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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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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시기 위해 출애굽을 할 때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면서 그여정의 행로를 지도로 알려주면서 그때 그때의 상황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행한 일들과 그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응징을 다시금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면서 우리의 현재 삶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의 도움 말을 주신 귀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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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시기 위해 출애굽을 할 때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면서 그여정의 행로를 지도로 알려주면서 그때 그때의 상황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행한 일들과 그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응징을 다시금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면서 우리의 현재 삶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의 도움 말을 주신 귀한 책이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주석이 달린 성경에서 앞부분에 그당시 상황과 지도로 알려주는 부분들은 있었지만 이렇게 과정 과정을 설명하지 않았기에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이책에서 약속의 땅을 향하여 가는 여정을 시작부터 끝까지 그려내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교훈을 세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모세의 순종과 이스라엘 민족의 그릇된 모습들,  그로 인한  모세의 분노가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자기가 행한 것처럼 잠시 잠깐 분노하면서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던 모습 하나로 그 오랜 기간동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이끈 모세의 말년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했었던 것처럼 우리의 삶 속에 얼마만큼의 순종이 있어야 하는 지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기회가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감사를 깊이 느끼면서 나의 믿음과 순종의 모습이 일맥상통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내가 생각했던 나의  믿음상태는 그다지 좋지 않았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믿음이 좋다고 생각했던 내모습을 들여다보면 순종해야만 하는 많은 상황들을 입술로는 순종할 것처럼 하지만 실제의 상황에서는 순종하지 못하고 내뜻대로 살았었는 지....    그러나 나나 성경상의 위인들이나 일반사람들이나 모두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로,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셨기에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고로 주님을 영접한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그앞길을 예비하신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시기에 나의 삶에 큰소망으로 주님이 함께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부족함을 아시지만 그것을 깨닫고 회개하며 주님의 뜻을 향해 나아가면 주께서 함께 하시어 늘 승리토록 해주신다는 굳은 약속도 제가슴에 새소망으로 자리매김하여 나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동원 목사님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그저 중보기도 사역을 우리교회에서 시작한 지 6년째가 되는데 중보기도 사역세미나를 받으면 마지막코스가 지구촌교회의 중보기도사역을 본받기 위해 지구촌교회를 방문하는 것인데 저도 그때 가보고서 교회의 규모와 아름다움에 놀랐지만 이동원 목사님께서 교회를 개척하시면서 가장 귀하게 여기시는 것이 바로 중보기도사역이라 하셨다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래서 지구촌교회는 중보기도사역이 모든 사역의 기초라 하시더군요. 그때 알게 된 이동원 목사님이 쓰신 책이라기에 더 관심이 갔었는데 역시나 목사님의 목회사역 중에 주님의 크신 은혜로 깨달으신 많은 것들을 우리들에게 이렇게 조목조목 알려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저역시 하나님의 일을 하는 평신도 지도자로서 많은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향한 나의 발걸음이 이동원 목사님의 "인생여행"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가벼워지고 힘차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마음을 정하고 싶은 분들은 이책을 읽으시면서 많은 도전과 위로와 결단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l*****u 2009.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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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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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동원목사님의 출애굽의 아침과 출애굽의 오후라는 시리즈 설교집을 구입해서 읽은 적이 있었다. 그때 책과 뭐 다른 점이 있겠느냐라는 선입관이 내게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두권의 책에서 아무래도 골라서 재편집한 재편집본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겼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두권의 책을 꺼내놓고 비교해가면서 읽어봤지만, 여전히 내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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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동원목사님의 출애굽의 아침과 출애굽의 오후라는 시리즈 설교집을 구입해서 읽은 적이 있었다. 그때 책과 뭐 다른 점이 있겠느냐라는 선입관이 내게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두권의 책에서 아무래도 골라서 재편집한 재편집본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겼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두권의 책을 꺼내놓고 비교해가면서 읽어봤지만, 여전히 내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의심을 했던 내가 이동원 목사님께 사과라도 해야 할 처지인 것 같아서 우선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인생여행, 제목부터 왠지 마음에 들었다. 사실 요즘에 여행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것이 있다면, 바로 네비게이션이다. 네비게이션 하나만 있으면, 처음가는 길도 어렵지 않게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이 마치 네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하면서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이끌어가셨는지, 그 생생한 기록을 보고 있노라니 내가 마치 그 장소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모세에게도 인간적인 결점이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모세를 이끌어가셨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내 인생도 결점보다는 장점을 활용하셔서 이끌어 가실 것이라는 확신도 들게 되었다. 이 책을 가만히 보면서 마치 나침반이 옛날의 여행자들을 안내해 주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생의 광야길을 갔던 그 이스라엘 백성들의 여정을 나침반과 같이 정확하게 이끌어가셨던 그 하나님께서 내 인생도 이끌어가실 것이다. 지금도 인도하고 계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아마도 이동원 목사님께서 인생여행이라는 제목을 붙이셨을 때는 광야는 곧 우리 인생이다라는 의미로 붙이지 않았을까 싶다. 광야에서 만난 수많은 사건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처방들, 그리고 그에 대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내 모습과 어찌 그리 비슷한지 모를 일이었다. 때로 하나님의 말씀에 긍정적인 반응보다 부정적인 반응을 훨씬 더 많이 했던 내 모습을 보면서, 이런 모습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파렴치한 모습을 보면서 예전에 많이 비난했었는데, 그 모습들이 내 삶의 현장 가운데에도 아주 견고하게 뿌리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러면서 결코 내가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달으면서, 하나님 앞에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i*******2 200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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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심, 함께하심...그리고 믿음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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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이동원 목사 저, 2009, 두란노     인도하심, 함께하심...그리고 믿음과 순종   이동원 목사님의 저서 <인생여행>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이후 광야생활 40년간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그들과 어떻게 함께하셨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광야 곳곳에서의 사건사고들, 그 사건 사고의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리더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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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이동원 목사 저, 2009, 두란노

