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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에 이은 와이 플러스는 와이에서 더 플러스된 내용이더군요. ^^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도 뒤에 실려 있고,
하지만, 실험때문인지 내용이 길진 않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와이플러스도 다 갖고 싶다고 하네요..
책 욕심 많은 아이덕에.. 와이전집을 샀는데, 와이플러스도 다 사야 하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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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Why 책은 입소문을 통해 이미 검증된 책이라서 그런지 봐도 봐도 매력있는 책이였어요.. 가끔씩 아이들이 우주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어요.. 집에 있는 우주에 관한 책을 볼때면 말이죠.. 그때 그때마다 궁금한것을 엄마에게 물어보는통에 어쩔땐 대답해주기도 힘든부분이 있더라구요.. 때마침 예림당 Why 우주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줄수 있어서 천만 다행이였지요.. 우주에 관한 모든이야기가 책에 수록되어있어요.. 학습만화책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역할까지 해주는것 같아요.. 무조건 만화라서 나쁘다고 볼게 아니라 만화로 되어있으니깐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겨서 쉽게 책에 관심이 생기면서 즐길수 있는것 같아요.. 1,태양은 왜 타서 없어지지 않을까? 2,우주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3,별자리거리를 어떻게 측정할까? 4,지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5,블랙홀은 뭐든지 빨아들인다? 6,달은 왜 모양이 변할까? 다양한 사진이 담겨져 있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재밌게 볼수 있는것 같아요.. 텔레비젼에서 자주 보았던 외계인을 담은 스타워즈, ET, 슈퍼맨, 스타트랙, 어린왕자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어요.. 친근하고 지루하지않게 공부할수 있어 좋네요.. 주제별 알찬 지식이 가득할 뿐 아니라 폭 넓은 과학적 교양과 상식까지 있어 흥미롭게 봤네요 뒷부분을 보면 " 둥둥 뜨는 신기한 비눗방울 " 처럼 과학실험하는걸 보여주네요.. 그리고 실험할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요.. 5살된 저희 딸아이도 일주일에 한번씩 어린이집에서 가지고오는 과학실험이 있어요.. 빨대와 컵, 그때그때 다른 재료로 실험을 하니깐.. 호기심이 많은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되어버렸어요.. 생활속에서 찾아보면 과학은 우리곁에 늘 있는것 같아요.. 신기하고 재밌기만 합니다.. *^^* [플러스 인물 정보]편에도 우리가 잘 아는 근대 과학의 기초를 쌓은 천재과학자 뉴턴 천왕성을 발견해 우주의 범위를 측정한 허셜 아폴로 계획을 성공시킨 현대 로켓의 아버지 브라운이 나와요.. 딱딱하지않게 풍부한 지식으로 꾸며놓은 Why+ 우주 과학만화책은 일러스트가 멋지고, 우주에 대해 궁금하거나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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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 우주 >>
Why의 명성에 플러스한 책! 그래서 아이는 기대에 부풀어 책을 봤답니다. 거기다 우주!!! 넘 좋아하는 이야기라... 한동안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아서 옆에서 구경하기도 힘들었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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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구조부터 아주 뜨겁게 타오르는데 타서 재가 되지 않는 이유! 평소에 아이가 궁금해 하는 딱 그 질문이 첫장부터 있어서 혼자 읽고 엄마, 아빠한테 잘난척! 아는척! 하며 알려주는것이 기특하게도 보이네요. 아님 평소에 물어보고, 엄마가 답을 해줘야 하는데 이책은 혼자보고, 알게 되었던 정보들을 말해주는 재미가 있나봐요~ 평소 보던 별들도 과학적인 지식이 생긴뒤에 다시 보이나 봅니다. 아이는 밤하늘을 보느라 목이 좀 아플듯...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이렇게 조금씩 알아가고, 그 정보들이 지식이 되면서 생활속에서도 이야기할수 있고, 적용할수 있는 지식들이 생긴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혼자서도 잘 본다는 큰 특징이 있죠! 엄마들이 넘 좋아하는 한 특징이랍니다.^^
얼마전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한 1주년 기념 방속을 보면서... 새삼 우주 정거장과 로켓의 구조를 알고 싶어하더라구요. 요즘은 이렇게 우주인과 로켓의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 아이에게 딱 맞는 선생님을 소개시켜 준거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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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는..부록으로 플러스 인물정보. 그리고 플러스 실험실이 있다는 사실! 그래서 이 실험들을 하나씩 해보는것도 아이가 몸소 느끼는 정보들을 흡수할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네요^^
밤에 이 책을 보다가 갑자기 실험을 하고 싶다고 해서... 초가 없어 생일초를 몇개 해서 했네요~~~ 넘 열심히 보는 형제랍니다. 정말 종이컵은 안타고 물만 데워지는 사실을 알게되어 신기해했어요. 실험을 하기전에 종이컵이 다 타서 물이 쏟아질거라고 생각했던 아이들! 물이 끓기 시작할때의 온도 차이때문에 종이컵으로 물을 끓일수 있게 하는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는 실험! 또 다른 실험을 하기위해 매일 신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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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속으로 빠져들게 하는건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란걸 새삼 알게되었던 특별한 책이었답니다.^^ 평소 알고 싶었던 우주에 대해 실컷 알고 싶은것들을 공부하고, 재밌는 실험도 하면서 혼자 볼수 있는 멋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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