플러스가 나오니까 그걸 계속 보면 될거라나~^^.  

 

Why시리즈가 지난해 12월에 2000만부를 판매 돌파했다고 한다. 참말 대단하단 생각이 드는데,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란 생각도 든다. 그만큼 아이들 사이에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책이기 때문이니 말이다. 처음에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잘 보지 못할꺼란 생각에... 그리고 학습만화라는 생각에 구입을 슬쩍 꺼리기도 했더랬다.  하지만 만화에 대한 내 편견을 완전히 깨버린 책이 바로 Why시리즈였다. 
지금 아이의 머리속에 있는 많은 과학 지식들이 이 책을 통해서 배웠음을 인정하는데, 한번도 읽으라고 강요한 적 없이 스스로 자주 꺼내어 읽을 만큼 재미가 가득하기 때문에 반복 학습효과가 참말 크다 하겠다.  

 

와이플러스 기후에서는 와이의 꼼지와 엄지 대신 카파와 마리가 등장한다.  리포터 마리와 사진기자 로봇 카파... 덜렁대는 마리와는 반대로 꼼꼼하고 똑똑한 카파가 마리와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과학 지식을 가득 담고 있지만 딱딱하지 않도록, 지루하지 않도록 읽는 맛을 돋우는 캐릭터들이다. 
기후에 대한 다양한 정보 지식들을 다루고 있는 본문을 들여다보면... 바람, 노을, 무지개, 비, 파도, 사계절, 날씨, 구름, 대기와 기압, 천둥, 정전기, 지구온난화, 태풍, 눈 결정체, 산성비, 빙하, 신기루, 사막까지 그야말로 폭넓게 다루어 놓았다. 처음엔 차례를 주욱 읽어보고 대략적인 기후 이야기를 어느정도 가늠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고보니 생각보다 깊이 있는 여러가지 방대한 지식들을 담고 있어 더욱 알찬 느낌이 든다. 

 

바다는 왜 파란색일까?
일기 예보에는 유통기한이 있다.
제트 구름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천둥이 칠 때 찬바람이 분다?
대형 태풍과 강력 태풍은 어떤 기준일까?
나팔꽃으로 알 수 있는 산성비 

 

차례만 보고서는 가늠할 수 없었던 본문 내용들이다. 그 중 제트 구름을 보면서 왜 저런 모양이지? 왜 생기는 걸까?라고 슬쩍 호기심을 가져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때 뿐... 그냥 지나쳐 버리고 말았었는데, 이 책을 보고서야 제트 구름이 어떻게 생기는지 알게 되었다. 우리아이 또한 자신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고, 궁금했던 걸 시원하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많이 많이 재미있다고 느꼈다나~^^.
덧붙여, 플러스 실험실 코너에 소개된 다섯 가지 실험을 통해 더욱 쉽게 과학의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다는 점과 인물정보 코너에서는 번개의 정체를 밝힌 프랭클린 과학자를 만날 수 있어 더욱 알짜배기 와이플러스이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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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의 업그레이드~ 더욱 알차고 재미있어요
"why의 업그레이드~ 더욱 알차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Why를 사랑하는 딸아이에게 Why+는 본책보다 더 흐뭇한 '빵빵한 사은품'같은 책이랍니다. 본 상품보다 사은품이 더 만족스러울때가 있는데 물론 기존 Why도 너무나 좋지만 '플러스' 라는 이름에 걸맞게 더욱 보강된 알차고 만족스러운 Why+~ Why와 함께 보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지는 것 같아요.   이번에 새롭게 만나본 <기후>편 역시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더군요. 지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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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를 사랑하는 딸아이에게 Why+는 본책보다 더 흐뭇한 '빵빵한 사은품'같은 책이랍니다.

본 상품보다 사은품이 더 만족스러울때가 있는데

물론 기존 Why도 너무나 좋지만 '플러스' 라는 이름에 걸맞게

더욱 보강된 알차고 만족스러운 Why+~

Why와 함께 보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지는 것 같아요.

 

이번에 새롭게 만나본 <기후>편 역시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더군요.

지구 제일의 리포터 마리와 사진 기자 로봇 카파가 스타호를 타고

시공간을 초월하여 날아다니며 체험하는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전체적인 차례를 보면 날씨와 자연현상 등 기후에 관한 모든 것이 다 들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각 단원은 아이들의 호흡에 잘 맞는 길지 않은 분량으로 되어있어

지루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술술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1장. 바람은 왜 부는 걸까?

의외로 이런 단순한 질문에 말문이 막히기 일쑤이지요.^^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정말 기초적인 원리부터 차근차근 설명되는 그림과 글을 보는 재미...