 

 

인도하심, 함께하심...그리고 믿음과 순종

 

이동원 목사님의 저서 <인생여행>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이후 광야생활 40년간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그들과 어떻게 함께하셨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광야 곳곳에서의 사건사고들, 그 사건 사고의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리더의 모습들, 백성들의 모습들을 통해 숨어있는 하나님의 뜻과 곳곳의 사건사고들의 의미들을 통해 우리에게 여러가지 시사점을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목차상의 파트와 장이 시작될 때마다 광야지도에 돋보기를 들이댄 지역에 대한 해당 성경본문을 제시하고, 그 지역에서의 핵심사건을 통한 의미를 각 장의 제목으로 삼고, 여러 유명;;인사들의 갖가지 일화로 이야기의 처음을 풀어내고 있어 각 장의 첫 시작이 더욱 흥미있었습니다.

 

이 책을 한 마디로 딱 요약한다면,

광야인생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함께하심, 그리고 믿음과 순종"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합니다.

결국 하나님이 어떤 상황과 환경을 펼쳐놓고 광야같은 인생에서 뺑뺑이;; 돌린다 하더라도 약속의 땅으로의 인도하심과 함께하심을 절대적으로 믿고 그 믿음만큼 순종하고 나아가야 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됩니다.

 

교회 청년들과 매주 모임에서 문봉주 대사의 저서 <성경의 맥을 잡아라>의 출애굽과 광야시대, 정복시대 편을 성경 출애굽기, 민수기, 여호수아와 함께 2개월에 걸쳐 나누는 중인데, 이동원 목사님의 <인생여행>과 동일한 내용들이 많아 비슷한 시기에 함께 읽고 나눌 수 있음에 반복된 깨달음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도 광야에 대한 은혜들은 쏟아졌습니다. 지난 주 성지순례를 다녀온 어머니께서 사진 인화를 부탁하시며 보여주신 시내산, 마라, 브엘 등등의 사진들을 둘러보며 어머니의 설명과 은혜들을 듣게 하셨습니다. <성경의 맥~>을 통해, <인생여행>을 통해 어머니가 찍어오신 사진들을 통해 광야에 대한 생각들을 반복적으로 허락하신 우리 주님의 섭리가 느껴졌습니다.

 

동일한 말씀들을 들려주시는 것도 나로 더욱 믿음으로 순종케 하시는 주의 은혜요 인도하심이며 함께하심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광야같은 내 인생 여행이 결코 솔로여행이 아님에 감사하며,

분명한 네비게이션인 약속의 말씀과 그 길에 주의 인도하심과 함께하시이 있기에 더욱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야 함을 확신합니다.

지금 내 길이 굽어돌아 가는 것 같고, 내가 보기에 뭔가 계획대로 되지 않고 어긋난 것처럼 보이는 것 같아 보여 조급한 마음에 원망하고 불평하고 이미 받은 은혜들을 망각한 이스라엘 백성같은 모습이 많았음을 돌아봅니다.

 

분명한 건 이 책에 나와 있듯 내가 걷는 인생길이 멀고 험하게 느껴져도 이 길은 주님의 언약을 실현하기 위해 예정된 길이며,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주께서 최선의 길을 준비하셨으며, 이 길이 완주의 길이고, 최선의 길임을 기억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구절은 밑줄을 그어두고, 또 특별히 다시 펼쳐 읽고 싶은 부분은 밑줄을 그음과 동시에 책 귀퉁이를 살짝 접어두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접어진 귀퉁이를 보니 거의 각 장마다 한 군데씩 접혀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이 책은 꼭 따로 핵심적인 의미들을 요약 정리해 두고 신앙생활 가운데 지속적인 의미들을 되살려 봐야할 것만 같은 부분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실제로 각 장의 맨 마지막장엔 "약속의 땅을 향한 삶의 로드맵"이라는 제목으로 그 장의 핵심내용들을 정리해두고 있어 그 부분들만 쭈욱 되짚어 봐도 이 책의 은혜를 되새길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들이 머리속에 지식적으로만 쌓여있길 원하지 않습니다. 내 삶의 모습들 속에 어떤 환경과 상황이 주어진다 할지라도내 안의 두 마음 중에 어떠한 불평의 목소리 원망의 목소리가 들린다할지라도 나를 약속의 땅으로 이끄시는 하난님의 인도하심과 함께하심을 신뢰하며 최선의 믿음으로 순종하는 모세(비록 드리딤에서의 한 번의 실수로 약속의 땅에 들어가진 못하더라도 최선으로 백성들을 인도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음)와 여호수아의 모습, 또한 갈렙의 모습들이 나타나길 소망합니다

c*******i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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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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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여행이라고 말씀 해주시는 책이다. 바람따라 가는 나그네의 삶.. 이런 삶이 사람들의 인생일껏 입니다. 인생여행에서는 성공과 실패, 아픔과 위로, 웃음과 눈물을 경험하는 것 입니다. 광야를 지나야 약속의 땅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고통 받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까지 어떻게 인도하시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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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여행이라고 말씀 해주시는 책이다. 바람따라 가는 나그네의 삶.. 이런 삶이 사람들의 인생일껏 입니다. 인생여행에서는 성공과 실패, 아픔과 위로, 웃음과 눈물을 경험하는 것 입니다. 광야를 지나야 약속의 땅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고통 받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까지 어떻게 인도하시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애굽에서는 자유로운 생활을 하지 못하고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울부짖음을 들으시고 그들을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광야에서의 생활은 배고픔, 목마름, 먹지 못함.. 참지를 못하고 하나님을 원망을 하였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불쌍히 여겨 그들을 채워주셨고 그 은혜를 금방 잃어버렸습니다. 어려울때나 갈급할때나 하나님을 찾지만 풍요로워지고 여유로워지면 그때는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사람이라면 풍요로워질 때 마음 먹는대로 하지 하나님이 인도 하시는 곳으로 마음이 안 갑니다. 인생이라는것도 힘들고 고난이 닥쳐 올것입니다. 그 닥쳐오는 일들을 하나님께 부르짖을 겁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면 스스로 주인이 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뒤돌아 봅니다. 짧게 살아온 생애지만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로 걸어왔는지.. 그리고 그 길에서 벗어나려고 하였던 시기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 욕심을 채우려는 욕망이 너무 컸다는 생각도 듭니다. 인생이 광야 길에서 머물 수가 있습니다. 인생의 광야 길에는 환난과 곤고함이 있고, 신앙의 박해도 있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서 나를 아프게 하고.. 광야 길에서 머물면 안 됩니다. 그 길에서 머물게 되면 벗어나지 못하는 구덩이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구덩이에서 빠져나올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 곳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면 낙오자가 됩니다. 그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내 옆에 버팀목이 계십니다.  나의 방패이시고 힘이 되시는 주님이..