역시 Why+만의 즐거움이자 매력이에요.

바람은 공기의 움직임인데 공기는 차가운 쪽에서 따뜻한 쪽으로 움직인다고 하지요.

그러므로 공기는 온도와 지구의 자전 등의 이유로 항상 움직이는 거라고 합니다.

오옷~~! 이렇게 쉽고 간단할수가...ㅎㅎ

 

3장. 비는 왜 내리는 걸까?

역시 실사와 그림이 조화롭게 제공되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단순히 비의 원리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지구를 순환하는 물에 대해

폭넓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역시 '플러스' 라는 제목이 왜 붙었는지 알 수 있겠어요.

 

또하나의 Why+의 장점은 책속부록이라는 이름으로

플러스 실험실플러스 인물정보가 함께 실려 있다는 점입니다.

실험으로 직접 체험하며 깨닫는 과학이 중요시되는 요즘과 딱 맞는 구성이지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어렵고 위험하지 않은 방법의 실험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고, 실험으로 인해 알 수 있는 원리 설명도 잘 되어 있답니다.

 

 

마침 Why+에 소개된 페트병 속의 소용돌이 실험은

아이들과 예전에 해 보았던 토네이도 실험이어서 더욱 반가웠지요.ㅎㅎ

 

 

요즘 아이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저희집 Why+ 녀석들 이랍니다.

딸아이가 돌과 화석... 이 분야를 엄청 좋아하는지라 Why<화석>편은

늘 책상 책꽂이에 저렇게 불려나와 있네요.ㅎㅎ

물론 여기 불려나온 녀석들 말고 다른 책들은 책장에 더 많지요.

 

Why를 보고 플러스를 보면 더 좋고,

Why를 보지 않고 보아도 이해하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는 쉽고 재미있는 플러스~

기존 Why 시리즈도 물론 알차고 만족스러운 책이지만

더 체계적으로 확장, 정리된 내용이 가득한 Why+는

사실 더욱 엄마 맘에 드는 알짜배기네요^^

o*******8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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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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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바로 Why 책이 예요. 언제나 새로운 Why책이 나오면 먼저 사서 보는데 한 단계 업그레이 된 책인 Why+ 책은 큰아이에게는 더 흥미를 느끼는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Why를 보기 시작한지가 벌서 5년이 되가는 것 같네요. 처음 Why를 보았을 때 느낌은 너무나 고급스럽고 아이들에게 과학이라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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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바로 Why 책이 예요.

언제나 새로운 Why책이 나오면 먼저 사서 보는데 한 단계 업그레이 된 책인 Why+ 책은 큰아이에게는 더 흥미를 느끼는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Why를 보기 시작한지가 벌서 5년이 되가는 것 같네요.

처음 Why를 보았을 때 느낌은 너무나 고급스럽고 아이들에게 과학이라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 엄마로서 너무나 만족이 높은 책의였지요.

처음에는 2.3권씩 책을 사서 아이가 읽기를 시작하게 했으면 책을 다 읽은 다음에는 다음 시리즈 중에 아이가 보고 싶어 하는 책들을 선정해서 읽게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거의 Why시리즈가 집에 있지요.



우리 집에 보물은 바로 Why시리즈 책이랍니다.

그런데 이제는Why+이라는 책이 나와서 더욱 더 아이들에게 행복한 책 읽기를 하는 것 같아요.

Why 책과 Why+가 다른 점은 어린 아이들이 쉽게 읽기 쉬운 것은 Why책이고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이 많이 나온 것은 Why+예요.

그래서 3학년 정도가 되면 Why+가 읽기가 더욱 좋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Why+ 기후 편은 지구온난화, 빙하의 수수께끼 ,날씨와 일기 등 너무나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가끔 하늘에서 비행기가 지나가는 곳에는 긴 구름 같이 생긴 것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은 비행기에서 나오는 수증기가 구름이 되는 거라고 해요. 비행기는 지상에서 1만 미터가 넘는 놓은 곳을 날아가는데 바로 그 높은 곳의 온도는 영하 40도 정도로 매우 낮기 때문에 비행기 연료가 연소된 뒤 엔진에서 나오는 수증기가 바로 얼러 버린다고 해요.

이렇게 이 책은 상식 등을 책으로 읽으면서 배울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실험을 할 수 있는 플러스 실험실이라는 코너가 있어요.

마술 같은 실험으로 아이들이 쉽게 하면서 과학을 배울 수가 있답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께 꼭 해보고 나니 정말 즐거운 과학시간이 되었답니다.