j*******2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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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을 통한 배우는 삶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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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을 찾아 갈때 꼭 필요한 것이 지도이다. 요즘은 편리하고 간편한 내비게이션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지만 이것 역시 지도 중 하나이다. 이렇게 처음 가는 장소를 찾아갈때도 지도가 필요함을 느끼는데 우리의 인생을 위한 지도는 이것보다 휠씬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또한 지도의 생명은 정확성이다. 오래되고 잘못 만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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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을 찾아 갈때 꼭 필요한 것이 지도이다. 요즘은 편리하고 간편한 내비게이션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지만 이것 역시 지도 중 하나이다. 이렇게 처음 가는 장소를 찾아갈때도 지도가 필요함을 느끼는데 우리의 인생을 위한 지도는 이것보다 휠씬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또한 지도의 생명은 정확성이다. 오래되고 잘못 만들어진 지도는 정확한 목적지로 안내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인생의 지도 또한 정확하고 제대로 된 지도가 필요하다. 

이 책 "인생 여행"<두란노.2008>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여정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 동일한 인생의 여행을 하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길로 안내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표지의 나침반이 인상적이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떠오르게 만든다. 나의 가는길이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생각해 보게 만든다. 생각해보건데 때로는 느리고, 때로는 곁길로 가지만 주님을 목적지로 두고 걷는 방향은 올바르다는 것에 안심이 된다.

 

출애굽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축복이었을까? 아니면 고난이었을까? 저자(이동원)는 출애굽이 이들에는 소명이었다고 말한다. "고통속에 소명이 있다."(14p)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에서의 생활 그리고 광야와 가나안 입성까지의 여정은 고통속에서 찾은 소명의 결과였다.


저자는 "소명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덧붙여 "기도의 관점"을 가질 것을 이야기한다.

 

인생 여행의 소명의 목적지는 바로 하나님 나라이다. 그리고 이 여행을 시작하고 마칠수 있게하는 안내지도는 바로 성경이다.(53p)

 

여행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이 체험하게되는 수많은 기적과 놀라운 일들은 며칠후 겪게되는 고난중에 모두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게 된다. 이런 그들의 모습은 바로 나의 모습과 똑같았다. 견디기 힘들어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외치고 있는 불순종의 모습이 오늘날 나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만나가 축복이었지만 계속되는 축복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더이상 축복이 아니었다. 반석의 샘물이 축복이었지만 돌아오는 목마름에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했다. 주님께서는 결코 우리에게 고통과 시련없는 믿음의 길만을 약속하지 않았다고 한다. 과거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론 지금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저자는 우리가 할 일은 항상 (고난중일지라도)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함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오늘 인생의 광야에서 여전히 함께 하시는 오늘도 계속 그분의 인도를 받는 은혜 때문에 감사해야 한다. 성령의 다스리심을 받는다면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된다.

 

책은 출애굽의 여정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애굽에서 부터 가나안 입성까지의 여정을 통해 그들이 받은 축복과 고통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의모습 가운데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깔끔하게 정리하였다.

 

또한 시기와 지명등 여러가지 학설에 대한 해석을 두고 있는 출애굽에 대해 객관적이면서도 보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들을 따랐으며 각주를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출애굽 여정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통해 축복과 은혜 그리고 위로를 받은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g*******n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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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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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섬기는 교회는 구미동에 있다. 매일 출근하는 길에 미금역을 지날때마다 엄청나게 큰 지구촌교회를 지난다. 그렇게 가까운 거리에 있음에도 좀처럼 들어볼 수 없었던 이동원목사님의 설교를 책으로 접하게 되었다.   이동원목사님은 외국에서 성공적인 목회를 하시다가 갑작스레 귀국하여 새로운 도전으로 유명하신 분이다. 또한 그분이 한국기독교에서 유명한 이유는 뭐니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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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섬기는 교회는 구미동에 있다. 매일 출근하는 길에 미금역을 지날때마다 엄청나게 큰

지구촌교회를 지난다. 그렇게 가까운 거리에 있음에도 좀처럼 들어볼 수 없었던 이동원목사님의

설교를 책으로 접하게 되었다.

 

이동원목사님은 외국에서 성공적인 목회를 하시다가 갑작스레 귀국하여 새로운 도전으로 유명하신 분이다.

또한 그분이 한국기독교에서 유명한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탁월한 설교가이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의 스펄전, 황금의 입으로 불리는 목사님의 설교를 책으로 만나게 된 것이 참 즐거움이었다.

 

나 역시 아이들에게 설교를 하거나 장년부서에서 설교를 하거나 할때, 가장 많이 설교했던 본문이 바로

출애굽사건과 관련된 것들이었다. 설교뿐 아니라 인생의 어려움고 절망 앞에서 지치고 낙망될 때

가장 위로가 되는 본문이 나는 출애굽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출애굽기를 통해서 이동원 목사님은  "약속의 땅을 향한 삶의 로드맵"을 선포하고 계시다.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시각적인 측면에 관심을 기울여주었다는 것이다. 많은 책들이 출애굽기의 본문들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웠던점은 성경의 그렇게 자주 많이 나오는 지명들의 위치를 도무지 알길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에서 시작해서 광야를 치나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일련의 과정들이 너무나도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를 던져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설교 곳곳에 숨겨진 지구촌교회의 이야기들과 목사님이 갖고 계신 비전들을 설교 속에서 풀어내는 것을 보면서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으로 하나되게 하는 능력을 지닌 탁월한 목사님'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우리의 인생은 이미 시작되었다!

어떤 이는 호렙산에 있을 것이고, 어떤 이는 홍해, 요단앞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로드맵이 필요할 것이다.

'인생여행'은 바로 우리의 삶의 다양한 순간에 필요한 하나님의 로드맵을 찾을 수 있는 한 권의 설교집이다.

이 책을 통해서 한국의 많은 성도들이 믿음의 걸음에 힘쓰며 비전을 붙들고 나아가기를 기대한다

p********1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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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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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목사님의 책이라는 것 하나로 망설임없이 선택한 책입니다~^^* 인생여행~ 약속의 땅을 향한 삶의 로드맵... 제목도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이 땅의 삶이 여행이라는 것은 알고있는데... 자꾸만 욕심이 생깁니다. 약속의 땅을 향해 나아가는 로드맵이 필요했습니다. 봄이 시작되는 3월에... 잘 어울리는 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하나님의 계획속에 이 책을 만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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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목사님의 책이라는 것 하나로 망설임없이 선택한 책입니다~^^*

인생여행~ 약속의 땅을 향한 삶의 로드맵... 제목도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이 땅의 삶이 여행이라는 것은 알고있는데... 자꾸만 욕심이 생깁니다. 약속의 땅을 향해 나아가는 로드맵이 필요했습니다. 봄이 시작되는 3월에... 잘 어울리는 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하나님의 계획속에 이 책을 만나게 되는 분들은 각자 필요한 때에 만나게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모세의 여정을 따라 나서는 독서의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말씀이 은혜롭네요~^^*

적절한 예화와 인용글, 쏙쏙 들어오는 말씀해석의 글을 쓸 수 지혜는 이동원 목사님께 주신 하나님의 은혜인 것같습니다.