페트병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한 번 해보세요.

아이들이 너무나 행복해 할 거예요. 

b*****y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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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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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밖에 없는 기후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왜 눈이 내리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지? 눈은 어떻게 생겼는지? 지구온난화에 의한 지구 환경의 변화 등등 쉬운 주제부터 어려운 주제까지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학습 참고 자료로 사용하기에도 매우 좋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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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밖에 없는 기후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왜 눈이 내리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지?

눈은 어떻게 생겼는지? 지구온난화에 의한 지구 환경의 변화 등등

쉬운 주제부터 어려운 주제까지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학습 참고 자료로 사용하기에도 매우 좋은 책 입니다.

c******g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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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에 아이들의 궁금증이 숨어있다?
"why+에 아이들의 궁금증이 숨어있다?"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큰 아이가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why? 책 한 권을 빌려왔어요.다른 친구들도 좋아하는 책이라면서 그 날부터 좋아하게된  이 시리즈의 책이 처음 우리 집 책장에 두 세 권씩 꽂히게 되었는데 이젠 서른 권이 넘었어요.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제가 들여다 봤는데 어른인 제가 봐도 학습만화라고는 하지만, 너무나 유익한 내용의 학습만화라
"why+에 아이들의 궁금증이 숨어있다?"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큰 아이가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why? 책 한 권을 빌려왔어요.
다른 친구들도 좋아하는 책이라면서 그 날부터 좋아하게된  이 시리즈의 책이 처음 우리 집 책장에 두 세 권씩 꽂히게 되었는데 이젠 서른 권이 넘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제가 들여다 봤는데 어른인 제가 봐도 학습만화라고는 하지만, 너무나 유익한 내용의 학습만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why+가 나왔다고 하길레 어떤 책인지 많이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제가 살펴보니까 why?가 학습만화라는 타이틀에 어울리게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반면 why+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적이 호기심들을 하나하나 질문을 통해서 좀 더 과학을 깊이있게 생각하도록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더라구요. 백과사전에 지구 제일의 리포터 마리와 사진 기자 로봇인 카파를 등장 시켜 아이들이 깊이있는 과학에 좀더 관심과 흥미를 갖도록 해주고 있답니다.

why? 시리즈에는 엄지와 꼼지,천박사 등이 등장하는데 이 시리즈의 경우 한국인 박사님이 감수를 하셨고, why+는 일본 박사님께서 감수를 하셨고, 만화도 일본 분이 그렸다고 하네요.

하늘은 왜 파랄까?

천둥은 왜 칠까?

정전기는 왜 생길까?

신기루는 어떻게 생길까?

사막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질문을 통해 이야기가 전개된답니다.

과학하는 마음, 이런 ?와 의문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why? 날씨 일곱빛깔 무지개中에서

프리즘을 통과하면 일곱가지 색으로 나뉜다.
프리즘은 빛이 투명한 유리나 수정을 통과할 때 색마다 휘는 각도가 다르다. 
프리즘은 이 같은 빛의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why+ 공기가 있기 때문에 파랗게 보여요! 中에서
why+
에는 천둥 번개가 칠 때의 대처 방안과 동물을 통해서 내일의 날씨를 맞히는 방법 등 why?에서 배운 지식을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고, 알아두면 유용한 과학 상식 백과 사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과학은 마술이다?
언젠가 또래 아이가 마술을 하는 것을 보면서 너무나 신기해 하면서 큰 아이가 배우고 싶다고 한 적이 있어요. 
과학은 마술처럼 신기한 것이라는 생각을 아이도 스포츠 과학축전과 국제 과학 축전 같은 데 다니면서 스포츠도 과학과 연관있다는 것을 이해하더라구요.
음식도 과학과 연관이 있다는 이야기도 최근에는 이해를 했는데 과학도 마술처럼 이렇게 신기한 것이란 것을 플러스 실험실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페트병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절로 찌그러 지는 것도 신기한 마술?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는 신기해 하더라구요.



플러스 실험실의 실험은 아이들이 몇 가지 실험을 통해서 과학 실험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플러스 인물정보도 아이들이 과학자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고, 과학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유용한 책 속 부록이랍니다.

why?에서 쌓은 지식을 why+에서 한단계 올려주세요. 
why?에서는 생각의 싹을 튀워준다면 why?+에서는 궁금증에 대한 질문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과학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게 궁금증이 생길 때 아이와 함께 찾아보면서 알아가는 방법이 가장 좋은 공부방법이래요.
why+ 속에 아이들의 궁금증 해결 방법이 숨어 있어요. 

s*****9 2009.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