각 장을 시작하면서 지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정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지명이 나오면 어느 곳인지 잘 몰라 어렵게 느껴졌는데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지도를 만나게 되서 반갑네요.^^  각장의 글을 마치면서는 <약속의 땅을 향한 삶의 로드맵>이 세가지로 요약이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을 통해 본문 내용을 되새겨볼 수 있어 좋습니다.

제 삶의 로드맵을 발견하기 위해 읽게 되었는데 갈대상자 안에 담겨있던 모세를 통해 자녀 양육에 대한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주에 대한 믿음이 자녀 양육의 유일한 기초가 되어야 한다./자녀를 양육할 때는 믿음으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최선을 다한 후에는 다시 주의 일하심을 기대해야된다.> 우리 창제와 둘째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태어난 것을 확신하기에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길러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매일 매일의 삶 속에 어린이집을 옮겨 바뀐 환경에 적응해나가는 우리 어린 아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순간 순간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퇴근 후 반복되는 집안일에 지쳐있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감사와 기쁨이 되네요. 상황은 그대로인데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멀고 험한 광야길, 진퇴양난의 상황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는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원망하는 백성의 삶이 아닌 기도로 주께 부르짖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날마다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변에 좋은 믿음의 사람들과 교제를 거의 않고 지내고 있는데~ 팀워크 부분에서 많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성도의 교제와 축복과 영광을 누리는 삶을 오랫동안 잊고 지냈네요. 함께 하는 공동체 속으로 들어가야겠네요.   

출애굽의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나의 삶속에도 늘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c*******m 2009.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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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는 특별보호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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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을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런 곳에서 어떻게 사느냐고 내게 묻는다. 그러면 나는 천연덕스럽게 "여기가 어때서요?" 라고 반문한다. 사람들에게 이곳이 사람이 살 수 있을 것 같지 않은 환경, 불편하기 짝이없는 환경으로 보였을 것이다. 맞다. 정확히 맞다. 그런데 그런 곳에서 내가 살고 있다. 여기가 어때서요, 라고 되물었지만 나도 속으로 여기는 야생짐승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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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을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런 곳에서 어떻게 사느냐고 내게 묻는다.

그러면 나는 천연덕스럽게 "여기가 어때서요?" 라고 반문한다.

사람들에게 이곳이 사람이 살 수 있을 것 같지 않은 환경, 불편하기 짝이없는 환경으로 보였을 것이다.

맞다. 정확히 맞다.

그런데 그런 곳에서 내가 살고 있다.

여기가 어때서요, 라고 되물었지만 나도 속으로 여기는 야생짐승이 사는 곳이지 사람이 살만한 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겨우내 눈속에 파묻혀 있는 곳에서, 겨울만 되면 물이 끊기는 곳에서,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지는 강추위 속에서,

여름이면 온갖 벌레와 까치독사와 살모사가 우글거리는 속에서,

벌들이 날아다니는 소리가 공장의 기계 돌아가는 소리처럼 크게 들리는 위험한 곳에서

내가 산다.

이유는 단 하나.

하나님께서 이곳으로 인도하셨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애굽에서 광야로 인도되었다.

애굽에서 호위호식하던 백성들은 아니었지만 그들 눈에는 적어도 광야보다는 애굽이 살만한 곳이다.

광야는 사람이 살만한 땅이 아니라는, 불편하기 짝이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그래서 그들은 툭하면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다.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을 잊고,

마라에서 기적을 보여주신 하나님을 잊고,

르비딤에서 함께하신 하나님을 잊고,

시내산에서 함께하신 하나님을 잊고 불평하고 원망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나는 그들의 믿음 없음을 비난했다.

바다를 가르는 것을 목격하고도 저렇게 불평할 수 있을까,

쓴물이 단물된 것을 보고도 어쩜 저리 원망이 많을까 하면서.

불평을 입에 달고 사는 이스라엘 백성들 보다 내 믿음이 훨씬 좋다고 자만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을 만날 때마다, 최소한  나는 저들보다는 믿음이 견고하다고 우쭐했던 것이다.

 

그러나 내가 광야에 놓이게 되고 보니, 광야생활을 실제로 겪고 보니 나도 저들과 다르지 않음을,

아니 저들과 똑같은 나를 발견했다.

이곳으로 몰고온 남편을 원망하고, 남편에게 짜증을 부리고, 불평하고 화를 내는 모습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무엇이 다른가.

그러면서 나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게 아니고 남편을 원망한다고 어줍잖은 변명으로 나를 보호했다.

하나님께 불평하는 게 아니라 남편을 향한 불평이라고 하나님을 속이려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비난하고 믿음 없음을 한탄하던 내가 저들과 똑같이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을 늘어놓았다.

믿음없음을 깨닫는 순간 나는 엎드리지 않을 수 없었고 그날 시작된 기도는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내겐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하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최종 목적지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인데 과연 나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까 하는.

목적지를 알게 되면 내가 지금 여기에 왜 있는지도 알게 될 것이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명확해질 것이다.

나는 여기에 왜 있어야 하는지, 어디로 가게 될 것인지가 궁금하다.

그러나 보채지 않는다.

궁금하다고 조르지도 않고 다른 곳으로 빨리 옮겨달라고 채근하지도 않는다.

그저 기도하며 기다릴뿐이다.

이 훈련을 잘 통과하길 바라면서.

이동원 목사님은 훈련은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며 두려워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훈련을 받는 동안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가 함께 하시기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얼마나 위로가 되던지 눈물이 주르르 흘렀다.

 

나는 지금 하나님이 세우신 최고의 학교인 광야학교의 재학생이다.

이 최고의 학교에서 훈련을 잘 마치고 모범생으로, 장학생으로 졸업한 뒤 하나님이 이끄시는 데로 살기를 원한다.

그 일이 언제인지, 그것이 무슨 일인지, 그곳이 어디인지 아직 모르지만,

분명한 건 그렇게 사는 것이 내가 이 땅에 온 목적이 아닌가 한다.

그렇게 사는 것으로 인생의 후반전을 장식하고 싶다.

내 삶을 돌아보게 만든 [인생 여행], 지금 이 자리를 견고하게 다져준 [인생 여행], 후반부 인생을 그리게 해준 [인생 여행]에

감사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 하시고 책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도 경외와 감사를 드린다.

g*******5 2009.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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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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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을 향한 삶의 로드맵 '인생 여행'   뒤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왜 그리들 바쁘게 사는지 요즘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걸음걸이 조차 여유롭지 못하다. 잰걸음으로 걷고 걸어야 할 곳에서는 뛰고 있다. 이런 속도라면 삶의 방식이라면 아마도 성질급한 요즘사람들에게 출애굽의 여정을 떠나라면 아마도 40년이라는 시간을 10분의 1도 안되는 시간으로 단축하지 않을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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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을 향한 삶의 로드맵 '인생 여행'

 

뒤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왜 그리들 바쁘게 사는지 요즘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걸음걸이 조차 여유롭지 못하다.

잰걸음으로 걷고 걸어야 할 곳에서는 뛰고 있다.

이런 속도라면 삶의 방식이라면 아마도 성질급한 요즘사람들에게 출애굽의 여정을 떠나라면 아마도 40년이라는

시간을 10분의 1도 안되는 시간으로 단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사람들은 바라던 것이 이루어지거나 필요한 것을 얻게 될때 감사와 고마움을 느끼지만 그 고마움과

감사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또다시 느끼는 출애굽의 여정이 아니었나 한다.

바로의 억압에서 벗어난 기쁨을 뒤로하고 시작된 길고긴 고난의 여정속에서 해방의 기쁨은 얼마나 갔을까

순간순간 겪게 되는 고난과 닥친 현실속에서 또 얼마나 원망과 후회를 했을까

 

이동원 목사님의 설교처럼 너무도 쉽게 하지만 깊은 되새김이 전달되는 그런 글이 아니었나 한다.

산뜻하게 떠나는 여행에 누군가가 이곳 저곳에 숨겨진 진실 혹은 비경을 소개해 준다면 숨겨진 보화를 찾은 듯한

느낌으로 그 여행자체가 감동과 잊혀지지 않은 그런 여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 역할을 이동원 목사님께서는 충분히 하셨다는 공감을 했다.

 

성경을 읽으며 말씀을 들으며 내가 알고 있던 출애굽을 세계전도라고 한다면 아마도 '인생여행'에서 전하는 출애굽은

우리나라 곳곳을 다니며 숨겨진 모습들을 찾아내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왜 하나님은 때론 우리를 멀고 험한 광야 길을 가게 하시는지 힘든 고난의 직면하면 되묻곤 하는 생각이었다.

내가 가는 길이 때론 주님께서 예비하신 길이 아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기도 하지만 깨달음이나 감사보다는

쉽게 주저앉고 원망하는 모습이 내 삶에도 많았다는 것을 광야를 걷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평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불평하는 그들의 모습이 지금의 내모습이구나 하는 가슴아픈 회개를 경험하는 기회였던것 같다.

 

 

 

 

j*****a 2009.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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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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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생에 대하여 많은 것을 고민하고 하나님께 여쭙고 있다. 나의 삶 가운데 주님의 계획하신 것이 무엇인지, 지금 내 삶에서 내가 느끼는 마음의 고통이 내게 어떤 의미인지 알려달라고 주님께 묻고 있다. 이런 시간을 보내던 중 이동원 목사님의 '인생여행'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묻고 있었다.  '마지막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겠습니까?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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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생에 대하여 많은 것을 고민하고 하나님께 여쭙고 있다. 나의 삶 가운데 주님의 계획하신 것이 무엇인지, 지금 내 삶에서 내가 느끼는 마음의 고통이 내게 어떤 의미인지 알려달라고 주님께 묻고 있다. 이런 시간을 보내던 중 이동원 목사님의 '인생여행'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묻고 있었다.

 '마지막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겠습니까?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다시 광야 길로 나아가겠습니까? 약속의 땅을 향하여 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만약 이스라엘 민족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어떤 기도를 했을까? 묻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이끄신 그 길을 함께 걷다보면 내게 던져진 물음에 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인생여행'의 시작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고통의 시간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그 부르짖음을 하나님께서는 들으셨다. 이 책에서는 고통의 시간은 기도의 시간이라고 명확하게 정리하고 있다. 하나님만을 붙잡는 것을 가르치시고 축복의 길로 향하도록 이끄시는 시간인 것이다. 혹시나 이 시간을 고민과 걱정으로만 보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주님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에만 귀 기울이는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늘 주님과 대화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이 길은 믿음의 여정이며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으로 사용하시기 위한 놀라운 계획이다. 그렇기에 특별한 보호하심으로 함께 하시며 담대히 나아가도록 우리에게 순종을 가르치신다.  그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그분 앞에서는 광야의 고통도 축복의 기쁜 축제기간인 것이다. 나에게 약속하셨던 그 말씀만을 붙잡고, 그 말씀을 믿고 따를 때 고통의 시간이 성장의 기쁜 시간으로 변하는 것이다. 지금 나에게 허락하신 광야의 시간은 주님의 말씀을 바라보며 그 안에서 기쁨을 찾는 시간인 것이고, 이 시간을 지나 약속의 땅을 발견하게 되면 놀랄만큼 성장한 나의 모습이 기대된다.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으로 향하는 동안 하나님은 늘 말씀하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늘 함께 하신다. 나의 인생여행에도 늘 함께 하실 하나님이시기에 그분만을 따르며 그 땅을 향해 담대히 나아갈 것이다. 내게 약속하신 그 땅을 발견할 그 기쁨을 기대하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v*****8 200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